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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02697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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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토지쟁
작품 정보
“이름이라는 것은 어떻게 지어야 하는 거지?”
나는 더 이상 햑10141252이고 싶지 않아.
“원(願)이라 지으면 어때? 넌 내 바람이니까 원이라고 부를게.”
그가 나의 이름이었다. 찾게 되면 죽여버리겠노라 마음먹었던 나의 이름……. 그렇게 찾던 나의 이름은 가까이에 있었다.
거스르고 싶은 우리의 운명……. 우린 어쩌다 서로의 이름이 되었을까? 파란 하늘을 같이 볼 수 있는 날이 우리에게도 올까?
“내가 죽었어야 했어.”
“이제 와서 네가 죽어도 달라질 건 없어. 그걸 왜 몰라?”
“내가 뭘 더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의미도 없어!”
“난 네가 죽는 게 싫어. 죽었어야 했다는 말은 하지 마. 네가 죽으면 나도 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나는 더 이상 햑10141252이고 싶지 않아.
“원(願)이라 지으면 어때? 넌 내 바람이니까 원이라고 부를게.”
그가 나의 이름이었다. 찾게 되면 죽여버리겠노라 마음먹었던 나의 이름……. 그렇게 찾던 나의 이름은 가까이에 있었다.
거스르고 싶은 우리의 운명……. 우린 어쩌다 서로의 이름이 되었을까? 파란 하늘을 같이 볼 수 있는 날이 우리에게도 올까?
“내가 죽었어야 했어.”
“이제 와서 네가 죽어도 달라질 건 없어. 그걸 왜 몰라?”
“내가 뭘 더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의미도 없어!”
“난 네가 죽는 게 싫어. 죽었어야 했다는 말은 하지 마. 네가 죽으면 나도 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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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2024.02.10재밌어요 ㅎㅎ 뭔가 급전개 느낌도 있긴한데...서로 갑자기 맘이 통한다든가..
kyh***2018.07.09디스토피아 이런 장르 좋아해서 초반부에 앞으로 어찌될지 감이 딱 오더라고요. 여기에 네임버스 섞여있으니 좋네요. 불호가 있다면 역시 수가 씬중에 욕을 자꾸 해서 씬 보는 제 마음이 차분해진 점... 후기를 보니 같은 세계관의 다른 소설도 있나본데 그 소설도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rma***2018.03.30잼써요 그리고 네임버스인데 왜 키워드 안달려이씀?쉬익
cat***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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