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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갔어 와도 돼 상세페이지

남친 갔어 와도 돼

  • 관심 3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0-2026073106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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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 / 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이공일수

* 전서준 (공1) : 시헌의 남자친구. 명문고 명문대 대기업을 나온 엘리트. 살면서 여자친구만 사귀었고 남자친구는 시헌이 처음이다. 시헌과의 달콤한 미래를 꿈꾸고 있지만 서준과 시헌이 그에게 꽁꽁 숨겨왔던 모습을 보게 된다.
* 김예찬 (공2)
: 호스트바 선수. 시헌이 제일 문란하게 살았던 시절부터 알던 사람이다. 돈을 무척좋아하지만 그만큼 눈치가 빨라 선을 넘지 않는다. 거기에 대물에 얼굴도 꽤 볼만하기에 시헌이 섹스 파트너로 삼았다. 시헌이 문란하게 살다가 서준을 만나고 좀 조신해졌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를 꽤 거슬려하는 편이다.
* 유시헌 (수)
: 재벌의 사생아. 애정결핍으로 인한 정신병을 동성애와 문란한 성생활로 채우고 있다. 그나마 최근 서준을 만나면서 정상적인 연애를 하나 싶었는데 서준 몰래 예찬과 수많은 잠자리를 가졌다. 문란한 삶을 모르는 서준에게 자신의 치부를 들키고 싶어하지 않은 마음이 크다.

* 이럴 때 보세요: 평범한 남친 몰래 한눈팔다 걸린 걸레수와 결국 세 사람이 함께 얽히는 자극적인 고수위물이 당길 때.
* 공감 글귀: “흐음, 아닐텐데. 시헌이는 좆 두개정도는 되야 만족하는 존나 음란한 몸뚱아리라서.”
남친 갔어 와도 돼

작품 소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모든 걸 가졌지만 지독한 애정결핍으로 쾌락만을 좇으며 살아온 유시헌.
그런 그를 사람답게 살게 만들어 준 건 가장 보통의 온도이자 유일한 구원인 남자친구, 전서준이었다.
하지만 시헌은 돈만 밝히는 섹스 파트너, 김예찬과의 관계를 끊지 못한다.

다정한 구원과 자극적인 쾌락.
결코 섞일 수 없는 두 세계를 완벽하게 분리해 왔건만, 정작 평화가 깨진 건 아주 가벼운 장난 한 번 때문이었다.
시헌의 집, 차갑게 식어가는 공기 속에서 마침내 마주친 세 사람의 시선이 기묘하게 얽혀든다.

***

[야]
[남친 갔어 와도 돼]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 연유는 간단했다.
시헌은 핸드폰이 실수로 눌릴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다는 것이었다. 의미없는 메시지가 오가던 와중 그가 예찬에게 보내기 위해 실수로 쳐놓은 문자가 전송된 것이다.

“우리 도련님 저기 정실 오셨네.”
“하, 아, 야……, 김, 예찬……, 잠, 하윽!”
“아 맞다 우리 도련님 이렇게 사는거 남자친구한테 얘기 안했다고 했지?”
“시헌아……, 응, 이게 뭐야?”
“우리 도련님 이렇게 존나 폐급으로 걸레처럼 문란하게 사는 거. 시헌이 이쪽에서는 유명한 걸레 도련님이거든요. 한번 제대로 박아주면 턱턱 쥐어주는.”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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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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