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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 교도소 상세페이지

갱생 교도소

  • 관심 10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0-20260518118.M001
소장하기
  • 0 0원

  • 갱생 교도소 3권
    갱생 교도소 3권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1.1만 자
    • 1,000

  • 갱생 교도소 2권
    갱생 교도소 2권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갱생 교도소 1권
    갱생 교도소 1권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1.4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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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감금 #SM #배뇨플 #기구플 #능욕공 #절륜공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굴림수 #평범수
* 공: 백강헌(34세). 갱생 교도소의 책임자. 지배적인 성격으로 은준을 자신의 애완견으로 만드는 것에 강한 집착과 흥미를 느낀다.

* 수: 온은준(22세). 가진 거라고는 가난뿐인 지지리도 궁상맞은 인생을 살던 어느 날, 휴게소 화장실에서 현금이 든 지갑을 훔친 죄로 갱생 교도소에 수감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변태적인 공의 조교 방식에 지배당해 완벽한 개가 되는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 같은 놈들 잡아다 갱생시키는 게 내 일이거든.”
갱생 교도소

작품 소개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남의 지갑에 손을 대버린 은준. 절도죄로 갱생 교도소에 수감된 은준의 눈앞에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

“흐으, 읏, 찢…찢어져……하윽!”

호흡이 절로 가빠지고 아랫배가 아프도록 당겨왔다. 척추를 타고 오르는 짜릿한 전율에 은준이 발가락으로 차가운 바닥을 움켜쥐듯 긁어대며 몸부림을 쳤다.

“후우, 잘 받아먹으면서 엄살은.”
“사, 살려…힉! 아응, 살려 줘…아흑, 응!”

도축되기 직전의 짐승처럼 묶인 몸을 필사적으로 버둥거리며 애원하는 꼴에 남자가 픽 비릿한 웃음을 흘렸다.

“누가 죽인대?”

저항할 의지를 잃은 은준의 눈에 뿌옇게 눈물이 차올랐다. 은준의 얼굴이 좌절감과 두려움으로 일그러질수록 남자의 입가에 걸린 미소가 한층 짙어졌다. 쇠사슬이 달린 목줄을 은준의 목에 채워주며 남자가 속삭였다.

“내가 말했잖아.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은준은 그제야 깨달았다. 남자의 손아귀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음을.

작가 프로필

징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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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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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빨인 거 같은데 씬이 그렇게 꼴리는 것도 아니고 두서도 없고 결말도 엥스러워요ㅠㅠ 단편이라는 걸 감안하고 봐도 이건 좀 아쉽네요

    uku***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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