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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상세페이지

커튼콜

  • 관심 15,378
블랙엔 출판
총 33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121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커튼콜 330화 (완결)
    • 등록일 2025.10.29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커튼콜 329화
    • 등록일 2025.10.2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8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커튼콜 327화
    • 등록일 2025.10.2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6화
    • 등록일 2025.10.2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커튼콜 325화
    • 등록일 2025.10.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4화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커튼콜 323화
    • 등록일 2025.10.2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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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 남자,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피폐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테오도르 루트가르트 - 루트가르트 백작. 기사. 올리비아를 부친의 사생아로 오해하여 소년 시절 가출했었다. 부친 사망 후 돌아와 유언장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 올리비아를 처음부터 사랑하고 있었으나 지난 세 번의 생 동안 한 번도 밝힌 적이 없었다.
*여자주인공: 올리비아 시라흐 - 선황후 소생의 1황녀. 선황후가 암살당했을 때 살아남아, 루트가르트 백작령에서 숨겨서 길러졌다. 신분이 밝혀진 후 제국 제일의 권세가인 에제키엘 슈바벤의 손에 감금당했다가 죽기를 세 번 반복했다. 네 번째에 이르러 자신의 운명과 테오도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고 있진 않군.”
“이상하죠. 사람이라는 게, 아무리 괴로워도 쉬지 않고 울 수는 없더라고요.”
커튼콜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에는 자살 등 트리거 유발 소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리비아는 세 번 죽었다.
한 번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또 한 번은 무작정 달아나다가.
마지막 한 번은 타인의 보호에만 의지하다가.

“숨죽이고 살아. 네가 누구인지 전부 잊어버리고, 숨어서 살아남아.”

그러나 세 번째 죽음의 목전에서, 그녀의 어깨를 잡은 테오도르가 처음이자 마지막 진심을 내뱉으며 뜨겁게 입 맞췄던 순간.
그녀는 그럴 수 없어졌다.
그렇기에 수없이 많은 고통을 견뎌내고 삶으로 돌아왔다.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그녀는 스스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는 이 절망의 막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일러스트: BM

작가

한민트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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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4,3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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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하지도 않고 재미는 있는데 남주의 분량이 너무 적어서 보기가 싫네요. 300회가 넘으니 부담스럽다. 30.100

    tom***
    2026.01.01
  • 악두산 이후로 긴장감 넘치는 정쟁물을 못 찾았는데 역시 뭐 말이 필요 없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필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플롯에 날카롭게 벼려진 인물 설정들이 기가 막혀요. 전작들부터 항상 감탄하지만 정쟁물 특성상 등장인물들이 정말 많은데 허투루 쓰이는 캐릭터가 하나 없고 하나하나가 다 살아 숨쉬는 것 같아요. 억지설정도 없거니와 전개를 위해 그냥 가져다붙인게 아니라 치밀하게 엮여서 이야기를 구성해나가는 점이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초반엔 피폐한 분위기가 압도적인데 그게 과하지 않고 묵직한 서사를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완결까지 쭉 끌어나가는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솔직히 저는 로맨스 보다는 작가님이 말아주는 수싸움 두뇌싸움이 훨씬 재밌는 독자인데 두 주인공 관계성도 존맛도리긴 해요!ㅎㅎㅎ

    cho***
    2025.12.31
  • 정쟁이나 로맨스나 너무 멋져요. 다소 길지만, 후회하지않을거에요!

    phe***
    2025.12.29
  • 오 한동안 로판 권태기 와서 멀리했는데 한민트 작가님꺼라 망설임없이 달려봅니다 악두산은 재탕 수없이 했는데 커튼콜 초반보는중인데 역시 재미있어요 25년 마지막은 커튼콜로 장식할게요 ㅋㅋㅋㅋㅋ

    jjl***
    2025.12.28
  • 테오ㅠㅠㅠ 진짜 너무 잘 쓴 글이라 종종 재탕각 입니다

    chl***
    2025.12.19
  • 성숙하고 다정한 남주 테오.. 올리비아를 사랑하는 마음이 진실로 다가와서 좋았어요

    qer***
    2025.12.18
  • 단행본 기다리다가 결국 연재물로 받아서 보게 되네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한민트님 작품입니다

    ce1***
    2025.12.17
  • 와~~한민트님 정쟁물 끝내주네요. 이렇게 또 눈이 꼭대기만큼 올라갑니다. 정쟁물 로판중 👍 👍 👍 👍 👍

    js8***
    2025.12.12
  • 이전 생에서 올리비아가 죽고 섭남이 후회하는? 그런 장면도 나오나요?

    dms***
    2025.12.11
  •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잘 봤습니다 이제 달콤한 외전을 주세요~

    tk1***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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