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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폐쇄 수용소 : 관리자들

  • 관심 125
  • 핫토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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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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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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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56-2026060912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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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섹슈얼로맨스,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 갑을관계, 몸정>맘정,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까칠남, 냉정남, 능글남, 오만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녀,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피폐물, 하드코어

*남자주인공1 : 스캔
-임신 폐쇄 수용소 설비실장
-홀드와 이란성 쌍둥이
-즉흥적이고 변덕스러운 성격으로, 다정하고 장난스럽게 행동하나 본성은 가학적.
-질리면 망설이지 않고 파괴하는 성격이나 롭이어만은 예외로 둔다.

*남자주인공2 : 홀드
-임신 폐쇄 수용소 소장
-스캔과 이란성 쌍둥이
-원리원칙주의자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오차 없이 실행하는 성격이다. 언제나 감정을 극도로 절제한다.
-거듭 예외를 만들어내는 롭이어를 불편하게 여기나, 결국 그녀를 곁에 두려고 한다.

*여자주인공 : 롭이어
-수용자 출신 여자 청소부
-말더듬이에 불임이라는 이유로 청소부들 사이에서도 따돌림을 당하는 처지.
-순종적인 성격이며 싫은 소리도 하지 못하지만, 동물적인 직감을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의심과 속박, 비인간적인 능욕이 가미된 섹슈얼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상을 받고 싶다면 착하게 굴어야 해. 냄새 나는 보짓물을 흘리는 게 아니라.”
임신 폐쇄 수용소 : 관리자들

작품 소개

서울 군부가 관리하는 제9 수용소.
폭동 이후 관리자들이 물갈이되고, 직함을 단 사람은 모조리 목이 날아갔다.
살아남은 자들 사이에서 말더듬이 청소부 롭이어는 숨을 죽이고 있었다.
불임이라는 이유로 청소부들 사이에서조차 무시당하는 처지.
수용소 밖으로 쫓겨나면 죽는다. 어떻게든 여기에 남아야 했다.

새로 부임한 설비실장 스캔과 수용소장 홀드.
이란성 쌍둥이. 성격은 정반대지만 지향점은 같았다. 자기 손에 들어온 것은 절대 놓지 않는다는 것. 질리면 망설임 없이 부순다는 것.

그 스캔의 눈에 롭이 띄었다.
“네가 정말 재미있어서 서류를 찾아봤어. 항체는 있는데, 불임이라며? 임신을 13번이나 시도했는데 실패했다던가. 맞지?”
스캔이 마편으로 롭의 보지를 갈겼다.

“네가 암탉이 되고 싶어서 꽤 오래 애썼다는 거 알아. 난 그런 네가 참 웃기고 귀엽고 그래. 그래서 내가 특별히 알을 낳을 기회를 줬잖아, 응?”
다정한 목소리와 손길에 롭이 흠칫 떨기 무섭게 스캔이 검지와 중지로 보짓살을 쩍 벌렸다. 구멍 안에 베이지색의 실리콘 공이 들어 있었다.
롭의 주먹보다 큰 공이 한 개도 아니고 무려 여섯 개나.
씹물에 함빡 밴 실리콘 공이 번들거리면서 보짓살 조임에 미미하게 꿈틀거렸다.

“잘 품고 있네. 롭은 착한 아이구나.”
칭찬 한마디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자신이 한심했다.
그냥 좋았다. 평생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이었으니까.

쌍둥이가 원하는 대로 하면 된다. 그러면 여기에 남을 수 있다. 쫓겨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롭은 아직 알지 못했다.
쌍둥이가 자신을 왜 곁에 두는지.
수용소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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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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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존맛 제발 외전 ㅠㅠㅠㅠ

    cld***
    2026.09.22
  • 뽕빨물로는 좋음 다만 여주를 제외한 여자들이 곤봉으로 맞거나 과녁 취급 당하는 등, 개인적으로 불필요하다고 느껴질만큼 가학적인 설정 때문에 기대했던 것과는 결이 다른 종류의 불쾌감이 느껴졌습니다. 그치만 이게 취향인 분들도 있겠죠... 저는 아니었음

    cat***
    2026.08.30
  • 쌰갈 내가 다 아픔,,,,,, 이런 건 잘 못 보는 듯 난 내가 이런 거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hk6***
    2026.08.17
  • 수용소 시리즈여서 기대했는데 그냥 그랬음 ㅠ

    goa***
    2026.08.13
  • 이 작가님거는 그냥 다 사세용 완벽음음백점

    eoy***
    2026.08.12
  • 와 마지막 씬까지 갓벽했음. 작가님 이런 글 계속 써주세요 제발...

    pop***
    2026.07.07
  • 좋아요 짧아서 아쉬워요

    v3v***
    2026.06.22
  • 내 나윽한 쓰레기통 왔다

    blu***
    2026.06.16
  • 수용소 시리즈가 나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왔습니다!! 처음에 1권 단권인줄 알아서 아쉬웠다가 다음권! 어쩐지 읽으면서도 짧다고 느껴졌는데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gml***
    2026.06.13
  • 피폐 장르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쫀듯쫀듯한 맛이있네요 그런데 이게 1권이라는점.....뒷권이 더있군요 벌레잡이 뒷권이 더 궁금해지는 홀드가 궁금해지네요 ~~~^^

    min***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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