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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상세페이지

커튼콜

  • 관심 15,428
블랙엔 출판
총 33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121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커튼콜 330화 (완결)
    • 등록일 2025.10.29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커튼콜 329화
    • 등록일 2025.10.2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8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커튼콜 327화
    • 등록일 2025.10.2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6화
    • 등록일 2025.10.2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커튼콜 325화
    • 등록일 2025.10.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커튼콜 324화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커튼콜 323화
    • 등록일 2025.10.2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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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수상작]
'2025 리디어워즈'에서 로판 웹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 남자,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피폐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테오도르 루트가르트 - 루트가르트 백작. 기사. 올리비아를 부친의 사생아로 오해하여 소년 시절 가출했었다. 부친 사망 후 돌아와 유언장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 올리비아를 처음부터 사랑하고 있었으나 지난 세 번의 생 동안 한 번도 밝힌 적이 없었다.
*여자주인공: 올리비아 시라흐 - 선황후 소생의 1황녀. 선황후가 암살당했을 때 살아남아, 루트가르트 백작령에서 숨겨서 길러졌다. 신분이 밝혀진 후 제국 제일의 권세가인 에제키엘 슈바벤의 손에 감금당했다가 죽기를 세 번 반복했다. 네 번째에 이르러 자신의 운명과 테오도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고 있진 않군.”
“이상하죠. 사람이라는 게, 아무리 괴로워도 쉬지 않고 울 수는 없더라고요.”
커튼콜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에는 자살 등 트리거 유발 소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리비아는 세 번 죽었다.
한 번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또 한 번은 무작정 달아나다가.
마지막 한 번은 타인의 보호에만 의지하다가.

“숨죽이고 살아. 네가 누구인지 전부 잊어버리고, 숨어서 살아남아.”

그러나 세 번째 죽음의 목전에서, 그녀의 어깨를 잡은 테오도르가 처음이자 마지막 진심을 내뱉으며 뜨겁게 입 맞췄던 순간.
그녀는 그럴 수 없어졌다.
그렇기에 수없이 많은 고통을 견뎌내고 삶으로 돌아왔다.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그녀는 스스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는 이 절망의 막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일러스트: BM

작가

한민트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대상 '커튼콜'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4,3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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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무조건 보세요....

    alg***
    2026.04.13
  • 진짜 너~무 재미있음. 아껴서 읽게 돼요 한민트 그녀는 신인가!!!

    cat***
    2026.04.08
  • 찾았다내취향.... 내취향은 바로 작가님이에요

    ja9***
    2026.04.08
  • 작가님 작품속 여주는 늘 내 취향. 굿굿굿

    hya***
    2026.03.14
  • 재밌었어요 근데 쓰레기콜렉터로써 에제키엘이 매력적이었습니다...if외전 주시면 좋겠다...

    chw***
    2026.01.30
  • 메리사이코 이후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던 최고의 소설입니다. 강추합니다.

    ter***
    2026.01.23
  • 주변인 내용이 많고 여주가 회귀했는데도 속시원한 내용도 없고 매력도 이쁘다는게 다고 남주 매력도 못 느끼겠고 127화까지 봐도 기대되지 않아 포기합니다

    qkr***
    2026.0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el***
    2026.01.06
  • 역시 한민트 작가님👍 외전 언제 나오나요??

    bak***
    2026.01.05
  • 와.. 진짜 정말 완전 재밌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sle***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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