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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안 오빠들의 무한 돌림

  • 관심 15
  • 담냥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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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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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9만 자
  • 1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56-2026102312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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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고수위, 역하렘
* 작품 키워드: #폭우에_갇힌_텐트 #침낭_하나에_네_명 #새오빠 #오빠친구들 #역하렘 #4P #쓰리썸 #기승떡떡떡 #옆에서_자는데_박는_중 #들키면_좆됨 #소리_죽여_참아야_해 #애태우기 #꼭지만_빼고_애무 #절륜남 #노모럴 #하드코어 #더티토크 #피_안_섞인_오빠 #7년_묵힌_독점욕 #승부욕_여주 #코믹 #남자들의_성역에_여동생이_나타났다 #비는_그치지_않고_밤은_길다♥

* 남자주인공1: 차준우
- 리아의 새오빠. 단정하고 똑똑한 엘리트. 7년 동안 오빠라는 가면 뒤에 독점욕을 숨겨 왔다.
자기 충족이 먼저인 이기적인 남자, 그 일방적인 손길이 이상하게 달아오르게 한다.
#작년_여름_비밀 #잠들면_업어가도_모름(?) #위험할수록_즐거운_남자

* 남자주인공2: 남궁민
- 준우의 친구이자 능글맞은 자칭 바람둥이.
- 여자의 몸을 녹이는 테크닉과 애무에 능하며, 집요하게 애를 태워 애원하는 절규를 들어야 흥분된다.
“내 애무에 안 넘어오는 여자 없다니까.”
#젖꼭지와_클리토리스만_일부러_안_건드리는_남자 #애태우기_장인

* 남자주인공3: 강태오
- 거대한 체구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지닌 준우의 친구.
- 투박하고 서툴러 보이지만 한번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는 묵직한 절륜함을 자랑하며, 무자비한 크기로 리아의 몸을 지배한다.
#거친애무, 서툰절륜 #근데_굵은 대물 #들어가는_것만으로_압도적

* 여자주인공: 차리아
- 당차고 호승심 강한 성격으로 세 남자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성격이다.
- 폭우가 쏟아지는 밤, 좁은 텐트 안에서 세 남자가 번갈아 쏟아붓는 각기 다른 쾌락과 자극에 저항 없이 무너지며 숨겨진 절륜함을 깨달아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폭우로 고립된 산속 텐트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각기 다른 테크닉의 세 남자와 은밀하고 농밀한 릴레이 정사를 맛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누가 네 안에 들어가는지 똑똑히 봐.”
텐트 안 오빠들의 무한 돌림

작품 정보

남자들의 성역에 침입한 여동생 하나.
그리고 들키면 모든 게 끝장나는 밤.
한 명은 너무 오래 참았고, 한 명은 끝까지 애태우려 하고, 한 명은 도무지 물러설 줄 모른다.


“시끄러운 년들도 없다.”
“뭐가 없다고, 새오빠?”
와이파이도, 상사도, 여자도 없는 '남자들의 성역'에서 사흘간 술이나 퍼마시려던 준우, 태오, 민.
그 앞에 나타난 불청객은 하필 의붓여동생 리아였다.
텐트 세우기 내기에서 완패한 세 남자.
그날 밤, 폭우가 산을 뒤집고 세 사람은 쫄딱 젖은 채 리아의 텐트 문을 두드리는데…
“뭐야. 그렇게 큰소리치던 남자들의 왕국은 벌써 함락된 거야?”
2인용 텐트, 침낭은 단 하나, 젖은 옷, 쏟아지는 빗소리.
네 사람의 체온이 한 겹의 침낭 안에서 뒤엉키고, 그 밤은 모두의 계획을 벗어나기 시작한다.

“…오빠도 조용히 해야지.”
“네 보지 물 흐르는 소리까지 다 들리니까. 쟤네 코 고는 동안, 소리 내면 안 돼.”
바로 옆에서 코를 고는 친구들.
입을 틀어막힌 채, 들키면 끝이라는 공포가 오히려 몸을 더 뜨겁게 달군다.

“꼭지… 만져 줘….”
“쉿. 미치게 해 줄게.”
민의 손은 집요하게 가슴을 반죽하면서도 끝내 정점만은 스치지 않았다.
몸은 이미 절정으로 치닫는데, 가장 원하는 곳만 끝없이 비껴가는 지옥 같은 천국.
“…제발, 민 오빠. 꼭지… 빨아 줘…”

“…싫으면 안 해.”
“…진짜 천천히. 아프면 바로 뺄 거야.”
손가락 하나로 무너진 몸 앞에 드러난 태오의 거대한 자지.
리아는 반으로 갈라지는 듯한 압박을 한 마디씩 삼키는데…
“그 구멍 아니야.”
갑자기 들려온 목소리에 세 사람은 동시에 얼어붙는다.
그 밤, 과연 들키지 않고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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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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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 흥분됐습니다. 2편 빨리 내주세요

    s92***
    2026.11.06
  • 재밋게 잘읽었습니다.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jam***
    2026.11.05
  • 뭐야? 빨리 다음권…지발 지발

    nai***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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