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빛 좋은 개살구 상세페이지

빛 좋은 개살구

  • 관심 58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58940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빛 좋은 개살구 2권 (완결)
    빛 좋은 개살구 2권 (완결)
    • 등록일 2025.09.18
    • 글자수 약 8.5만 자
    • 3,300

  • 빛 좋은 개살구 1권
    빛 좋은 개살구 1권
    • 등록일 2025.09.18
    • 글자수 약 8.4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물
*작품 키워드: 학원물, 재회물, 짝사랑, 연하공, 일상물, 첫사랑, 미남공, 대형견공, 다정수, 상처수

*공: 금물결 | 글 쓰는 문제아. 성 지향성을 청소년 시절 깨닫고 동네를 벗어나려 노력하다가 담임 서신록에게 꽂힌다.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툴지만 마음을 접는 건 더 어렵다.
*수: 서신록 | 사랑을 잃어 본 경험이 있는 남자. 옛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학생을 보며 여러 감정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풋과실이 무르익어 가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사랑은 불치였다. 그리고 나는 앓는 게 좋았다.
빛 좋은 개살구

작품 정보

작은 동네의 소문난 문제아 금물결은 짧은 방황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다.
늘 똑같은 학교일 줄 알았는데, 이 동네와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가 물결의 눈에 들어온다.

“일 학년 때 백일장에서 상 받은 거 봤어. 글 재밌게 잘 쓰던데.”

제 글을 유일하게 알아주는 사람은 다름 아닌 새로 부임한 담임 서신록.
물결은 점차 신록에게 다른 방향의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함부로 마음을 주면 안 돼, 물결아.”

선을 긋는 신록에게 이미 마음을 준 물결은 성인이 되어 그와 다시 만나는데.......

“보고 싶었어요.”

착각일 수도 있지만, 이제는 신록도 자신을 다른 눈으로 볼 것만 같다.

작가 프로필

탄소섬유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4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참으로 진지한 두 사람이네요. 가벼움이 도처에 널린 세상에서 이 둘처럼 느리게 천천히 검증해 가며 다져지는 관계가 신선하고 안심도 됩니다. 읽는이 성향의 영향도 있겠지만요. 저는 이런 태도를 좋아합니다. 물결을 통해 읽는 작가님의 글솜씨에 감탄했어요. 비엘을 넘어 더 넓은 세상에서도 언젠간 선보일 이야기를 쓰시게 될 거라 믿어요. 신록쌤같은 선생님이 있고 밝지만 무례하지않는 착한 학생들이 있는 학교가 참 좋으네요. 물결이는 천운을 만났군요. 길잡이가 돼주는 스승과 연인까지. 거지같은 아버지에 그지같은 좁은 동네의 룰을 넘은 아이의 성장을 보는 기쁨이 있었어요.

    bad***
    2026.04.28
  • 확 끌리는 표지와 적지만 좋은 평점에 적은 권 수 때문에 보게 됐어요. 딱 재회 전까지가 좋더라구요. 서로가 서로에 대해 의식하지만 겉으로는 아닌 척 하면서 사제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까지는 좋았어요. 막상 헤어진 뒤 재회 하면서는 저런 텐션감이 떨어져서 아쉬워요. 다른 분들은 다 괜찮게 봤는데 저는 팽팽한 실이 탁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차피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 알고 심지어 적은 권 수에 비해 꽉 닫힌 결말까지 보여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제 이렇게 진행되는구나 하는 기대감이 별로 없는 상태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아쉬워요. 2권 짜리여도 뭔가 아 이렇게도 쓰시는 분이 있구나 하는 작가님 책을 봐서 그런지.

    sid***
    2026.04.28
  • 글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며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잘 읽었습니다.

    end***
    2026.03.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n***
    2025.10.14
  • 리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bib***
    2025.10.02
  • 두 사람이 서로의 구원이 되어가는 모습이 가장 좋았어요.풋풋하지만 가볍지 않은 로맨스라서 만족스러웠어요

    cie***
    2025.09.25
  • 담담한 연상수 너무 좋았어요 연하공이 쫓아가서 연상수 옆을 꿰차는 게 좋아요

    mie***
    2025.09.25
  • 첫사랑의 서투름과 그 미숙한 열기를 그대로 꺼내 보여 주는 작품 같았어요. 문제아로 불리던 금물결이 사실은 글 쓰는 걸 좋아하고, 그 글을 진심으로 읽어 준 사람이 서신록이라는 게 너무 마음을 울렸습니다. ‘내 사랑은 불치였다’는 문장이 딱 물결의 마음을 대변하더군요. 학생과 선생으로는 절대 다가갈 수 없었던 선이 있었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순간 “보고 싶었어요”라는 한마디에 쌓였던 세월이 터져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풋과실 같은 풋풋함과, 어쩔 수 없는 그리움이 어우러져 첫사랑의 아릿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라 더 애틋했습니다.

    425***
    2025.09.25
  • 잔잔하지만 그래서 더 집중해서 잘 읽은거깉아요. 뒷이야기가 더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j74***
    2025.09.25
  •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생각난 간만의 책 약간 감정과잉 문학서적같은 느낌은 있지만 글을 다루는 내용이랑 어울리는 느낌

    suj***
    2025.09.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