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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상세페이지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 관심 26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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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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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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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92113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2권 (완결)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5만 자
    • 1,000

  •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1권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1권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1.6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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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 #독점욕 #질투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대형견남 #능력녀 #우월녀 #털털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
에레보스 – 최강의 생물이자 모든 종족의 정점인 블랙 드래곤. 인간을 꺼리고 조용한 것을 좋아해 제 레어에 보물을 훔치러 들어오는 인간들을 알면서도 눈감아주곤 했다. 그러나 인간들이 감히 제 알을 훔쳤을 때 분노하여 제국을 멸망시키려 한다. 인간화 모습을 할 때는 검은 머리칼에 황금빛 눈동자를 지녔다. 반짝이는 것을 좋아해서 내성적인 성격과 달리 화려하게 치장한다.

▶ 여자 주인공 :
데이나 달링 – 다 망한 남작집안에서 기적같이 배출한 천재 마법사. 아카데미를 우수하게 졸업해 궁중 수석 마법사가 되었다. 기뻐하기도 잠시, 분노한 드래곤에 의해 제국이 불바다가 되자 제국의 대표로 드래곤 사냥을 떠나게 된다. 가자마자 죽을 걸 각오하고 들어가 필살의 공격을 퍼붓지만, 되려 그 공격에 스스로 당하게 된다. 다 포기하고 죽으려던 찰나 드래곤의 제안에 솔깃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순정&다정&집착 인외 남주를 보고 싶을 때. 여주한테 몸정들어서 대형견마냥 엉겨드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체급차이 나는 인외씬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암컷이고, 냄새도 좋군. 젖도 자궁도 잘 달렸고. 내 알을 낳으라고 인간들이 보냈나?”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

작품 소개

#강압적 관계 #인외존재 #분수녀 #드래곤남주 #체급차이씬 #거대좆남주 #임신 #다정남 #순애남 #여주에게푹빠진남주 #마법사여주 #노팅 #산란 #여주한테다줌

인간들이 드디어 미쳤다. 겁도 없이 블랙 드래곤의 하나뿐인 알을 훔쳐 새끼를 죽여버렸다.
그런데 왜 도둑놈들이 싼 똥을 내가 치워야 하는 걸까.

제국의 궁중 수석 마법사인 데이나 달링.
새끼를 빼앗긴 분노로 흥분한 블랙 드래곤을 죽이라는 임무를 맡고 억지로 레어로 왔다. 드래곤이 손가락 한번 튕기면 똑- 부러질 마법 지팡이 하나 들고.
어차피 죽겠지만 그래도 죽기 전 드래곤의 비늘에 흠집 하나는 내고 죽기로 했다. 그렇게 거대짐승 포획용 공격 마법을 쏜 순간, 마법이 그대로 튕겨 그녀의 가슴을 꿰뚫었다.

바닥으로 헐떡이며 쓰러진 데이나의 모습을 인간화를 한 블랙 드래곤, 에레보스가 응시한다.

“암컷이고, 젖도 자궁도 달렸고. 이런 조잡스러운 마법으로 나를 죽이러 온 것은 아닐테고. 아- 혹시 내 알을 임신하러 왔나?”

개죽음의 문 앞에서 블랙 드래곤이 제안을 해 왔다.
인간들이 훔쳐 간 그의 알을 다시 낳아주면 목숨을 살려 보내주겠다고.

[본문발췌]

“과일 같군. 달콤한 맛이 날 것 같아.”

덥썩, 그가 작게 중얼거리고는 입술을 벌려 젖꼭지를 쪼옵 빨았다. 동그란 유륜을 혀끝으로 짓누르며 좁은 틈 사이를 꾹꾹 밀어내자, 숨을 죽이고 있던 데이나가 민감하게 반응했다.

“흐으, 으응! 앗!”

에레보스가 혀를 거칠게 내둘렀다. 말랑한 젖덩어리가 그 어떤 과실보다 달콤하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통통한 유두가 자꾸만 크기를 키우며 부어오르자 이가 간지러웠다. 그는 저도 모르게 여린 인간 암컷의 살점을 짓씹었다.

“아! 아흣! 아, 아파…!”

인간 여자는 부드럽고 약하군.
신음하는 반응을 살피던 에레보스가 코를 가슴팍에 박고 킁킁거렸다.

살냄샌가? 아니면 암컷의 향인가. 이 인간 여자에게는 처음 맡는 이상한 향이 났다. 그 향을 맡자 자꾸만 자지가 서고 음낭이 땡땡하게 부풀어 올라붙었다. 마치 제 몸을 대놓고 자극하기라도 하는 듯 했다.

‘인간의 조잡한 마법인가?’

마법에 당했다는 감각조차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냄새를 쫓던 에레보스가 근원지를 찾아 킁킁거렸다. 그녀의 살결에서도 자극적인 향이 났지만, 좀 더 아래쪽, 은밀한 곳에서 더욱 진한 향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작가 프로필

세크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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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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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단편 치고도 용량대비 비싸기는 한데 내용이 재밌음. 서사도 있는 내용이라 좋음. 개인적으로 남주 좋음

    niy***
    2026.05.01
  • 에레보스 ㄹㅈㄷ 순애드래곤!!!!!!!!!!!!! 하 순애가 아름답다 이번것도 ㅈㄴ 맛났습니다 작가님 다작 ㅈㅂ

    pti***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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