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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아르칸의 노예 공주들 상세페이지

황제 아르칸의 노예 공주들

  • 관심 1
첫문장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황제 아르칸의 노예 공주들

작품 소개

5개 왕국을 통일한 황제 아르칸.
최대한 불필요한 희생을 막기 위해 각국의 공주들을 인질로 잡아 왔다.
다른 나라에 소문이 날 정도로 예쁜 하이아르케의 공주 세리나를 통해 황제의 신임을 얻고자 공주들은 꾀를 낸다.
황제와의 산책에서 황제를 꼬여 잠자리를 가지자는 전략이다.
황제와 첫 경험을 하게 된 세리나는 황제의 크기에 경악하게 된다.
서툰 공주 세리나와, 거침없는 황제 아르칸의 잠자리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는데…….

“아프면 소리를 질러도 좋아.”

그 말을 끝으로 무자비한 크기의 성기가 세리나를 뚫었다.
넣었다는 말보다 뚫었다는 말이 맞는 크기였다.

“아, 아악!!! 악!!!”

세리나가 엉금엉금 앞으로 기어가며 세워둔 엉덩이를 무너뜨렸다.
어마어마한 게 제 몸으로 들어오는 감각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생전 처음 겪는 고통이었다.
눈가로 눈물이 맺히더니 밑이 찢어지는 고통이 수반되었다.

“찢어지진 않으니까 안심하고.”

제 속을 읽은 듯한 황제의 말에 세리나가 고개를 꺾어 눈물을 흘려보냈다.

“그리고, 미안하지만 1/10도 안 들어갔어.”

리뷰

2.3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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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이 …..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sun***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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