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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상세페이지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 관심 127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2.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0-202602101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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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 작품 키워드: #양성구유 #피스트퍽 #야외플 #8p #원홀투스틱#쓰리스틱 #난교플 #모브플 #골든플 #장내배뇨
* 공:
남자들: 골목을 장악한 양아치 무리. 지나가던 가운을 보고는 본능에 이끌리듯 추근덕거리며 몰려든다.

* 수:
신가운
양성의 육체를 가지고 있다. 평범한 섹스에는 아무런 쾌감을 느끼지 못하며, 다수에게 철저히 유린당하고 싶다는 지독한 판타지를 품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한 명의 남자로 만족하지 못하는 수가 철저하게 유린당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씨발, 보지 벌어진 것 봐라, 이 정도면 주먹도 쑤셔넣겠는데?”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작품 소개

좁은 골목을 지나던 가운은 추근덕 되는 7명의 낯선 남자들에게 둘러싸인다. 남자들 손에 철저히 유린 당하게 되는데…….

***
“흐응…… 좋아…… 하아, 웁, 맛있어…… 굵은 자지, 으응, 두 개나…… 커, 꽉 차…… 으읏…….”
가운은 좆에 미친 듯한 얼굴로 자지에 미친 듯 빨아대며 중얼거렸다. 그 아래에 자리 잡은 남자는 여전히 가운의 보지를 빨아먹고 있었다.
가운의 보짓살을 혀끝으로 벌려 핥던 남자가, 두툼한 보지를 입안 가득 머금고 빨아댔다.
거칠게 빨아대는 입술에 보짓살이 붓듯이 부풀어 올라, 벌겋게 물든 채 꿈틀댔고, 자극이 깊숙한 자궁까지 파고들자 가운은 온몸을 떨며 숨을 헐떡였다.

작가 프로필

파틀레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patleju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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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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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먹었습니다 디저트로 외전도 주세요 ...

    200***
    2026.04.12
  • 너무허무하게끜니네 ㅜㅜㅜ 좀더길게

    may***
    2026.04.05
  • 사랑합니다 더 필요합니다

    pmm***
    2026.03.17
  • 키야~~ 역시 아묻따 믿고 보는 작가님!! 이번에도 재밌었어요 다음권 기다립니다

    aaa***
    2026.03.14
  • 문장이 구려요 뽕빨물 저급한 거 좋아해서 소재 너무 좋고 취향이길래 미리보기 보고 냅다 샀는데 문장 자체가 안 다듬어진 채로 나온 것 같아요 뒤로 갈수록 심하네요

    gks***
    2026.03.14
  • 전작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작이 나와서 기쁘네요!! 이번작도 너무 좋습니다 ㅎㅎ

    sha***
    2026.03.02
  • 소재가 너무 좋아요! 짧지만 알차요!

    dum***
    2026.02.28
  • 이렇게 또 키워드를 마음에 쏙~~들게 주시다니요!!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san***
    2026.02.28
  • 오마이갓! 정말 하드코어 맞네요. 작가님 재밌게 읽었습니다!!!

    che***
    2026.02.27
  • 8p라니 죽기전에 삭제해야 할 목록 추가요..😳

    clo***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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