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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마네킹을 주웠을 뿐인데 상세페이지

존잘 마네킹을 주웠을 뿐인데

  • 관심 8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3.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0-20260316096.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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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인외남#마네킹남#동정남#절륜남#미인남#순진녀#엉뚱녀#동정녀#응큼녀#고수위
* 남자 주인공 : 라파엘 아그네스 (NNN살/마네킹)
신의 외모를 빗었다는 아름다움을 가진 천사. 겁나게 잘생기게 태어났을 뿐인데 천계와 마계를 모두 욕보인 죄로 인간 세상에서 마네킹으로 사는 형벌을 받았다. 그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진실로 입을 맞춰주는 상대를 만나는 것 오직 그뿐이다. 도대체 어느 미친 사람이 마네킹에다 대고 그런 짓을 벌인단 말인가.
#마네킹남#천사남#대략NNN살#하지만 동정남

* 여자주인공 : 서한별 (30세/회사원)
남자의 얼굴만 재다, 연애는 못 해본 30대 모쏠. 술에 취해 남자 친구를 만든다고 선언한 뒤 술집 앞에 서있던 마네킹에 입을 맞춘다. 그 이후로 그 아름다운 외모에 취해 점점 그 남자와 묘한 기류를 형성하는데, 아무래도 이 남자 살아있는 것 같다. #모쏠녀#엉뚱녀#응큼녀

* 이럴 때 보세요: 마네킹과 사람의 환장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여…여여…여보요?”
“네. 저를 깨워주셨으니 이제 당신을 인간들이 말하는 배우자처럼 대하려고 해요.”
“배…배…배우자요…?”
“음… 이렇게 밥을 차려드리고 집에 오시면 어제처럼 예쁘게 울 때까지 안아드리고 계속 입 맞춰 드리고 싶어요….”
존잘 마네킹을 주웠을 뿐인데

작품 정보

#술김에 데려온 마네킹#존잘 마네킹이 살아있다
#마네킹에 욕정하는 변태녀#저주가 풀릴 때까지 물고 빨기

귓가에 울리는 쪽쪽거리는 입맞춤, 갈급하게 내리 쉬는 숨이 입술에 닿자 가녀린 어깨가 부르르 떨렸다.

“후읍….”

처음 받는 농밀한 움직임에 목뒤가 뻐근하고 심장이 불에 댄 듯이 뜨거웠다.

“흐으…흐아….”

한별이 눈을 홉뜨고 숨을 몰아쉬면 발개진 얼굴로 침 범벅이 된 남자의 얼굴이 보였다. 하얀 젖가슴이 판판한 근육에 마구 찌푸려졌고, 박미남은 얼굴에 미간을 찡그리고 앞뒤로 그녀의 음부에 자지를 치댔다. 이 집에 처음 데려왔을 때 놀랐던 울긋불긋한 힘줄들이 그녀의 여린 외음부를 드르륵드르륵 긁어댔다.

음부에 물이 흐르고 살갗이 녹진녹진하게 맞붙어 나는 소리가 들릴 때면 물기 어린 목소리가 잔잔하고 낮게 울렸다.

“으응… 거기 그렇게 하면…. 안!”

그는 한별에게 시선을 떼지 않고 그녀의 하얗고 작은 손에 깍지를 끼고 자신의 입가에 가져갔다. 그녀의 손등에 잘게 입술을 쪼아대며 마치 그녀의 허락을 구하는 것처럼 집요하게 그녀의 시선을 쫓았다.

얼굴만 잘생기면 다냐고, 한별은 홀린 듯이 그 작태를 바라보다가 중얼거렸다.

“돼… 돼요. 으흣!”

리뷰

4.4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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