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홈, 비터 홈 상세페이지

홈, 비터 홈

  • 관심 100
가하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200원
전권
정가
7,100원
판매가
7,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0409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홈, 비터 홈 (외전)
    홈, 비터 홈 (외전)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2.3만 자
    • 700

  • 홈, 비터 홈 2권 (완결)
    홈, 비터 홈 2권 (완결)
    • 등록일 2020.01.01
    • 글자수 약 12.7만 자
    • 3,200

  • 홈, 비터 홈 1권
    홈, 비터 홈 1권
    • 등록일 2020.01.02
    • 글자수 약 12.4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홈, 비터 홈>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2화 ~ 외전 2화
홈, 비터 홈

작품 정보

“나랑 잘래?
너의 처음이 나였으면 좋겠어.”

열아홉 살의 마지막 밤,
H읍의 발칙한 소녀 지강희가 물었다.

“내 처음은…… 너야.
그게 언제든.
그러니까 기다린다고, 내가.”

H읍의 순정한 소년 천연수.
십 대의 끝에서 대답했다.

서울이 아닌 곳에서 남은 삶을 저당 잡힐 수 없다.
더디 자라는 아이의 키를 재듯 하루하루 날짜를 지우다
스무 살의 첫날, 강희는 H읍을 탈출했다.
몸속의 수분이 H읍의 지하수가 아니라 염소 가득한 ‘아리수’이길 갈망하면서.
H읍을 떠나온 지 12년.
미세먼지와 매연에 찌든 차도녀는 문득문득 H읍의 머슴애가 그립다.

열아홉 살의 마지막 날로 연수의 세상은 둘로 나뉘어졌다.
강희가 있는 세상과 없는 세상.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강희’와 한평생 살고 싶었다.
버스터미널에서 빈 깡통을 쥐여주고 강희가 서울로 떠나버린 지 12년.
송아지를 치료하다가도, 구제역 백신을 놓다가도 문득문득 강희가 보고 싶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1,17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강희 커플 연결 지연 상황 반복으로 지루했는데 친구들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로 커버가 됐네요~개인적으로 춘길씨도 커플 연결되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

    sku***
    2026.06.05
  • 와 로설개취 난 너무 잘읽었어요 외전도 재미있어요

    wes***
    2026.05.30
  • 드라마를 만들면 너무 좋은 소재에요. 여주와 아버지, 남주와 동네 친구들. 모두 캐릭터가 좋고 재미있어요.

    yjy***
    2026.05.27
  • 남주이름이 ㅜㅜ 헷갈리게함 여자이름이라

    art***
    2026.05.27
  • 노란집에서만 구할 수 있었는데 소리소문없이 다시 나왔네요!! 리디는 왜 이런 걸 자기들만 알고 있었는지..

    cat***
    2026.05.16
  • 책 안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았음. 그래서 오히려 어느것 하나에도 집중하기 어려웠음. 12년간 일년에 한 두번 얼굴보고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고 기다린다는게 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봄. 12년 전 그 사람과 12년 후 그 사람은 너무나 먼 거리임. 3년이상 떨어져 있으면 짜게 식는데 이 책은 초반 빌드업 구간부터 헤어진 기간이후가 나오니 감정이 따라가지 않음. 이웃,동창이라는 이유로 너무나 무례한 사람들 많이 나오고 그 사람들에게 또다른 면 있단 식으로 서사 부여함. 아무리 그래도 무례는 무례일뿐. 전체적으로 나에겐 불편한 책이었음.

    mar***
    2026.05.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jd***
    2026.04.29
  • 지루할 줄알고 몇년을 묵혔는데, 외전이 나왔길래 드디어 펴봄. 도파민 중독자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비록 남녀주인공들이 2권 중반되서야 이뤄지고,(누가봐도 서로가 짝지라 로맨스는 충분함) 심지어 주변 커플 다 이뤄지고 나서 가장 마지막에 커플이 되기는 하지만, 이북에서 사람냄새 맡으며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외전은 임출육과 여주의 뿌리를 찾는 이야기라, 임출육만 있으면 덜 추천할텐데 혼혈여주의 오랜 결핍이 채워지는듯해서 좋았어요.

    dbd***
    2026.04.20
  • 드라마로 나올 때 사실 작가님 작품 전부를 영상으로 보고싶다는 욕심 부렸었지요 . 로맨스소설에 입문하셨다면 필수코스 아닙니까. 이제는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버린 작가님. 언제나 신작 기다립니다.

    mom***
    2026.04.11
  • 작가님 왜이렇게 안오시나요.ㅠㅠ 목놓아( ?)손꼽아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bkm***
    2026.04.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