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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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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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8-20261001049.0001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 #계약연애 #계략남 #유혹남 #짝사랑남 #오만녀 #상처녀 #고수위
* 여주 : 엘리제 마그누센 (24)
‘마그누센의 백합’이라 칭송받는 미모, 또래 영애들을 규합한 통솔력, 빼어난 기품과 지성까지… 사교계 최고 숙녀로 추앙받는 공작가의 금지옥엽. 모두 후계자 자리를 위한 발버둥이나, 돌아온 건 열한 살 어린 미성년 왕자와의 혼담이었다.
* 남주 : 티리온 슐츠 (27)
마그누센의 가신인 슐츠 가문의 사생아. 엘리제에게 첫눈에 반했으나 불가능한 마음이라고 생각해 애써 무시해 왔다. 그렇지만 그녀가 태중 혼약의 속박을 깨고 제 길을 개척하는 걸 지켜보며, 그도 묵은 원한의 굴레를 벗어나면… 뭔가 다른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설레기 시작했다.
* 이럴 때 보세요: 기꺼이 자신을 따르리라고 생각한 개에게 냉큼 잡아먹히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저, 당신의 몸만큼은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서 말이지요.”
“…미쳤어.”
“네, 첫눈에 반했으니까요.”
* 작품 키워드 : #계약연애 #계략남 #유혹남 #짝사랑남 #오만녀 #상처녀 #고수위
* 여주 : 엘리제 마그누센 (24)
‘마그누센의 백합’이라 칭송받는 미모, 또래 영애들을 규합한 통솔력, 빼어난 기품과 지성까지… 사교계 최고 숙녀로 추앙받는 공작가의 금지옥엽. 모두 후계자 자리를 위한 발버둥이나, 돌아온 건 열한 살 어린 미성년 왕자와의 혼담이었다.
* 남주 : 티리온 슐츠 (27)
마그누센의 가신인 슐츠 가문의 사생아. 엘리제에게 첫눈에 반했으나 불가능한 마음이라고 생각해 애써 무시해 왔다. 그렇지만 그녀가 태중 혼약의 속박을 깨고 제 길을 개척하는 걸 지켜보며, 그도 묵은 원한의 굴레를 벗어나면… 뭔가 다른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설레기 시작했다.
* 이럴 때 보세요: 기꺼이 자신을 따르리라고 생각한 개에게 냉큼 잡아먹히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저, 당신의 몸만큼은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서 말이지요.”
“…미쳤어.”
“네, 첫눈에 반했으니까요.”
예쁜 개
작품 소개
엘리제 마그누센.
사교계 최고의 숙녀, 마그누센의 백합, 에델라인 성의 공주님.
…현실은 열세 살 왕자와의 정략혼으로 팔아 넘겨질 천덕꾸러기.
엘리제가 바라는 건 오로지 가주 자리뿐이다.
아버지가 제 진가를 알아봐 주길 바랄 여유는 이제 없다.
각각 무능하거나 악독한 오라비들을 제 손으로 고꾸라트리고자,
엘리제는 그들의 약점을 쥔 조력자를 찾는다.
“내 곁을 줄게. 너, 날 탐냈잖아.”
상대는 오라비의 ‘개’로 불리는 그의 비서, 티리온을.
“애인 자리,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가주 부군 자리까지.”
“…….”
“마그누센의 이름을 걸고 말이야.”
동시에 그는 12년 전, 공작 성에 처음 왔을 때부터
그녀를 욕망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온 남자였다.
하지만.
“공작 부군 자리, 어차피 못 가집니다. 공공연한 애인? 그 역시 안 바랍니다. 마음… 다른 새끼를 좋아하신다면, 뭐, 유감이군요.”
그가 바라는 건 책임을 수반하는 번거로운 지위나 권력이 아니라,
단순히 그녀와의 하룻밤 추억이었다.
“저, 당신의 몸만큼은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서 말이지요.”
“…미쳤어.”
“네, 첫눈에 반했으니까요.”
빙긋 웃는 남자의 붉은 눈동자가 요사스럽게 빛났다.
끝내 제 손에 떨어진 유리 꽃을 기꺼이 움켜쥐듯이.
사교계 최고의 숙녀, 마그누센의 백합, 에델라인 성의 공주님.
…현실은 열세 살 왕자와의 정략혼으로 팔아 넘겨질 천덕꾸러기.
엘리제가 바라는 건 오로지 가주 자리뿐이다.
아버지가 제 진가를 알아봐 주길 바랄 여유는 이제 없다.
각각 무능하거나 악독한 오라비들을 제 손으로 고꾸라트리고자,
엘리제는 그들의 약점을 쥔 조력자를 찾는다.
“내 곁을 줄게. 너, 날 탐냈잖아.”
상대는 오라비의 ‘개’로 불리는 그의 비서, 티리온을.
“애인 자리,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가주 부군 자리까지.”
“…….”
“마그누센의 이름을 걸고 말이야.”
동시에 그는 12년 전, 공작 성에 처음 왔을 때부터
그녀를 욕망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온 남자였다.
하지만.
“공작 부군 자리, 어차피 못 가집니다. 공공연한 애인? 그 역시 안 바랍니다. 마음… 다른 새끼를 좋아하신다면, 뭐, 유감이군요.”
그가 바라는 건 책임을 수반하는 번거로운 지위나 권력이 아니라,
단순히 그녀와의 하룻밤 추억이었다.
“저, 당신의 몸만큼은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서 말이지요.”
“…미쳤어.”
“네, 첫눈에 반했으니까요.”
빙긋 웃는 남자의 붉은 눈동자가 요사스럽게 빛났다.
끝내 제 손에 떨어진 유리 꽃을 기꺼이 움켜쥐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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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여주가 능력과 말솜씨 모두 다 뛰어난 캐릭터라서 자꾸 눈이 갑니다 다른 시점보다는 여주가 나오는 부분들이 제일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최고입니다
oro***2026.10.28오 주인공들 성격이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좋네요 재밌어요
ior***2026.10.28스토리 좋고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bri***2026.10.28좋아하는 소재가 많아서 재미있어요. 캐릭터 설정도 흥미로워요.
moc***2026.10.28작중 분위기가 좋고 남주 여주 잘 어울려서 재밌어요
van***2026.10.28엘리제 능력있고 진취적이라 좋아요 주변엔 온통 방해꾼들 투성인데 자기 손으로 가주 자리 노리는거 응원합니다 자기 손으로 고른 조력자 티리온과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도 넘 쫄깃하고 재밌네요
lov***2026.10.28캐릭터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어요 ~
pis***2026.10.28계약연애 갑을관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계략 남주 사생아 티리온과 오만한 여주 공작가의 금지옥엽 엘리제 둘다 매력있어서 더 빠져듭니다. 기꺼이 자신을 따르리라고 생각한 개에게 냉큼 잡아먹히는 엘리제 너무 기대됩니다.
cyc***2026.10.28흥미로운 설정이 많고 등장인물 매력 있어서 재밌습니다.
hye***2026.10.28여주가 당찬 성격이라 좋고 계략남 매력있어요!
dal***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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