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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보호자와 하는 그런 짓 상세페이지

사이좋은 보호자와 하는 그런 짓

  • 관심 20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출간 정보
  • 2026.0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11405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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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나이차커플, 첫사랑,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다정남, 뇌섹남, 직진남, 절륜남, 계략녀, 직진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남자 주인공: 이도영(27) - 친한 형 부부가 사고로 죽고 홀로 남겨진 윤서의 보호자를 자처한다. 형과 약속한 대로 잘 보살피고 부족함 없이 돌봐 준 뒤 좋은 남자와 결혼할 때까지. 그러나 그의 다짐은 윤서가 성인이 된 후 무너지고 만다.
*여자 주인공: 윤서(20) - 부모를 여의고 열세 살 때부터 함께한 보호자, 이도영을 좋아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그는 그녀의 갖은 유혹에 단호하게 선을 그을 뿐이었다. 윤서는 6월 생일을 넘기고 정식으로 성인이 되는 날, 그를 가질 계획을 세웠다.
*이럴 때 보세요: 동생 같은 여주의 보호자를 자처하던 남주가 마음을 깨닫고 제한을 풀었을 때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성인이 되자마자 보호해 줬던 동생 같은 아이에게 발정하다니 미친 것 아닌가.
사이좋은 보호자와 하는 그런 짓

작품 소개

친한 형 부부가 사고로 죽고 남겨진 딸아이,
윤서의 보호자를 자처한 이도영.

그녀가 성인이 되고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할 때까지
부족함 없이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부모와 같은 보호자가 되려고 했었다.

그러나 다짐은 윤서가 성인이 된 순간 무너져 내렸다.
그녀에게 발정해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꿈속에서 수십 번 윤서의 내벽에 사정했기 때문에.

* * *

츄읍, 츱. 꿀꺽.
분수가 이도영의 목을 타고 흘러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원래였으면 부끄러움을 느꼈을 그녀는 눈이 이미 게게 풀려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했다.
곧 손가락 세 개가 잘 풀린 내벽으로 파고들었고 추삽질이 시작되었다.
잘 젖은 내벽에 손가락이 드나들 때마다 야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잠, 깐! 아, 오빠!”
“윤서는 내가 뭘 해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하고 싶은 것 잔뜩 해 보자.”

그 말을 듣고 잠깐 후회가 들었으나 사정없이 내벽을 치받는 손길에 정신이 날아갔다.
그 후로 몇 번이나 소파와 바닥을 분수로 적셨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했다.
몸을 뺄 수도, 도망칠 수도 없이 이도영이 주는 쾌락을 받아들였다.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짙은 절정이었다.
마지막으로 그가 짓쑤시다가 손을 확 빼내자 쪼르르, 하며 소변을 바닥에 싸 버렸다.

“아, 안 대애…….”

분수는 괜찮다고 하더라도 소변 실수라니.
다리를 오므리려 했지만 그는 허벅지를 찰싹 내리쳤다.
어차피 닦아 내면 되는데 뭐 하러 걱정하는지.
오히려 전혀 그러지 않을 장소에서 소변을 싸지르는 모습은 그를 흥분시켰다.
꿈에서는 온갖 짓을 수도 없이 했기에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았다.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잔절정을 느끼는 그녀를 바라보다 물걸레로 깔끔하게 밑을 닦아 냈다.
이내 품에 끌어안고 윤서를 욕실로 데려갔다.
이러다가 엉엉 울어 버릴 것 같은 표정이었기에 씻겨 주는 게 나을 듯했다.
더 추잡한 짓을 할 생각이었는데 벌써 이러면 안 되지.
이도영은 앞으로 시간은 넘쳐흐를 테니 천천히 선을 넘어가기로 했다.

작가

강차윤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helloitsme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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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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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겠지~~~~남주가 본성이 변태가 맞구려~

    dun***
    2026.01.24
  • 역시 이야 굿굿굿 냠냠

    jij***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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