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GL]여청란합무(女青鸞合舞)

  • 관심 10
  • 린샤몽 저자
오드캣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8.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3.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4-20260827070.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GL]여청란합무(女青鸞合舞)

작품 소개

#백합물 #GL #시대물 #동양물 #무협백합물 #잔잔물 #찐사랑

** 본 도서는 GL/백합물 입니다.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하아앙! 휘, 휘선……! 거기, 거기는……!”

“보십시오. 몸은 이미 다음 자극을 기다리며 젖어 들고 있지 않습니까.”

“아, 아니야……! 나는 단지……!”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한 말이 목구멍을 턱 막아섰다.

‘너를 연모했을 뿐인데……!’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품어온 연모의 감정. 제 몸을 파헤치고 망가뜨리는 이 사묵한 호위 무녀를 향한 가슴 아픈 정념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더 깊은 타락의 늪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휘선은 청아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혀끝으로 살짝 핥아 올렸다. 쌉싸름한 눈물 맛 뒤로 청아의 은밀한 향기가 가슴을 찌릿하게 자극했다.

“억울해하지 마십시오, 청아 님.”

휘선의 나직한 목소리가 번개 소리와 함께 정결의 방 안을 차갑게 울렸다.

“당신이 제국을 위해 평생 신의 그릇으로 살아가야 한다면…… 전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평생 그림자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마음껏 절 취해주십시오.”

휘선의 단단한 무릎이 청아의 벌어진 다리 사이를 매몰차게 파고들었다.

청아의 옥색 성의 자락이 사정없이 파헤쳐지자 색스러운 음모가 드러났다.

휘선은 청아의 잘록한 허리를 붙잡았다.

그리고는 가뿐히 들어서 앉히더니 제 허벅지 위로 앉혔다.

어디 가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청아는 동물의 본능에 맞춰 허벅지 위에 음순을 압착하고 제 허리를 요염하게 흔들었다.

“아, 부끄러워. 휘선아.”

“괜찮습니다. 암캐처럼 흔들어 보세요.”

작가

린샤몽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귀한 동로 지엘임. 작가님께 5점으로 힘을 드릴 테니 자주 써주세요!!

    yoo***
    2026.08.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걸레는 싫어요
  2.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3. 하데스 님, 저는 페르세포네가 아니에요
  4.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
  5. 여동생 길들이기
  6. 체대남에게 XX 참교육
  7.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8. XX 취향이라 대신 당해드립니다!
  9. 흑표범 주인님께 남장한 걸 들켰다
  10. 사회적 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