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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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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769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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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에게 최면을 걸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1화 ~ 63화
3권: 63화 ~ 91화
4권: 91화 ~ 125화
5권: 126화 ~ 160화
6권: 160화 ~ 외전 12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1화 ~ 63화
3권: 63화 ~ 91화
4권: 91화 ~ 125화
5권: 126화 ~ 160화
6권: 160화 ~ 외전 1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최면물,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남공, 능글공, 까칠공, 사랑꾼공, 상처공, 다정공, 미인수, 츤데레수, 단정수, 얼빠수, 대학생, 오해/착각, 일상물, 달달물, 3인칭시점
*공 : 고치우 (23)
얼굴, 몸, 거시기 크기. 세 가지로 유명한 캠퍼스의 고추 왕자. 잘난 조건과는 다르게 모두를 개무시하는 엉망진창 인성의 자발적 아싸. 최면에 걸린 뒤로 안대영에게 뻔뻔하게 구애한다.
*수 : 안대영 (23)
인싸가 되고 싶은 대학생. 앙숙 고치우에게 어쩌다 최면을 걸게 된다. 그 이후 자신만 졸졸 쫓아다니는 아기 새 고치우에게 점점 마음이 끌린다.
*이럴 때 보세요: 손에 물 한번 묻힌 적 없는 공이 순식간에 사랑의 노예가 되어 머슴이 되기를 자처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이제 어떡할래. 나 너한테 반했어. 최면 때문에 내가 너한테 반했다고.”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최면물,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남공, 능글공, 까칠공, 사랑꾼공, 상처공, 다정공, 미인수, 츤데레수, 단정수, 얼빠수, 대학생, 오해/착각, 일상물, 달달물, 3인칭시점
*공 : 고치우 (23)
얼굴, 몸, 거시기 크기. 세 가지로 유명한 캠퍼스의 고추 왕자. 잘난 조건과는 다르게 모두를 개무시하는 엉망진창 인성의 자발적 아싸. 최면에 걸린 뒤로 안대영에게 뻔뻔하게 구애한다.
*수 : 안대영 (23)
인싸가 되고 싶은 대학생. 앙숙 고치우에게 어쩌다 최면을 걸게 된다. 그 이후 자신만 졸졸 쫓아다니는 아기 새 고치우에게 점점 마음이 끌린다.
*이럴 때 보세요: 손에 물 한번 묻힌 적 없는 공이 순식간에 사랑의 노예가 되어 머슴이 되기를 자처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이제 어떡할래. 나 너한테 반했어. 최면 때문에 내가 너한테 반했다고.”
앙숙에게 최면을 걸었다
작품 정보
복학 후 인싸가 되고 싶은 대학생 안대영.
하지만 매번 앙숙 같은 고치우에게 창피한 꼴을 들키거나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장난삼아 최면을 걸게 되는데.
“나 너한테 반했어.”
그날 이후, 고치우가 달라졌다.
“네가 예뻐. 눈은 동그란 게 예쁘고, 코도 그렇고, 뭐 빨고 있지도 않은데 통통한 입술도.”
남들하고는 겸상도 하지 않는 자발적 아싸 고치우가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쫓아다닌다.
“나랑 사귀자. 안대영. 너 큰 거 좋아한다며. 난 다 커. 손도 크고 가슴도 크고 어깨도 큰데 XX는 더 커.”
계속되는 구애에 경악하며 도망 다니던 안대영은 슬슬 두려움을 느낀다.
무거운 짐 하나를 들지 못하게 하고, 매번 집에 데려다주고, 차 문을 열어 주는 그의 서툰 다정이 점점 달가워져서, 금방이라도 넘어갈 것 같아서.
그게 전부 최면 때문이라는 걸 알면서도.
‘안대영. 만약에 내가 최면 풀려도 너 좋아하면 어떻게 할래?’
설레서 두려워진다.
하지만 매번 앙숙 같은 고치우에게 창피한 꼴을 들키거나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장난삼아 최면을 걸게 되는데.
“나 너한테 반했어.”
그날 이후, 고치우가 달라졌다.
“네가 예뻐. 눈은 동그란 게 예쁘고, 코도 그렇고, 뭐 빨고 있지도 않은데 통통한 입술도.”
남들하고는 겸상도 하지 않는 자발적 아싸 고치우가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쫓아다닌다.
“나랑 사귀자. 안대영. 너 큰 거 좋아한다며. 난 다 커. 손도 크고 가슴도 크고 어깨도 큰데 XX는 더 커.”
계속되는 구애에 경악하며 도망 다니던 안대영은 슬슬 두려움을 느낀다.
무거운 짐 하나를 들지 못하게 하고, 매번 집에 데려다주고, 차 문을 열어 주는 그의 서툰 다정이 점점 달가워져서, 금방이라도 넘어갈 것 같아서.
그게 전부 최면 때문이라는 걸 알면서도.
‘안대영. 만약에 내가 최면 풀려도 너 좋아하면 어떻게 할래?’
설레서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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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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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2026.10.08여기 외전을 기다리며 한 여자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mni***2026.10.07낫 마 스 키워드가 너무 재밌어 보여서 댓글 보고 대여권으로 최면 부분부터 본 게 나의 실수임... 초반 문체가 내 취향이 아니었을 때 튀었어야 하는데 어째서 전권 결제를 했을까 하하버스도 작작 해야지 아 가녀린 에겐수도 내 취향 아닌데 키워드를 못 본 내가 잘못임 2권 초반인데 둘의 매력이나 케미 같은 걸 전혀 못 느끼겠음...
non***2026.10.05키워드가 너무 재밌을 것 같긴한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까지가 너무 길어요 기승전결의 기 부분을 엄청 늘려놓은 느낌 공의 싸가지 업보 쌓는 고구마 구간이 길다보니 제대로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지쳐서 뒷부분이 안궁금해져버림ㅠㅠ 최면? 걸리는 부분은 1권 후반인 듯하니 참고하세요..
oky***2026.09.22서생추 보고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어보자 싶어서 구매했는데 이작품도 재미있네요.
szd***2026.09.21귀여워 귀여워.....고치우 안대영ㅠㅠㅠ 고치우가 불도저 같아서 좋았어요 ㅋㅋㅋ
djn***2026.08.18키워드보고 구매합니다
rud***2026.08.14무틴....이런 띵작에 외전 더 없는거 범죄임..................
qpw***2026.08.13즐겁게 읽었습니다.
sto***2026.07.20외전 더주셔야죠 어디가셨나요 작가님-!!!!!!!
809***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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