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11.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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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만 자
- 8.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858045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작품키워드 : #현대물 #오해 #동거 #여공남수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츤데레남 #나쁜여자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모럴없음 #기구플레이 #SM #후반 여남박 #소시오패스여주
*남자 주인공-이새결(25): 아이돌 타입의 곱상한 얼굴에 189cm 큰 키와 체격으로, 지은과 같은 대학교 홍보 모델이다. 완벽했던 새결은 지은에게 24cm의 비밀을 들키고 만다.
*여자 주인공-설지은(23): 자칭 평범한 여대생. 타인에게 무심하다. 망상의 주인공이었던 이새결의 은밀한 순간을 목격한 후 본인도 몰랐던 강렬한 욕망이 깨어난다.
*이럴때 보세요: 몸과 감정을 유린하고 배덕감 넘치는 여공남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우리…….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되는데 네가 먼저 나 꼬셨잖아.”
“꼬신 게 아니라, 앗……!”
*작품키워드 : #현대물 #오해 #동거 #여공남수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츤데레남 #나쁜여자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모럴없음 #기구플레이 #SM #후반 여남박 #소시오패스여주
*남자 주인공-이새결(25): 아이돌 타입의 곱상한 얼굴에 189cm 큰 키와 체격으로, 지은과 같은 대학교 홍보 모델이다. 완벽했던 새결은 지은에게 24cm의 비밀을 들키고 만다.
*여자 주인공-설지은(23): 자칭 평범한 여대생. 타인에게 무심하다. 망상의 주인공이었던 이새결의 은밀한 순간을 목격한 후 본인도 몰랐던 강렬한 욕망이 깨어난다.
*이럴때 보세요: 몸과 감정을 유린하고 배덕감 넘치는 여공남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우리…….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되는데 네가 먼저 나 꼬셨잖아.”
“꼬신 게 아니라, 앗……!”
새오빠가 들켰다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노골적인 언어 표현, 도구, 후반부 여남박)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딱 한 달만 같이 살아보고, 그래도 너희가 결혼을 반대한다면 파혼하는 걸로 하자.”
얼떨결에 새오빠가 된 이새결과 한집에 살게 되었다.
생각보다 잘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새결이 스스로를 예뻐하던 늠름한 상태로 방에서 나오던 모습을 들키기 전까지는.
거대한 존재감을 잊을 수가 없지만, 그는 새오빠다.
엄마와 아저씨는 결혼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단둘이 해외여행을 떠난다.
두 분이 집을 비우자마자 알았다. 이새결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변태라는 걸.
[본문 중]
눈에는 안대, 귀에는 헤드셋을 끼고, 입에는 검은색 공 같은 걸 문 채 완전히 몰두하고 있었다. 그는 방에 누가 들어온 줄도 모르고 격하게 몸을 움직였다.
이새결의 야하고 천박한 모습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제야 뻑뻑하다, 깊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라면 먹을 거냐고 물어보러 방에 온 건데, 새오빠가 내 이름 부르면서 이 짓하고 있을 줄은 몰랐지, 나도.”
“미안, 진짜 미안. 내가 뭐에 씌었었나 봐. 다신 안 그런다고 약속할 테니까…….”
“비밀로 해달라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이새결을 내려다보았다. 혀 깨물고 죽고 싶은 것 같은 얼굴. 자존심이고 뭐고 내다 버린 채 싹싹 비벼대는 두 손. 그리고 그 밑으로…….
“나 보면서 아까 하던 거 마저 해 봐. 그럼 비밀로 해줄게.”
뭘 어쩌고 싶은지 새결도 알 수 없었다. 너무 굴욕적이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짐승이 된 것 같다. 그런데 짐승이 된 기분이 너무 황홀하다. 좀 더 거칠게 대해주었으면 좋겠다.
엄마와 아저씨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두 분의 파혼만을 기다렸던 새오빠는 헤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것 같았다.
“새오빠가 아닌 이새결은 필요 없는데.”
“어째서…….”
“재미없잖아.”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딱 한 달만 같이 살아보고, 그래도 너희가 결혼을 반대한다면 파혼하는 걸로 하자.”
얼떨결에 새오빠가 된 이새결과 한집에 살게 되었다.
생각보다 잘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새결이 스스로를 예뻐하던 늠름한 상태로 방에서 나오던 모습을 들키기 전까지는.
거대한 존재감을 잊을 수가 없지만, 그는 새오빠다.
엄마와 아저씨는 결혼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단둘이 해외여행을 떠난다.
두 분이 집을 비우자마자 알았다. 이새결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변태라는 걸.
[본문 중]
눈에는 안대, 귀에는 헤드셋을 끼고, 입에는 검은색 공 같은 걸 문 채 완전히 몰두하고 있었다. 그는 방에 누가 들어온 줄도 모르고 격하게 몸을 움직였다.
이새결의 야하고 천박한 모습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제야 뻑뻑하다, 깊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라면 먹을 거냐고 물어보러 방에 온 건데, 새오빠가 내 이름 부르면서 이 짓하고 있을 줄은 몰랐지, 나도.”
“미안, 진짜 미안. 내가 뭐에 씌었었나 봐. 다신 안 그런다고 약속할 테니까…….”
“비밀로 해달라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이새결을 내려다보았다. 혀 깨물고 죽고 싶은 것 같은 얼굴. 자존심이고 뭐고 내다 버린 채 싹싹 비벼대는 두 손. 그리고 그 밑으로…….
“나 보면서 아까 하던 거 마저 해 봐. 그럼 비밀로 해줄게.”
뭘 어쩌고 싶은지 새결도 알 수 없었다. 너무 굴욕적이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짐승이 된 것 같다. 그런데 짐승이 된 기분이 너무 황홀하다. 좀 더 거칠게 대해주었으면 좋겠다.
엄마와 아저씨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두 분의 파혼만을 기다렸던 새오빠는 헤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것 같았다.
“새오빠가 아닌 이새결은 필요 없는데.”
“어째서…….”
“재미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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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2026.03.04엥 이렇게 끝이라고요?? 외전 부탁해요ㅜㅠ
ded***2025.08.03맛있고요 맛있네요 어느정도냐면 이걸 왜 진작 안 봤지 싶을정도 그냥 보세요 한번만 잡솨봐 취향만 맞으면 극락임
sjs***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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