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3.09.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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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3.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6647744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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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시월드 재회물 애잔물 다정남 순정남 상처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하태욱 - 주식회사[자연] 본부장, 강하고 단호하며 지고지순한 남자.
* 여자주인공: 채서인 - 채가 수제비집 사장, 예쁜 외모에 조용하고 현명하며 강단 있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용서하지 마.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아. 곁에 있게만 해줘. 제발. 네 곁에서 살게만 해줘. 나 좀 살려줘, 서인아."
* 작품 키워드: 시월드 재회물 애잔물 다정남 순정남 상처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하태욱 - 주식회사[자연] 본부장, 강하고 단호하며 지고지순한 남자.
* 여자주인공: 채서인 - 채가 수제비집 사장, 예쁜 외모에 조용하고 현명하며 강단 있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용서하지 마.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아. 곁에 있게만 해줘. 제발. 네 곁에서 살게만 해줘. 나 좀 살려줘, 서인아."
갈증
작품 정보
그녀는 그녀의 목소리가 박힌 심장이 곧 터져버릴 것처럼 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의 심장이 이미 벌써 오래전에 그녀의 것이 되었다는 것을 알까?
남부러울 것 없이 다 가진 남자 하태욱. 가진 것 하나 없지만 그가 아는 사랑의 전부인 여자 채서인. 화르르 불타올라 영원할 것 같던 그들의 사랑이 하루아침에 끝나버렸다. 아니 그런 줄로만 알았다. 6년 만에 서인을 다시 마주하기 전까지는.
태욱에게 서인은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그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지독한 숙명! 이제 태욱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서인에게 다가가는데…….
“나, 다른 남자의 아내였어요.”
“…….”
다 아는 일을 새삼 들먹이는 이유가 뭐냐는 듯, 그의 눈썹이 위로 솟구치며 험악한 인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지난 6년을 묻을 수 있다고 해도, 내가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던 것까지 묻어버리지는 못할 거예요. 아닌가요?”
“…….”
“그게 우리가 안 되는, 불가능한 이유예요.”
남부러울 것 없이 다 가진 남자 하태욱. 가진 것 하나 없지만 그가 아는 사랑의 전부인 여자 채서인. 화르르 불타올라 영원할 것 같던 그들의 사랑이 하루아침에 끝나버렸다. 아니 그런 줄로만 알았다. 6년 만에 서인을 다시 마주하기 전까지는.
태욱에게 서인은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그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지독한 숙명! 이제 태욱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서인에게 다가가는데…….
“나, 다른 남자의 아내였어요.”
“…….”
다 아는 일을 새삼 들먹이는 이유가 뭐냐는 듯, 그의 눈썹이 위로 솟구치며 험악한 인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지난 6년을 묻을 수 있다고 해도, 내가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던 것까지 묻어버리지는 못할 거예요. 아닌가요?”
“…….”
“그게 우리가 안 되는, 불가능한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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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2021.12.18뻔한 신파라 더 빠져든다는..... 약간의 시대감이 느껴지나 몇년에 한번씩 재탕할때마다 그닥 나쁘진 않다는 느낌
par***2021.01.22둘이사랑은 절절하나. 저런시어머니는별루임쓰레기같은시어머니 보는내내죽이고싶었네 ㅋ
zhd***2020.03.20독백 때문에 읽으면서 지치네요
cho***2020.02.24흔한 신파라 하지만, 작가님 필력덕에 재탕 삼탕 할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lai***2019.09.13아..지치요.. 예전작이라 올드한건 두째찌고..똑같은얘기가..독백으로 반복되는게..지겹고 흐름이빠르지않아..답답했어요..ㅠ 요즘읽을께없서서 끝까지 읽긴했지만 천불나는줄..
e77***2018.07.30이 책 보면서 제가 신파를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네요. 그전의 신파라 본 소설들은 이책에 비하면 ... 얼마나 절절한지 더 얼마나 애절한지, 저라면 용서 못할거 같아서 별하나 뺐어요. 잘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책도 읽어봐야 겠어요!
roj***2018.07.27전형적인 신파지만 심지깊은 여주덕에 재탕삼탕하는 제일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sae***2018.07.26여주도 남주도 더이상 절절할수 없는 신파네요!
gin***2018.06.21옛날영화 올가미가 생각나요 별정3.5정도..
ham***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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