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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상세페이지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정복 군주 아티칸 시리즈

  • 관심 35
빨간맛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1,100원
전권
정가
3,200원
판매가
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65805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신혼기 (하)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신혼기 (하)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2.2만 자
    • 1,100

  •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신혼기 (상)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신혼기 (상)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1.4만 자
    • 1,100

  •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 등록일 2025.06.17
    • 글자수 약 1.3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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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작품 소개

“애애. 임신한 적 있습니까?”
#정복자의 #첫사랑 #그녀를 #드디어신부로맞이함
#자보드립 #추접 #신음하는남주 #미인남주 #백치여주 #주근깨여주

정복자 아티칸. 그가 광에 갇힌 여인, 이와를 신부로 지명하는데….
*
혼례복을 모조리 벗고 깨끗한 홑옷 한 장만 걸친 아티칸이 이와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터질 듯이 떡 벌어진 가슴 근육이 엿보였다. 이를 본 이와의 젖가슴이 쿵쿵 뛰었다. 언약주 때문에 확실히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애애(愛愛).”
“……!”
“인사 올립니다, 애애.”
뒤이어 아티칸이 굉장히 낯간지러운 호칭을 입에 담으며 정중히 엎드려 절했다. 이와는 정말 놀랐다. 애애(愛愛)라니. 그런 건, 아주 깊이 마음과 몸 정을 나눈 상대를 부르는 비밀스러운 별칭인데. 그런 걸, 그런 이름을 왜 나한테…. 게다가 절이라니…. 본성이 어찌 됐든 상당히 격식을 차리는 사내 같았다, 초원의 전쟁 군주는.
잠시 멍하니 있던 이와는 헐레벌떡 맞절을 했다.
“라, 랑랑(郎郎)께 인사 올립니다.”
랑랑(郎郎) 또한 애애(愛愛)에 걸맞은 농밀한 관계의 연인을 부르는 달콤한 호칭이었다. 이에 아티칸의 등 근육이 움찔, 불끈거린 걸 이와는 보지 못했다. 나도 벗, 벗어야 해. 얼른…. 오늘 밤 제 몫을 다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정신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작가 프로필

오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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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복 군주 아티칸의 바야흐로 첫날밤 (오돌희)

리뷰

4.3

구매자 별점
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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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리즈 너무 마음에 드는데 계속 연재 안하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kan***
    2026.03.01
  • 선생님.. 추잡스럽고 질척질척하게 결혼생활 임신플 싹다보여주십쇼.. 안그럼 내가 말라죽소..더 ㅈ ㅜ ㅓ

    lim***
    2026.02.25
  • 굿뜨... 후편이 나오다니 매우 기쁩니다 이거이거 메도자도 맛있고 테곤도 맛있네요.... 많이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 추접하고 순애고 개좋음 작가님 근데 연상이 아니라 연하 아닙니까..?!

    ssy***
    2026.02.24
  • 어우... 이가 썩을 정도로 달달함 임플란트 새로 달아도 임플란트까지 나가떨어질 정도로 달달함

    yeo***
    2025.07.05
  • 대박. 작가님 최고. 글 잘쓰시네요. 재밌어요. 그런데 책이 한권밖에 없네요. 다음책은 장편으로 쓰셔야해요.

    hya***
    2025.06.28
  • 외전 좀 주세요. ㅠㅠ

    dut***
    2025.06.25
  • 권당 10만자 3권으로 내주십쇼 작가님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xzc***
    2025.06.18
  • 와우. 첨보는 작가님인데 완전 굿입니다.ㅋ

    apo***
    2025.06.17
  • 오 액기스만 모아서 본 느낌 굿 상스러워서 좋았다

    bga***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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