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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신입사원 상세페이지

맛있는 신입사원

  • 관심 2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출간 정보
  • 2025.1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08963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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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연하남, 절륜녀, 무심녀,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한도겸 – 베이비 페이스에 몸까지 좋은 신입사원. 홍 대리의 뒷계정을 안다.
*여자 주인공: 홍세리 – 모든 것에 신물이 난 35세 홍 대리. 성욕만 풀어 줄 뒷계정을 판다.
*이럴 때 보세요: 베이글남의 ‘낮져밤이’가 ‘낮이밤이’도 되는 게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이건 뭐, 덩치만 근육으로 두르고 있지. 에겐남의 정석이자, 에겐남의 표본 그 자체였다.
맛있는 신입사원

작품 소개

<가벼운 만남, 후배위 좋아요.>

중견 기업을 성실히 다니고 있는
겉모습만큼은 멀쩡한 직장인 홍세리.
반복되는 헤어짐이 주는 감정 소모는 더는 싫었기에
욕구가 쌓이다 못해 폭발할 때쯤 뒷계정을 팠다.
성욕을 맘껏 채울 수 있는 인간 딜도만이 필요했으니까.

그렇게 만든 계정에는 수많은 DM이 날아왔다.
세리의 목적은 단 하나이므로, 고정멘트를 날렸다.

<난 구멍이 허벌이라 좆 크기 보고 만나.>

어느 날 온갖 답변을 받아 오던 중,
그토록 찾아 헤매던 좆 사진이 드디어 날아왔다.

그리고 누가 알았을까.
그 사진의 주인공이 세리의 부서에 신입으로 들어온
연하의 베이글남, 한도겸의 것일 줄.

* * *

츕, 쮸웁. 츕쯉.
분명 회식을 하고 있었는데, 눈을 떠 보니 주황색 불빛이 흘러나오는 천장이 보였다.

“……흐읏, 뭐, 뭐야?”

아직 술기운이 남아 몽롱한 정신으로 자신의 음부에 고개를 처박고 할짝거리는 남자를 내려다보았다.

“흣, 흐으응.”
“하아…… 대리님, 정신이 좀 들어요? 츕, 쮸웁, 박아 달라고 해서 풀어 주고 있어요.”

쯉, 츄웁.
도겸은 여전히 음부에 고개를 파묻은 채 할짝거리며 눈만 치켜뜬 채로 세리를 올려다봤다.

“흣, 흐읏, 뭐? 뭘?”
“대리님, 하아… 세리야. 굵고 단단한 자지에 강제로 당하고 싶다며? 그래서 내가 밑 풀어 주고 있잖아.”

세리의 두 눈이 커지며 경악으로 물들었다.
매일 밤 혼자 손장난을 하면서 머릿속으로만 하던 생각을… 어, 어떻게…!
화들짝 놀란 세리가 변명을 하려고 몸을 뒤척였다.

“무, 무슨 말, 말도 안 되는……!”
“하, 밑 돌리는 보지년이. 왜 이렇게 말이 많지? 응? 내 좆 그냥 받으면, 오늘 홍세리 밑 다 찢어져.”

음부를 게걸스럽게 빨던 도겸이 짜증이 잔뜩 묻어나는 목소리로 세리의 말에 대답했다.
세리가 허리를 거세게 비틀며 엉덩이를 들썩이자, 음부에서 고개를 든 도겸이 앞머리를 쓸어 넘기며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하아…….”

도겸은 평소의 순둥순둥한 표정을 지우고 웃음기가 쫙 빠진 서늘한 눈빛이었다.

작가

남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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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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