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카트에 담으시겠습니까?
카트에 담아 작품을 소장할 경우
보유하신 무료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회 한회 볼 때마다 여주에게 쌍욕이 나와요...쥐뿔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쎄고 남주 농락하는것이 진짜 역대급 암유발 여주;;;;
웹툰이 19이라서 소설도 같을줄알았는데 띠용 +_+ 그래도 재밌어서 봅니다
와우... 너무 재밌어요! 일단 마물, 마법 같은거 안나와서 유치한 판타지 아니고, 회빙환 안나와서 너무 좋아요. 모든 서술이 과하지 않고 술술 읽혀요. 인물이나 배경 설명 부분도 지루하지 않고 저 스스로 궁금증이 일어서 더 자세히 보게 되는 웹소설은 처음이네요. 주인공들도 매력적이고 주변인물들도 되게 많이 나오고 다차원적이예요. 전개속도 이런것 하나도 상관없이 그저 빨려들어가서 읽게됩니다. 지금 30화밖에 못 읽었지만 이렇게 매료된 적이 처음이라 흥분해서 리뷰부터 써요!
독자피폐물 읽는 자가 피폐해짐
소설 속 세계관이 너무 좋아요..... 휘몰아치면서 읽었어요 이런 글 써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야코부스 사제의 멍뭉이 이야기에 나는 울었네...
290화 즈음까지 읽다 하차합니다. 두 주인공들의 매력도 스토리도 이전 작품보다 한참 떨어지는 느낌.
작가님의 황금숲이 인생작이어서 시작했습니다. 140여편까지는 개별 구입했고 4권부터는 e북으로 구입해서 잘 읽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발렌의 갈팡질팡 그놈의 심장타령.... 근데 이제 해소되나 했더니 e북 5권까지도 이어지는 오해 불러일으키기... 상대방이 불안해하는 이유를 해소해주지는 못할망정 짐을 떠안겨주기 싫다는 얘기 개인과의 관계나 백성과의 관계에서도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화같은건 없고 그놈의 일방적이고도 맹목적인 마음 타령이 계속 이어집니다. 애초에 심장의 주인이라는 단순한 설정 하나와 반복되는 둘의 대화를 왜 140편 넘을 때까지 이끌고 가는지 납득이 안 되네요 에델이 발렌을 황제로 올린다고 하는데 사실, 발렌처럼 무능한 사람이 황제가 되는건 제국에게도 좋은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발렌이 도대체 스스로 한 게 뭔가요? 그저 에델의 맹목적인 사랑만을 받고 의지하면서 에델이 불안에 의한 공황이 오도록 내버려두고, 계속 오해하고 불안하게 하면서 짐을 떠안기기 싫다는 판단까지.... 사실상 엘렌까지 따라가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찾아만갔지 뭐 한게 없지 않나요? 월레스를 끙끙거리며 데려가긴 했으나 발렌이 거기까지 가서 월레스가 같이 가게된 거니 도대체 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하 감옥에서의 배려받은 것도 다 에델이 먼저 작업을 해주어서 이고. 발렌은 성장조차 하지않고 갈팡질팡 하는 옹졸하고 비겁한 모습만 계속 보여주는데 작가님이 이 캐릭터로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불안 방치, 희망고문, 멍청한 자기합리화, 또 다시 희망고문 올곧은 마음의 발렌과 뛰어난 전략가인 에델레드를 보여주고 싶으셨던 거라면, 발렌은 올곧은 마음은 있으나 스스로 뭔가를 하기보단 남에게 기대어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플로리다에서 누구에게나 공평한 마음을 보여준다고 묘사가 되지만 8살 연상연하 커플을 보며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죠 시대상이라고 하지만 결국 발렌이 공정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올곧게, 그리고 힘있게 뭔가를 이어나갈만한 인물로 보이지 않습니다 에델레드가 어떤 지략을 펼치면 작가님 대신 이러이러한 판단을 에델레드가 했다고 설명하며 감탄하는 역할의 발렌티나 그래도 여러 캐릭터가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보여주고, 작가님 특유의 글씀이 좋아서 읽고 있는데 이제 좀 괜찮아지려고 하니 5권까지 오해 타령해서 미칠거같네요. 반복된 대화를 계속해서 반복하니 450여편이 나온거 같아요. 발렌의 답답함과 소통 부재와 무능에 화가나고 에델 시점에서 이어지는 고통에 정신이 진짜.... 머리가 아프네요 순정남이 아니라 이 정도면 정신병 입니다... 읽는 내내 스트레스입니다 로맨스소설인데 로맨스만 나오면 짜증이 치솟아요 발렌만 안나오면 소설은 그럭저럭 재밌습니다. 문제는 여자주인공인 발렌만 나오면 미칠거같아요. 하..... 끝까지 봐야하나 어째야 하나 시간아깝고 돈 아깝고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네요 + 6권에서 하차합니다 진짜 쓰레기같은 발렌티나 남의 불안을 방치하고 여러 멍청한 이유를 가져다붙이고 진짜 기분나쁜 소설이었습니다 제 인생 최악의 소설이었어요 서임식 얘기만 나오면 발그레진다는 반복된 표현도 짜증나고 막상 서임식에 희롱해놓고 다시 희망고문하는 모습.... 진짜 다시 없을 기분나쁜 소설이었어요 보는 동안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진짜 시간 아깝고 열받습니다 차라리 발렌티나 이야기를 빼고 주인공 나홀로 성장기 판타지물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떻게.... 다가오지도 않은 어떤 가능성 하나로 당장 눈앞에있는 사람이 정신이 망가지든 뭐든 방치를 하는건지... 하 진짜.....
작가님 필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초반 되풀이되는 발렌,에델의 반복되는 서사에 잠깐 멈칫했지만 이내 끝으로 가면서 빌드된 서사가 클라이막스로 가는 부분은 정말 눈물 흘리며 봤네요. 또 좋은 작품으로 뵙길 고대합니다❤️
이 소설에서 로맨스를 이해하려면 끝의 끝까지 가야 함 !! 내가 끝까지 읽은 건 이 복수가,정의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가를 보기 위해서였음 사실 로맨스는 남주의 시작점은 이해되는데 그 과정과 감정선은 설득이 되지 못햇음 로맨스에서는 그리 재미를 느끼지 못했고 정쟁과 전략 전투의 큰 판을 설계하고 풀어낸 그 지점이 이 소설의 재미임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발렌티나의 천국(Paradisus Valentinae)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