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부정부페 상세페이지

부정부페

  • 관심 7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3-20260102032.M001
소장하기
  • 0 0원

  • 부정부페 4권 (완결)
    부정부페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부정부페 3권
    부정부페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부정부페 2권
    부정부페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4만 자
    • 3,200

  • 부정부페 1권
    부정부페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2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연하공, 깡패공, 헤테로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요리사수, 일상물

* 공: 김강선 | 말에 씨*과 *나가 없으면 대화가 안 되는 어린놈. 늘 가벼운 연애만 해 왔는데 망해 가는 한식파를 구원하러 온 예쁘장한 유시호랑은 깊고 찐하게 엮이고 싶다.
* 수: 유시호 |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인데 커리어도 연애도 평범과는 점차 거리가 멀어지는 중. 꿈꾸던 파인다이닝 대신 웬 이상한 한식 뷔페에서 웬 깡패새끼랑 엮이며 삶이 과하게 재밌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의도치 않았지만 초딩공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단정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씨발! 왜! 사귀는 거 맞잖아!”
“…….”
“먹고 자고 섹스하고 먹고 자고 섹스하고! 그게 사귀는 게 아니면 뭐가 사귀는 건데!”
부정부페

작품 정보

#혼자북치고장구치공 #하찮은개아가공 #자존심이밥먹여주공 #의도치않게골때리수 #손맛좋수 #반전있수

손님은 적고 월급은 높은 수상한 한식 뷔페, 한식파.

“원래 여자든 음식이든 처음 한 입이 제일 맛있거든.”

‘진짜’ 사장이라는 남자는 더 수상하다.
오만하고, 제멋대로이며,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어린놈. 월 사백씩 꽂아 주는 미친놈과 엮이고 싶지 않지만…….

“나랑도 한 번 하자.”
“……네?”
“자자고. 나랑.”

피하면 피할수록 지독하게 얽혀만 가고, 결국 절대 들켜선 안 될 은밀한 비밀까지 그의 손에 잡히고 마는데.

***

“말 더럽게 많네, 진짜.”
벌어진 옷 사이로 차가운 공기가 스며들었다.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시호는 두 눈을 질끈 감고 마지막 방법을 택했다.
“소, 손으로! 차라리! 손으로 해 드릴게요!”
급박하게 튀어나온 외침에 손길이 멎었다. 곧이어 바람 빠진 웃음소리가 방 안을 채웠다.
“중딩이야? 손장난 치게?”
“저, 저 잘해요.”
“잘해 봤자지, 씹.”
“진짜예요! 저 손맛! 손맛이 좋잖아요……!”
멈출 것 같지 않던 손이 다시 한번 움직임을 멈추었다.
“…….”
“…….”
약간의 고민 끝에 시호에게서 몸을 떼어 낸 김강선이 소파에 깊숙이 등을 묻은 채로 다리를 벌리고 턱짓했다.
“그럼, 어디 한번 해 봐.”

작가 프로필

개머찐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6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권을 읽고 확신이 없었지만 강선이가 제가 좋아하는 악귀초딩공처럼 보여서 샀는데, 계속 읽어서 다행이에요. 이야기 중간에 약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는데, 지루해질까 봐 걱정했는데, 예상과 달리 진부한 방식으로 전개되지 않았어요. 오랜만에 소설을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었어요. 장점 중 하나는 갈등 해결이 억지스럽거나 인위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어떤 것들은 완전히 해결되지도 않았어요. 그 덕분에 강선이의 직업과 관련된 끔찍한 요소들을 텍스트 밖으로 배제해 놓은 가벼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시호와 강선은 정말 귀여운 커플이고, 둘 다 자기 본모습을 잃지 않으면서 성장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특히 강선이의 경우, 줄거리 진행을 위해 캐릭터가 희석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어요. 시호의 사랑은 좀 더 현실적이지만, 강선이의 사랑이 그 부분을 충분히 보완해 줘요. 외전에서 시호와 강선이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요!

    sno***
    2026.03.19
  • 좋아하는 키워드로 가득한 작품인데, 주인공.수 캐릭터들의 캐미와 소재도 흥미롭네요.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jis***
    2026.03.14
  • 클래식한 맛이에요ㅋㅋㅋ 외전까지 잘 읽었습니다!

    kru***
    2026.01.28
  • 이물질 등장하고, 이물질한테 성적굴림 당한다는 게 저한티는 불호 였습니다

    yoo***
    2026.01.23
  • 와 1권보고 2권 살까말까했능데 사서 다읽길 잘함 둘다 넘 귀욥

    bar***
    2026.01.22
  • 낯익은 지명이 나와서 당황했네요 ㅋㅋㅋㅋ 잘봤습니다~

    qoa***
    2026.01.22
  • 웃겨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합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uny***
    2026.01.21
  • 하찮은 개아가공 넘 기엽다~~ 꺄핫

    tth***
    2026.01.21
  • 1권무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했어요! 웃기고 뒷내용 너무 궁금해요 (1.29)

    one***
    2026.01.21
  • 간만에 웃으면서 봤습니다 ㅋㅋㅋ

    sha***
    2026.01.2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