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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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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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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44027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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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개아가공, 대환장공, 연하공, 강공, 변태공, 할말없수, 팔딱뛰겠수, 과로수, 연상수, 짝사랑수, 현대물, 일상물, 나이차이
* 공: 박준범 (23) 193cm.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위압적인 체격과 인상. 키가 큰 만큼 손도 크고, 발도 크고, 거기도 크다. 막무가내 안하무인 고집불통 개사이코. 상식을 잃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지만, 그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체로 서해진을 위한다는 명목이기는 하나, 당사자가 원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 수: 서해진 (29) 182cm. 박준범의 말에 의하면 야하게 생긴 얼굴과 몸매. 하얀 피부에 유약한 인상이긴 하지만, 준범의 말처럼 병약한 스타일은 아니다.
* 이럴 때 보세요: 브레이크 없는 연하공의 직진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키스해도 돼요?”
나를 빤히 바라보던 준범은 이 말을 하려고 그랬나 보다. 나는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아. 준범아.”
작게 불린 제 이름에 준범이 눈도 깜빡이지 않고 내 눈을 바라보았다.
“너한테는 정말 상식이라는 게 없니? 나 남자 안 좋아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누가 키스를 해.”
최대한 준범을 타이르듯 상냥하게 말했다.
“전 좋아하는데요, 형.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키스해도 되잖아요.”
그러나 준범에게서 돌아오는 말은 내 말문을 막히게 했다.
* 작품 키워드: 개아가공, 대환장공, 연하공, 강공, 변태공, 할말없수, 팔딱뛰겠수, 과로수, 연상수, 짝사랑수, 현대물, 일상물, 나이차이
* 공: 박준범 (23) 193cm.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위압적인 체격과 인상. 키가 큰 만큼 손도 크고, 발도 크고, 거기도 크다. 막무가내 안하무인 고집불통 개사이코. 상식을 잃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지만, 그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체로 서해진을 위한다는 명목이기는 하나, 당사자가 원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 수: 서해진 (29) 182cm. 박준범의 말에 의하면 야하게 생긴 얼굴과 몸매. 하얀 피부에 유약한 인상이긴 하지만, 준범의 말처럼 병약한 스타일은 아니다.
* 이럴 때 보세요: 브레이크 없는 연하공의 직진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키스해도 돼요?”
나를 빤히 바라보던 준범은 이 말을 하려고 그랬나 보다. 나는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아. 준범아.”
작게 불린 제 이름에 준범이 눈도 깜빡이지 않고 내 눈을 바라보았다.
“너한테는 정말 상식이라는 게 없니? 나 남자 안 좋아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누가 키스를 해.”
최대한 준범을 타이르듯 상냥하게 말했다.
“전 좋아하는데요, 형.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키스해도 되잖아요.”
그러나 준범에게서 돌아오는 말은 내 말문을 막히게 했다.
준범아, 말 좀 들어
작품 소개
짝사랑하는 선배에게서 동생을 부탁받았다.
갓 제대한 세상물정 모르는 귀염뽀짝 대학생을 생각했던 해진의 앞에 나타난 것은 193cm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위압적인 체격과 인상의 준범이었다.
막무가내 안하무인 고집불통 개사이코.
준범을 표현할 수 있는 네 자 단어는 차고 넘친다.
서해진이 화병으로 병원에 실려 간다면 그것은 다 박준범 때문일 것이다.
상식을 잃은 듯한 태도로 일관하지만, 그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체로 서해진을 위한다는 명목이기는 하나, 그게 세상의 기준과 많이 달랐다. 많이…….
야근을 시켰다고 과장의 멱살을 잡지 않나, 멋대로 연차를 쓰게 만들지 않나.
선배, 죄송한데요……. 저 더는 안 되겠어요.
선배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것도 맞는데, 이제 정말 안 될 것 같아요.
갓 제대한 세상물정 모르는 귀염뽀짝 대학생을 생각했던 해진의 앞에 나타난 것은 193cm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위압적인 체격과 인상의 준범이었다.
막무가내 안하무인 고집불통 개사이코.
준범을 표현할 수 있는 네 자 단어는 차고 넘친다.
서해진이 화병으로 병원에 실려 간다면 그것은 다 박준범 때문일 것이다.
상식을 잃은 듯한 태도로 일관하지만, 그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체로 서해진을 위한다는 명목이기는 하나, 그게 세상의 기준과 많이 달랐다. 많이…….
야근을 시켰다고 과장의 멱살을 잡지 않나, 멋대로 연차를 쓰게 만들지 않나.
선배, 죄송한데요……. 저 더는 안 되겠어요.
선배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것도 맞는데, 이제 정말 안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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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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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2026.09.02너무재밋당 공이 말너무안듣긴하지만 그게매력 그래도 수를 위해서 하는행동이어서 이해완이고 짱잼 외전주세여 ㅠ
alr***2026.02.2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e***2025.12.01
준범이 지대로 벤츠공!!
blu***2025.10.14순애공...준범이 귀여워요
djn***2025.09.14진짜 초반에 준범이 Mi친놈인줄 알았는디
pro***2025.09.06준범이 초반에는 개미친놈 같아서 열받았는데 갈수록 정말 바람직하고 수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은 녀석이네요ㅠㅠ 사랑에 빠지는 과정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오랜 만에 괜찮은 벨소 만났네요.
ame***2025.09.04아니 뭔가 은은하게 정말 잘 읽힘,,,, 술술템,,,,, 나도 모르게 3권을 까고 있음,,,, 준범이 순애공 ㅠ
nrd***2025.08.27와 일직선 공....그러나 막무가내 너무 심해서 별 하나 빼요 말안듣는 자식이 겹쳐보임..
hee***2025.08.24수의 앞길을 막는듯 보여도 불도저같이 다 밀어버리는 공 가끔은 이런 현실에 없는 사이다물 좋네요 물론 소시민인 수 입장에서는 재앙이지만요 뭐 어쩌겠습니까? 강제 꽃길 걸으렴~~!
dar***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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