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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던전

  • 관심 566
비욘드 출판
총 9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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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 ~ 3,2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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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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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20원
혜택 기간 : 2.20(금) 00:00 ~ 2027.2.20(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643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역전 던전 2부 4권 (완결)
    역전 던전 2부 4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7만 자
    • 2,880(10%)3,200

  • 역전 던전 2부 3권
    역전 던전 2부 3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8만 자
    • 2,880(10%)3,200

  • 역전 던전 2부 2권
    역전 던전 2부 2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8만 자
    • 2,880(10%)3,200

  • 역전 던전 2부 1권
    역전 던전 2부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8만 자
    • 2,880(10%)3,200

  • 역전 던전 1부 5권
    역전 던전 1부 5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40(10%)3,600

  • 역전 던전 1부 4권
    역전 던전 1부 4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40(10%)3,600

  • 역전 던전 1부 3권
    역전 던전 1부 3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40(10%)3,600

  • 역전 던전 1부 2권
    역전 던전 1부 2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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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69화
3권: 70화 ~ 104화
4권: 105화 ~ 140화
5권: 141화 ~ 173화
6권: 174화 ~ 203화
7권: 204화 ~ 232화
8권: 232화 ~ 261화
9권: 262화 ~ 외전 16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게임빙의물/판타지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게임썩은물수, 능력수, 성기사공, 강공, 수한정헌신공, 서브공있음, 오해/착각, 쌍방구원

*공: 키이스 모어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성스러운 느낌의 미남. 교황청의 성기사다.
광신도지만, 실은 신에 대한 강렬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

*수: 이안 페렌츠(정이원)
자신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지만, 게임 중독자다.
<역전 던전> 게임 속 멸망한 왕국의 막내 왕자 ‘이안’ 캐릭터에 빙의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게임에 빙의한 고인물수와 게임 속 영웅 공의 배틀 연애 모험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게임사가 미쳤나? 이게 언제부터 야겜이었어!
역전 던전

작품 정보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던전을 만들어 몬스터를 방어하세요.]


마족이 대륙을 지배하는 세상.
살아남기 위해 ‘던전 디펜스’를 펼쳐야 하는 게임 <역전 던전> 속으로 빙의했다.
가장 쓸모없는 캐릭터, 왕자 이안으로.

해당 게임의 고인물인 정이원은 어떻게든 4성 영웅들을 모아 던전을 지키려 하고.

그러던 어느 날 게임에선 만날 수 없었던 캐릭터,
5성 영웅 ‘성기사 키이스’와 마주친다.

“신의 뜻을 따르는 분이군요.
이곳에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키이스라니? 이 캐릭터는 이안 루트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
그는 이안처럼 플레이어블 캐릭터였으니까.

‘잠깐, 이 세상에 있다고?’
그렇다면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영입할 수도 있다는 거 아닌가?

히든 루트를 발견한 게임 고인물 이안은 흥분하여 그를 영입하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배반자 일족을 보호하겠다는 게 정녕 그대의 뜻입니까?”

검 끝이 이안의 턱 아래를 찌르고,
키이스가 적의에 가득 찬 눈으로 이안을 노려봤다.

최악의 첫 만남.
그러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 * *

“나의 주인.”
“…….”
“나의 신.”


키이스의 속삭임이 꽃잎처럼 입가에 닿았다.

작가 프로필

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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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9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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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편인데도 경쾌하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좋네요.

    spl***
    2026.03.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kz***
    2026.03.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am***
    2026.03.12
  • 재밌었습니다. 간결한 문장도 담고 있는 유머도 티키타카도..

    ele***
    2026.03.12
  • 이상하게 계속 잘읽혀서 전권구매합니다.

    iri***
    2026.03.12
  • 연재 때부터 궁금했던 작품인데 능력수 키워드가 잘 드러나서 좋아요. 공도 어디 한 군데 나사가 잘못 조여진 캐릭터라 흥미진진했습니다ㅋㅋㅋ

    15s***
    2026.03.11
  • 단행 나오길 기다렸어요!!

    fic***
    2026.03.11
  • 연재로도 재밌게 읽었는데 재탕하려고 단행본으로 또 구매했어요~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분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931***
    2026.03.11
  • 망해버린 세계의 한복판에서 게임 고인물이 게임 속 영웅을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그것은 바로 LOVE.. 역시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마왕이 가장 불쌍해요 정이원의 특별한 하루는 정신을 차려보니 말 위에 앉아 크게 휘청이는 상태로 시작됩니다. 이곳은 게임 <역전 던전> 속 세상, 마족이 지배하는 대륙 위 인간은 그들의 노예에 불과할 뿐인 멸망해버린 왕국의 사생아 왕자, 그러니까 튜토리얼로 지나칠 뿐인 보잘것 없는 이안으로 빙의한 것이에요. 벌써부터 얘가 얼마나 제정신차리고 개큰활약을 할지 기대가 막 되죠?! 역시 판타지벨 먼치킨수의 권위자이자 지배자이자 군림자이자 표본이자 구원자이자 어쩌구 마스터.. 근데 이제 겜벨의 느낌까지 충만한..! 겜알못에게는 던전 디펜스라는 용어 자체가 조금 생소했는데요, 던전을 직접 설계하고 확장하고 운영하고 오랫동안 지켜내야하는 특성이 살짝 타이쿤같으면서..? 그래서 괜히 아기자기한 느낌을 받아보려다가 장대하고 촘촘한 세계관에 턱이 빠지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멋따라 글따라 흘러가다보면 충분히 다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던전의 구조도 전략도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 또 설정의 굉장한 매력이라, 바로 이 게임의 주플레이어이자 빙의된 주인공 정이원 -이안의 캐릭터성이 빛을 발할 수 밖에 없는 필연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원의 알맹이를 가진 이안은 빠릿빠릿하게 돌아가는 판단력으로 논리적인 귀결을 따지고, 하지만 자기혐오적 면모도 있고 감정에 잘 휩쓸리기도 하고요, 마냥 선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면서도 나의 바운더리를 소중히 지키며 정의의 불주먹을 품고있는.. 그렇게 회의감을 가지고도 긍정과 저항으로 나아가는 사람이자 그 건조한 강렬함이 마치 아이스 핫초코같은(?) 매력으로 다가오는 사람으로 느껴졌어요. 이런 사람이 막 이거 게임의 히든루트인가? 하고 두근거려하면서 사람을 막 모으죠?? 퀘스트 뿌수고 던전 꾸리죠??? 키이스가 나의 주인, 나의 신, 이렇게 미쳐가는게 충분히 납득이 가는거예요.. 키이스가 누구입니까 교황청의 성기사이자 신의 대리인 아니냐고요 게다가 5성 영웅에 걸맞는 미모.. 성스러운 외모의 미남은 그 성스러움의 척도에 따라 금욕적인 아름다움이 생기는 법이져 오직 신만을 믿던 성기사가 한 인간을 신과 같이 맹신하게 될때의 그 배덕감까지 너무 짜릿한 것이에요 크고 단단하고 고결한 기사가 오직 이안에게만..! 게다가 맹렬한 욕정을..! 아니 이거 참 은혜로워서 입에서 막 눈물이.. 그의 광기어린 순애는 변태의 음심을 자극합니다 (두근) 주인공이 게임에 너무 적응을 잘해버린 고인물이라 되레 고비가 없음에 아쉬워지는 감상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원은 자신이 이안에 빙의했음을 바로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면서도 이쪽 세계가 현실이라는 생각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결국 이곳이 자신의 세상이 된 것을 자각한 순간, 무너지듯 흘러들어오는 자기방어와 현실부정을 착실하게 보여주는데, 후반부로 전개될수록 글이 점점 독자를 끌어당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권수를 지날수록 차근차근 밟아내려간다고 해야할까요 오히려 밟아오른다고 해야할까요, 이 과정을 모두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기분이 든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결국 디펜스를 넘어 마왕도 물리치고 세계도 사랑도 심지어 자신까지 구하는..! 멋진 판타지세계의 운영과 사랑의 대모험기예요. 제법 손쉽게 깨고 헤쳐나온 퀘스트들을 지나 드디어 게임의 메인 퀘스트 -던전 디펜스가 시작되는 순간의 긴장감이란 정말 화면에서 뭔가 파동이 느껴지는 듯한 착각이 들 듯한 정도로 숨까지 참고 지켜보게 되는 감정으로 가득했어요. 이때의 묘미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니 꼭 1부의 마지막 핏기가 싹 가시는 그 분위기를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해요!!!! - 이안은 아직 이들을 잃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이원의 현실과 다른 이안의 세계 속 인물들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무력함을 느낌과 동시에 빠르고 냉철하게 다시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이안의 모습이 정말정말 멋지거든요. 게임이 점점 현실과 가까워지면서, 그리고 정말 현실이 되면서 그동안 아무 상관없다고 느끼던 존재감들을 낯설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직설적으로 다가와 좋았습니다 아 진짜 이런 남자라면 광신도가 될 수 밖에 없겠다.. 이 상태라구요 덕분에 이안에 대한 키이스의 맹목적인 사랑 역시 이원은-으로 시작했던 글이 이안은-으로 마무리되는 여정과 같이 서로를 구하는 듯 느껴져 마음이 뜨거워졌고요! 아니 뭐 이렇게까지 복잡한 까시덩어리 주군을 섬기고 사랑하려면 기사가 어느정도 미쳐있기도 해야하지 않겠어요.. 쌍방구원과 원앤온리란 이런 것입니다 키이스는 이안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고, 이안은 키이스와의 해피엔딩을 향해 함께 계속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네가 이 세계를 가장 사랑하니까.] 현실이 아니기에 더 친근하게 느끼고 애착을 가졌던, 꼭 자신의 세계같이 느낀 그 감정이 바로 사랑이겠죠. 선의는 선의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이안이지만 키이스는 이안이 선의로 행동하고 최선의 선택을 위해 애쓴다는 걸 알고있어요. 그러니까 얘네는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거예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고있으니까..!! 외전의 다정한 모습에 눈물이 찔끔 났어요. 힝. 도리야 행복해야한다.. 역전의 또 다른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이 던전, 이 세계야말로 이원의 원래 세계를 뒤집고 또 뒤집힌 이안의 공간이 아닐까 싶어져요 그게 무슨 소리야 씹덕아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상관없었다. 독자는 이 소설을 뜻대로 (사랑)하기로 했다.

    non***
    2026.03.11
  • 모두가 착각하고 있는데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웃겨요.

    who***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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