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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1.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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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347434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판타지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애증, 다공일수, 집착공, 연하공, 미인수, 무심수, 구원
* 주인공1: 미로스(12>16>26). 인간에게 버려져 레비아에게 주워졌지만, 행복을 배우자마자 기억을 잃고 유기당한다. 끝내 기억을 되찾지만, 애정은 증오로 변하고 설렘은 집착이 되었다.
* 주인공2: 라하(18>21>26). 레비아에게 제물로 바쳐졌지만, 지나친 맹목으로 인해 레비아에게 유기당한다. 이후 신격화 되어 레비아를 소환하는 영악하고 잔인한 인물이 된다.
* 주인공3: 엘리온(27>30>32). 왕국의 서자로 모략에 휘말려 도망치다 레비아의 둥지에 도달한다. 레비아에게 인간의 감정을 알려주며 '사랑'을 일깨워 준다.
* 수: 레비아-리시안(-). 그 무엇보다 먼저 존재한 식물의 근원이지 신은 아닌 레비아는 감정도 사랑도 모를 뿐더러 불필요한 존재였다. 하지만 인간의 감정은 레비아를 서서히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모두를 구원시키고 나 몰라라 하는 무심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훔쳐 온 것도, 주워 온 것도. 그저 원래대로 돌려놓으려고 한 거뿐인데.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애증, 다공일수, 집착공, 연하공, 미인수, 무심수, 구원
* 주인공1: 미로스(12>16>26). 인간에게 버려져 레비아에게 주워졌지만, 행복을 배우자마자 기억을 잃고 유기당한다. 끝내 기억을 되찾지만, 애정은 증오로 변하고 설렘은 집착이 되었다.
* 주인공2: 라하(18>21>26). 레비아에게 제물로 바쳐졌지만, 지나친 맹목으로 인해 레비아에게 유기당한다. 이후 신격화 되어 레비아를 소환하는 영악하고 잔인한 인물이 된다.
* 주인공3: 엘리온(27>30>32). 왕국의 서자로 모략에 휘말려 도망치다 레비아의 둥지에 도달한다. 레비아에게 인간의 감정을 알려주며 '사랑'을 일깨워 준다.
* 수: 레비아-리시안(-). 그 무엇보다 먼저 존재한 식물의 근원이지 신은 아닌 레비아는 감정도 사랑도 모를 뿐더러 불필요한 존재였다. 하지만 인간의 감정은 레비아를 서서히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모두를 구원시키고 나 몰라라 하는 무심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훔쳐 온 것도, 주워 온 것도. 그저 원래대로 돌려놓으려고 한 거뿐인데.
이렇게 유기하시면 안 됩니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19세 이용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 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의 연재 주기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우리 집 밑에 인간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다.
왜인지 모르게 우리 집 앞에 인간들이 맛있는 걸 잔뜩 차려 놓았다. 우린 꽤 좋은 이웃이었다.
엄청 예쁜 게 있길래, 그거 구경하러 갔다. 그런데 어느날, 그 예쁜 게 망가졌다.
“너 팔 어디 갔어? 눈은?”
이거 버리는 건가? 지금 가져가도 아무도 모르겠지?
그래서 훔쳐 왔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작 너무 예쁘게 자라니 왠지 더 이상 집에 둘 수 없어졌다. 나 때문에 인간의 무리에서 유리되었다는 생각에 미안해졌다. 그래서 다시 풀어줬다.
그런데 너무 심심하고 조용해서 예쁜 걸 찾았다. 그 애들도 자꾸 시들시들해져서 도로 풀어줬다. 그러길 몇 번, 질려서 그만두었다.
그리고 얼마 못 가 내가 풀어준 것들이 날 찾아왔다.
“거뒀으면 책임을 지셔야죠. 함부로 유기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훔치거나 주운 걸 제자리에 돌려놓은 거뿐이잖아. 뭐가 문제야?
신보다 더 대단한 인외 존재인 수가 인간인 공들을 한창 예뻐하다 모종의 이유로 (악의 없이) 유기해 버린다. 한창 사랑받고 예쁨받으며 행복하던 공들은, 난데없이 버려지고 눈이 돌아가 미쳐서 수를 다시 찾아오게 되는데….
※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의 연재 주기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우리 집 밑에 인간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다.
왜인지 모르게 우리 집 앞에 인간들이 맛있는 걸 잔뜩 차려 놓았다. 우린 꽤 좋은 이웃이었다.
엄청 예쁜 게 있길래, 그거 구경하러 갔다. 그런데 어느날, 그 예쁜 게 망가졌다.
“너 팔 어디 갔어? 눈은?”
이거 버리는 건가? 지금 가져가도 아무도 모르겠지?
그래서 훔쳐 왔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작 너무 예쁘게 자라니 왠지 더 이상 집에 둘 수 없어졌다. 나 때문에 인간의 무리에서 유리되었다는 생각에 미안해졌다. 그래서 다시 풀어줬다.
그런데 너무 심심하고 조용해서 예쁜 걸 찾았다. 그 애들도 자꾸 시들시들해져서 도로 풀어줬다. 그러길 몇 번, 질려서 그만두었다.
그리고 얼마 못 가 내가 풀어준 것들이 날 찾아왔다.
“거뒀으면 책임을 지셔야죠. 함부로 유기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훔치거나 주운 걸 제자리에 돌려놓은 거뿐이잖아. 뭐가 문제야?
신보다 더 대단한 인외 존재인 수가 인간인 공들을 한창 예뻐하다 모종의 이유로 (악의 없이) 유기해 버린다. 한창 사랑받고 예쁨받으며 행복하던 공들은, 난데없이 버려지고 눈이 돌아가 미쳐서 수를 다시 찾아오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출간작: <이렇게 유기하시면 안 됩니다><이 게임 뭔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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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bs***2026.10.10
세계관 맛있었음.... 각 인물 시점에서 서술해주는거 까지는 오케이 오히려 좋아였고.. 근데 어느 시점부터 1. 시점 전환 표시 없이 갑자기 시점 바뀌어서 당황 2. 가끔 서술이 말이 안돼서 내가 알아서 대충 읽고 이런 말이 하고 싶었던 거구나~이해해야되는 부분 존재 3. 시점전환으로 인한 반복 서술이 아니고 걍 같은 시점인데도 의미없는 반복서술 존재 4. 그와중에 뭔가 신비스럽고 인외적인 무언의 분위기를 넣고 싶어서 장황하게 서술하는데 세계관만 장황해져서 서술의 피로함만 극대화 5. 수가 점점 인외가 아니라 걍 사회성 부족으로 보임 6. 인외의 매력을 가지고 시작해서, 인외의 단점만 남기게 된 소설같음 50화 즈음에서 하차합니다
eva***2026.09.305>1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하리라...
uji***2026.07.16혼파망 그자체...
zzz***2026.07.09업보수유죄수무심수 짱ㅜㅜ
zza***2026.07.09무심수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nui***2026.07.09진짜 무심수 그 자체네요
yum***2026.07.09매력있어서 재미나요
ree***2026.07.09소재가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zkf***2026.07.09아직 초반이지만 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의 조합으로 흡인력 있는 소설입니다. 레비아와 3인방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갈지 기대돼요.
okt***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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