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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9.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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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8251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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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계약 #다공일수 #미남공 #상처공 #계략공 #존댓말공 #절륜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남수 #강수 #냉혈수 #무심수 #우월수 #군림수 #임신수 #능력수 #왕족/귀족
* 등장인물
수 : 사환
#군림수 #미남수 #강수 #임신수
범굴에 들어앉은 첫 음인(오메가) 황제.
모두가 안 된다고만 하던 자리에 떡하니 앉아서는 한다는 말이 아양을 부릴 사내를 들이라, 였다. 속을 전혀 알 수 없는 사내다.
공1 : 송호
#연상공 #존댓말공 #초반무심공 #절륜공
좌의정 송가 의겸의 아들이자 흔하지 않은 우성양인(우성알파).
아버지의 명에 따라 들어간 범굴에서 그가 해야 하는 일은 간단했다. 황제의 눈에 들어라. 그것 말고는 누구도 그에게 더 바라는 것이 없었다.
공2 : 재랑
#적극공 #상처공 #계략공 #초딩공
혼인 동맹을 위해 찾아온 랑족의 양인 왕자.
오만하고 방자한 태도로 사환의 시선에서 물러나나 싶더니, 오히려 제가 더 안달이 난 태를 보인다. 사환을 웃게 만든 장본인이다.
공3 : 구오
#짝사랑공 #연하공 #헌신공
우연치 않게 사환의 눈에 들어 버린 석호족의 양인 공물.
늘 무심하고 담담한 표정이지만, 사환을 처음 눈에 들인 순간, 그는 이곳에 있겠노라 결정했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에게 닿고 싶다는 삶의 목표가 생겼다.
* 이럴 때 보세요: 황제수를 꼬시기 위해 공들이 아양을 부리는 작품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하는 사내 놀음이 퍽 재밌어 보였나 보지그래.”
*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계약 #다공일수 #미남공 #상처공 #계략공 #존댓말공 #절륜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남수 #강수 #냉혈수 #무심수 #우월수 #군림수 #임신수 #능력수 #왕족/귀족
* 등장인물
수 : 사환
#군림수 #미남수 #강수 #임신수
범굴에 들어앉은 첫 음인(오메가) 황제.
모두가 안 된다고만 하던 자리에 떡하니 앉아서는 한다는 말이 아양을 부릴 사내를 들이라, 였다. 속을 전혀 알 수 없는 사내다.
공1 : 송호
#연상공 #존댓말공 #초반무심공 #절륜공
좌의정 송가 의겸의 아들이자 흔하지 않은 우성양인(우성알파).
아버지의 명에 따라 들어간 범굴에서 그가 해야 하는 일은 간단했다. 황제의 눈에 들어라. 그것 말고는 누구도 그에게 더 바라는 것이 없었다.
공2 : 재랑
#적극공 #상처공 #계략공 #초딩공
혼인 동맹을 위해 찾아온 랑족의 양인 왕자.
오만하고 방자한 태도로 사환의 시선에서 물러나나 싶더니, 오히려 제가 더 안달이 난 태를 보인다. 사환을 웃게 만든 장본인이다.
공3 : 구오
#짝사랑공 #연하공 #헌신공
우연치 않게 사환의 눈에 들어 버린 석호족의 양인 공물.
늘 무심하고 담담한 표정이지만, 사환을 처음 눈에 들인 순간, 그는 이곳에 있겠노라 결정했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에게 닿고 싶다는 삶의 목표가 생겼다.
* 이럴 때 보세요: 황제수를 꼬시기 위해 공들이 아양을 부리는 작품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하는 사내 놀음이 퍽 재밌어 보였나 보지그래.”
희락의 군주
작품 정보
감히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이 땅에 이능(異能)을 전한 범이 직접 하사했다는 그 숭고한 자리에 향내나 풍기는 ‘음인’이 앉게 될 줄은.
기껏해야 풀내나 풍기던 황궁이 단내에 지독히도 절여졌다.
그 달콤한 향기 아래 양인들은 무릎을 꿇었고 만인지상의 자리에 앉은 사환은 비소를 지으며 말했다.
"사내를 들여라. 아양을 부릴 사내가 있어야 이 시답잖은 황궁에 꽃이라도 피우고 즐길 맛이라도 나지.”
이 땅에 이능(異能)을 전한 범이 직접 하사했다는 그 숭고한 자리에 향내나 풍기는 ‘음인’이 앉게 될 줄은.
기껏해야 풀내나 풍기던 황궁이 단내에 지독히도 절여졌다.
그 달콤한 향기 아래 양인들은 무릎을 꿇었고 만인지상의 자리에 앉은 사환은 비소를 지으며 말했다.
"사내를 들여라. 아양을 부릴 사내가 있어야 이 시답잖은 황궁에 꽃이라도 피우고 즐길 맛이라도 나지.”
리뷰
4.4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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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글이 약간 정신없긴 하지만 스토리라인과 각각의 주연들이 정말 취향이었습니다 역시 인간은 취향에 맞는 걸 읽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독서였네요
gbk***2026.06.26다공일수에 군림수라니 키워드만 봐도 기대가 되네요
cie***2025.09.25캐릭터들 개성이 뚜렷하고 이야기도 흥미진진!
har***2025.09.25설정이 취향이라 구매부터 갈겼습니다
poi***2025.09.25황제수와 그의 마음을 얻을려는 공들 작가님 특유의 섬세함과 감정선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후회 안하실거라고 추천합니다
ste***2025.09.18출간때까지 기다렸어요 군림수 진짜 찾기 어려운데 감사하게 잘 읽겠습니다ㅎㅎ
gug***2025.09.18옆집 보라집때부터 잼나게 보던 작품입니다ㅠㅠㅠ 군림수 환장러에겐 한줄의 빛 그 잡채ㅠㅠ
jmh***2025.09.18군림냉혈수라는 키워드에 또또 정가박치기 했어요 +) 왜 이렇게 안 읽히죠.... 기대를 많이 한 걸 수도 있는데 재미가 없어요ㅠㅠ 궁중암투가 적절히 섞인 것도 아니고 수는 너무 치명적인 척하려고 애쓰고…
uku***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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