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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 관심 6
  • 민초롱 저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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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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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7.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56-2026083113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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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2권 (완결)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1.6만 자
    • 900(10%)1,000

  •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1권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1권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1.4만 자
    • 900(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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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섹슈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좀비아포칼립스, 재회물, 유사남매, 금단의관계, 애증, 소유욕/독점욕/질투, 피폐물, 고수위, 능력남, 집착남, 계략남, 상처남, 절륜남, 연하남, 평범녀, 후회녀, 나쁜여자, 상처녀

* 남자주인공: 이정현(21)
- 아진과 같은 보육원 출신
- 과거 부상으로 펜싱 국가대표의 꿈을 잃은 뒤, 깊은 원망과 비틀린 집착을 품게 된다.
- 좀비 사태가 터지자마자 자신에게 매달려 온 아진을 거두어 보호하지만, 그 이면에 오랜 집착을 감추고 있다.

* 여자주인공: 이아진(23)
- 정현과 같은 보육원 출신
- 멸망한 세상의 공포 앞에서 유일한 구원이라 믿고 다시 정현의 손을 잡았으나, 점차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갇히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연하남의 비틀린 집착과 그에 길드는 아슬아슬하고 농밀한 피폐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먹이고, 내가 지켜주잖아. 그런데 누나한테 선택권이 왜 필요해.”
내가 버린 남동생과 좀아포에 갇히면

작품 소개

일 년 전, 아진은 남동생 정현의 인생을 망치고 도망쳤다.
세상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좀비 바이러스로 무너져 내리던 날.
고시원 단칸방에 고립된 아진은 문밖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기괴한 소리에 극한의 공포를 느낀 나머지 염치도 없이 정현에게 살려 달라고 매달렸다.
정현이 마련한 안전한 집에 갇혀, 매일 밤 ‘신체검사’를 당할 줄도 모른 채.
“도망치지 마, 누나. 나 없으면 어차피 죽잖아.”
피비린내 나는 파멸 속에서 피어난 기형적인 공생에 관하여.

*

“누나… 그 새끼랑 할 때도 이렇게 질질 쌌어?”
“읏, 하아… 무슨…!”
정현이 젖은 머리칼을 뒤로 쓸어 넘기며 그녀의 이목구비를 훑었다.
흐린 눈에 억지로 힘을 주어 노려보는 오밀조밀한 얼굴은 하나도 위협이 안 됐다.
정현은 오히려 그녀의 얼굴에 대고 씨익 웃어 보일 뿐이었다.
“문밖은 왜 자꾸 보는데. 밖에 나만 한 놈 없어. 누나 따먹고 버릴 새끼나 있겠지. 그 개새끼처럼.”
“읏, 아, 잠깐만, 제발… 흐윽! 하앗, 이거 너무… 빠른, 아앙!”
욕설을 짓씹으며 허리를 쳐올리는 그의 이가 빠드득 갈렸다. 제가 말해 놓고 또 뭐에 기분이 상했는지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정현이 허리를 뺄 때마다 붉고 여린 살이 딸려 나왔고, 고환까지 밀어 넣을 기세로 내리꽂을 때면 명치 바로 아래까지 충격이 퍼졌다.
거친 삽입에 놀란 몸은 충격을 줄여보고자 애액을 질질 흘렸다.
소변이라도 흘린 듯 젖은 아래가 맞붙을 때마다 찰싹찰싹 요란한 소리를 냈다.

작가 프로필

민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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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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