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점심시간 김 간호사와 함께

  • 관심 3
  • 퍽포수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2.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56-20261006104.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섹슈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피스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몸정>맘정, 유혹남, 절륜남, 능글남, 직진녀, 애교녀, 유혹녀, 고수위, 단편, 더티토크

* 남자주인공: 한준호
푸름 내과 원장. 평소에는 단정하고 지적인 인상에 다정하고 깍듯한 태도로 환자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유능한 의사다.
점잖은 얼굴 뒤에 숨겨둔 날것의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희선을 거칠고 집요하게 탐닉한다.

* 여자주인공: 김희선
푸름 내과 간호사. 싹싹하고 성실한 태도로 병원 내에서 평판이 좋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동료들의 눈을 피해 원장실로 향한다.

* 이럴 때 보세요: 겉으로는 단정하고 빈틈없는 의사와 싹싹한 간호사가 뜨겁게 뒤엉키는 짧고 강렬한 고수위 로맨스를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다른 여자는 생각도 안 나도록, 제가 원장님을 만족시켜 드릴게요.”
점심시간 김 간호사와 함께

작품 소개

동료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병원을 비운 시각,
푸름 내과의 원장실 문이 닫히면 두 사람만의 은밀한 식사가 시작된다.
“오늘도 맛있는 식사 해 볼까요?”
환자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원장 한준호와 싹싹하고 부지런한 간호사 김희선.
둘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날이 갈수록 농밀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호텔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던 준호에게 집안에서 주선한 맞선 전화가 걸려 오고.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한 희선은 준호의 시선을 온전히 제게 묶어두기 위해 위험하고도 당돌한 유혹을 시작하는데…….

*

“흐응, 오늘은 어떻게 먹어 줄 거예요? 응?”
“어떻게 먹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안 남기고 핥아 먹어 줘야지.”
레이스 브래지어를 위로 젖히고, 통통하게 부푼 젖꼭지를 마주한 순간 그의 입안에 달큼한 타액이 그득 들어찼다.
빨기 좋게 솟아오른 봉긋한 젖알을 손끝으로 톡톡 건드리던 준호가 예고도 없이 그녀의 젖무덤을 강하게 흠빨았다.
“아흣…! 원장니임.”
중심에 꼿꼿이 선 젖꼭지를 혀끝으로 굴리고, 잇새에 끼워 질겅대자 희선은 참을 수 없다는 듯 허리를 휘었다.
“아앙, 너무 좋아.”
츕, 츄릅 하는 적나라한 흡입음이 고요한 원장실을 요란하게 채웠다.
준호는 통통한 젖꼭지를 마음껏 음미한 후에야 입술을 떼어 냈다.
늘 단정하기만 했던 그의 낯이 한껏 풀려 있었다.
희선은 그런 준호를 볼 때마다 가슴이 쿵쿵 뛰었다.

작가 프로필

퍽포수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걸레는 싫어요
  2.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3. 하데스 님, 저는 페르세포네가 아니에요
  4.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
  5. 여동생 길들이기
  6. 체대남에게 XX 참교육
  7.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8. XX 취향이라 대신 당해드립니다!
  9. 흑표범 주인님께 남장한 걸 들켰다
  10. 사회적 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