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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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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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4-20261030052.M001
순진한 알파 종마의 첫 경험
작품 소개
#노예X귀족, #종마X주인, #씬중심, #고수위, #순진공, #군림수, #연하공, #연상수
* 공: 콜(20) 우성 알파
종마가 되기 위해 길러졌음에도 깨끗하고 미숙한 알파를 원하는 주인들을 위해 최소한의 교육만 받으며 순진하게 자랐다. 아름다운 주인님께 우수한 씨와 기쁨을 드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과제이다.
* 수: 플로리안 드 몽클레르(27) 우성 오메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부를 일궈왔다. 제 땅을 노리는 구혼자들을 치워버리기 위해 공공연하게 거래된다는 우성 알파 종마를 구해서 후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남부의 지배가 플로리안은 호시탐탐 자신의 영역을 노리는 구혼자들을 물리치고 우수한 종마를 들여 후계를 얻기로 결심한다. 마음에 드는 종마를 찾지 못해 실망하던 중, 마지막으로 구매한 종마가 꽤 마음에 든다.
“당연히 처음이겠지?”
“네.”
“마지막으로 혼자 해서 사정한 때는?”
“한 달 전이요.”
“발정기는 어떻게 보냈지?”
“올해 성인이 되어서 그동안의 발정기는 약제사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스무 살이라던 업자의 말이 거짓은 아닌 모양이었다. 아니면 이 종마가 거짓말에 능하거나.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우성 알파의 자지라니, 마음에 들었다. 언행이 유아적인 면이 있지만 씨물을 받을 때만 만날 사이였다. 말본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입을 막으면 될 터였다.
***
주우욱. 플로리안이 콜의 뒤에서 나무좆을 뺐다. 그리곤 서둘러 다리를 벌리고 오금을 들어 올렸다.
“콜, 어서.”
“흐, 네.”
콜이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허겁지겁 플로리안에게 달려들었다. 다급하게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입구에 대더니 바로 찔러 넣었다.
“흐으……! 좋아요, 주인님.”
“하아, 넣기만 했는데?”
“네, 네, 주인님. 으, 저런 것을 뒤에 넣는 것보다, 흐으, 주인님 안에 들어가는 게, 훨씬 좋아요.”
“기특하구나, 콜. 후우, 어서 싸야지?”
“읏, 네. 양이, 많을 것 같아요.”
*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종마로 길러져 아무것도 모르는 알파가 오메가 주인님에게 잡아 먹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떡해요, 하윽, 제 자지 너무 딱딱하고, 흐으, 더 커져요, 터질 거 같아요, 아, 이상해요, 이상해요.”
* 공: 콜(20) 우성 알파
종마가 되기 위해 길러졌음에도 깨끗하고 미숙한 알파를 원하는 주인들을 위해 최소한의 교육만 받으며 순진하게 자랐다. 아름다운 주인님께 우수한 씨와 기쁨을 드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과제이다.
* 수: 플로리안 드 몽클레르(27) 우성 오메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부를 일궈왔다. 제 땅을 노리는 구혼자들을 치워버리기 위해 공공연하게 거래된다는 우성 알파 종마를 구해서 후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남부의 지배가 플로리안은 호시탐탐 자신의 영역을 노리는 구혼자들을 물리치고 우수한 종마를 들여 후계를 얻기로 결심한다. 마음에 드는 종마를 찾지 못해 실망하던 중, 마지막으로 구매한 종마가 꽤 마음에 든다.
“당연히 처음이겠지?”
“네.”
“마지막으로 혼자 해서 사정한 때는?”
“한 달 전이요.”
“발정기는 어떻게 보냈지?”
“올해 성인이 되어서 그동안의 발정기는 약제사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스무 살이라던 업자의 말이 거짓은 아닌 모양이었다. 아니면 이 종마가 거짓말에 능하거나.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우성 알파의 자지라니, 마음에 들었다. 언행이 유아적인 면이 있지만 씨물을 받을 때만 만날 사이였다. 말본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입을 막으면 될 터였다.
***
주우욱. 플로리안이 콜의 뒤에서 나무좆을 뺐다. 그리곤 서둘러 다리를 벌리고 오금을 들어 올렸다.
“콜, 어서.”
“흐, 네.”
콜이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허겁지겁 플로리안에게 달려들었다. 다급하게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입구에 대더니 바로 찔러 넣었다.
“흐으……! 좋아요, 주인님.”
“하아, 넣기만 했는데?”
“네, 네, 주인님. 으, 저런 것을 뒤에 넣는 것보다, 흐으, 주인님 안에 들어가는 게, 훨씬 좋아요.”
“기특하구나, 콜. 후우, 어서 싸야지?”
“읏, 네. 양이, 많을 것 같아요.”
*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종마로 길러져 아무것도 모르는 알파가 오메가 주인님에게 잡아 먹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떡해요, 하윽, 제 자지 너무 딱딱하고, 흐으, 더 커져요, 터질 거 같아요, 아, 이상해요,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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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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