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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키운 고추 먹고 맴맴

  • 관심 10
  • 유몽환 저자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5.10.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22889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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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다정남, 유혹녀, 계략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태한 – 첫사랑이 이혼하자 그녀와 재혼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죽고 그녀를 닮은 딸인 유나를 보며 살기로 한다.
*여자 주인공: 유나 – 엄마가 죽었으나 새아빠인 태한을 독차지할 수 있어 기뻐한다. 그러곤 본격적으로 실의에 빠진 그의 틈을 노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음란한 딸을 호되게 교육하는 아빠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널, 후우. 이렇게 내버려두면 안 됐는데. 넌… 성교육부터, 다시 받아야겠어.”
아빠가 키운 고추 먹고 맴맴

작품 소개

“하읏, 흐응, 하나…! 두울, 흐읏, 하앙! 세엣-!”

그렇게 아홉 번의 채벌이 이어지고 유나는 이성을 잃을 것 같다가도 착실하게 숫자를 세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가만 내려다보던 태한은 그녀가 이런 것에 자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도 이런 것에 취미가 있다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유나보다 더 이런 것을 즐기는 게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태한은 자신이 빌어먹은 새끼라고 생각했다.

“후우, 딸. 재능 있네, 이런 거 좋아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니, 유나야. 아빠가 몰라줘서 서운했겠어, 응?”

태한은 그녀의 허리가 비틀어지며 교성이 들릴 때마다 아래에서 반응이 오고 있는 것을 적나라하게 느껴야 했다. 기둥이 흔들리고 프리컴이 줄줄 새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아마 핏줄은 이미 피부에 드러나고 있었을 것이다.
태한은 마지막 남은 열 번째의 채벌에 가슴이 떨리기 시작했다. 태한은 그 어느 때보다 손을 더 높게 들어 올리고 그대로 유나의 가슴에 내려쳤다.

작가

유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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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이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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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0neiri3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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