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패소하면, 죽습니다 상세페이지

패소하면, 죽습니다

  • 관심 631
익시드 출판
총 255화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8.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685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패소하면, 죽습니다 가정의 달 문답표
    • 등록일 2025.05.22
    • 글자수 약 2.4천 자
  • 패소하면, 죽습니다 254화 (완결)
    • 등록일 2025.04.02
    • 글자수 약 1.1만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53화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6.7천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52화
    • 등록일 2025.03.31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51화
    • 등록일 2025.03.28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50화
    • 등록일 2025.03.27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49화
    • 등록일 2025.03.26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패소하면, 죽습니다 248화
    • 등록일 2025.03.25
    • 글자수 약 4.9천 자
    • 100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6화(1~25화,255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패소하면, 죽습니다

작품 소개

최연소 판사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로펌의 변호사.
그리고 그다음은 불의의 사고.
눈이 감기는 순간 누군가 물었다.

[꿈꾸었던 ‘진짜’ 정의를 이루고 싶습니까?]

그 질문의 답이 승소율 0 퍼센트의 변호사, '승빵' 차요한의 인생일 줄은 몰랐지만.

작가 프로필

홍이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패소하면, 죽습니다 (홍이수)
  • 패소하면, 죽습니다 (홍이수)

리뷰

4.9

구매자 별점
2,45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판소는 판타지!고 사이다맛으로 보긴 하는데, 전체적으로 쉽게쉽게 해결되는 사건들, 수긍하는 주변인들,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 등장인물들이 단순하게 느껴짐. 거기에 판결이 가장 판타지다움. 현실에선 무기징역은 커녕 이런저런 감형사유로 3년 집행유예 줬을 것들이라 너무 부러움 한숨나옴. 현실 판사들도 감형 좀 그만했음 좋겠고 검사 정신차렸음 좋겠고 변호사 돈에 양심 팔지 말았으면. 한남 죽었으면 좋겠음.

    022***
    2026.02.23
  • 법정에서 말로만 변호하는것이 아닌 직접 발로 뛰는 변호사여서 초반에는 흥미로웠으나 외국까지 목숨걸고 수사를 하러가는 모습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들면서 흥미가 떨어지네요.

    yul***
    2026.02.18
  • 100화 무료 보고 반값 쿠폰 덕분에 나머지 화들은 소장하면서 봤습니다. 여태까지 법정물 본 게 변ㅎ됨 밖에 없었는데 약간 비슷한 듯 다른 느낌으로 재밌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은 주인공이 능력을 가지게 되는 부분은 동일했지만 사건 하나하나당 모든 재판 내용을 세세하게 다루진 않았어요.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의뢰자의 입장에서 회상하듯 서술이 되지만, 판결 결과에 대해서는 이렇다고 먼저 밝히고 약간의 추가 회상을 보여주는 식으로 전개를 마친다든가 하는. 그래서 재미없냐 하면 그건 또 아닌 게 사건 하나에 포커싱하면 그 포커싱된 부분에 대해서는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실제 '재판' 진행되고 그 대사들 다 읽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생략이 과감하게 들어가다 보니, 흐름이 좀 빠르다고도 느꼈습니다. 전개가 빠른 만큼 좀 놓친 감도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이 말을 했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어쨌든 주인공 성격이나 주변인들도 대체로 마음에 들었고, 국정원, 재벌, 경찰, 기자 등 다양한 직업군의 협력자나 방해꾼들의 양상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단히 큰 고구마 없이 또 너무 작위적이지 않게 적당히 사이다 터질 거 터지면서 전개돼서 재밌었고요. 사건들이나 흑막이 분명히 존재하긴 하지만 너무 딥하거나 길지는 않아서 비교적 가볍게 보기 좋은 법정물로 추천합니다!

    tom***
    2026.02.16
  • 10원빔해서 보게됐어요 법정공방은 극초반에나 살짝 나오고 그뒤론 계속 스킵하네요 사건이나 전개는 나쁘지 않은데 법정물이라기엔 "발로뛰는변호사" 중에서 "발로뛰는" 이거만 보여줘요 좀 아숩

    sai***
    2025.11.10
  • 너무 재미있어요 정의를 실천하는 윤은호와 차요한 잊지 않을게요

    hee***
    2025.11.06
  • 법정물은 시작하고 싶지않았슴 지금도 열심히 높은 자리에서 오만하게 나라를 팔아먹는중이라 그래서 그래도 하면서 시작 현실과는 다른 세계에 만족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f12***
    2025.10.19
  • 변호 장면이 삭제 되어서 좀 아쉬어요 아이돌 사건등이요

    whi***
    2025.10.14
  • 달려보겠습니다~!..

    sin***
    2025.09.07
  • 선이 이기고, 정의가 결국은 승리하는것이 어쩌면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허구의 세상에서라도 보고 싶어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을 추구하고 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일의 주인공들을 늘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도 참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yes***
    2025.07.14
  •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른 작품으로 또 뵙길 바랍니다~~~~~~

    col***
    2025.07.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 판타지 베스트더보기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연산호)
  • 금손 아빠가 되었다 (레몬탕)
  • 악역 소장은 육아 중! (고마)
  • 이세계 착각 헌터 (대대원)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세모꿈)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연산호)
  • 가족에게 500억을 숨김 (나니모노)
  • 미친 천재로 착각당했다! (디플로)
  • 경영은 됐고 돈만 쓰고 싶습니다 (김태형)
  • 검은머리 흙수저 미국에서 살아남기 (커피흡입기)
  • 데뷔부터 바로잡는 밴드생활 (유쓰)
  • 아포칼립스 로켓배송 (아라만)
  • 답은 정해졌고 넌 데뷔만 해 (스레트스)
  • SSS급 스킬로 인벤토리 강탈 (limkun)
  • 너희들은 변호됐다 (백산)
  • 무공 쓰는 회귀 천재는 인생이 너무 쉽다 (주먹남)
  • 뇌각성 알약으로 천재 재벌 화학자 (나노씨)
  •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정연)
  • 호텔 나폴리탄 (은후C)
  • 빙의한 프로게이머는 버스를 타고 싶다 (청백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