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 해도 상세페이지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 해도

  • 관심 19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200원
판매가
1,200원
출간 정보
  • 2026.04.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415072.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권선징악,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재벌남, 사이다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평범녀, 순진녀, 상처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 주인공: 이석현 – 남편의 친구. 3년 전, 민하가 친구와 결혼할 때부터 눈여겨봐 왔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를 가질 기회가 오고 참지 않는다.
*여자 주인공: 고민하 – 20살에 팔려 온 어린 신부. 남편의 불륜과 무시를 견딘 채 3년을 버텨 왔다. 그러다 제게 손을 내민 남편의 친구에게 속절없이 넘어가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녀를 홀랑 잡아먹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외롭진 않았고?”
“네, 에.”
“제수씨 밑구멍은 아닌 것 같던데.”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 해도

작품 소개

남편의 친구들과 놀러 온 민하.
9인승 밴임에도 짐으로 가득 찬 탓에
세 개만 남은 자리에 4명이 타게 된 곤란한 상황.

“어떡하지. 제수씨. 지금 앉을 자리가 석현이 무릎밖에 없네.”

결국, 민하는 술에 취해 뻗은 남편 대신 친구의 무릎에 앉게 되고
피곤했던 탓에 졸기 시작하는데.
허벅지에 자꾸만 뭔가가 닿고 있었다.

“죄송해요. 편한 자세 취하려다가.”
“나는 또 좆을 계속 비벼 대서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네.”

고개를 꾸벅이며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는 민하에게
남편의 친구, 석현은 온화하게 웃으며 말했다.

“아쉽네. 나는 유혹하는 줄 알았거든.”

* * *

이석현이 주는 감각은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게 했다.

“으응, 읏, 읍, 읏!”

질구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찬 순간 몸이 움찔 떨렸다.
계속된 애무에 질구는 잘 풀려 있었다.
다만 한 번도 박아 본 적 없는 것처럼 좁디좁았다.

“남편이랑 한 적 없어? 왜 이렇게 좁아?”
“흐, 으응…….”
“아. 진호 좆이 작다고 걔 내연녀들한테 듣긴 했어.”

그러면 내가 처음인 거나 마찬가지네.
짓궂은 말을 한 그는 손가락으로 내벽을 사정없이 눌러 대었다.
처음 느끼는 감각이 몸에 끝없이 피어올랐다.
음핵 뒷부분을 계속해서 비벼 대자 이번에는 뭔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끝도 없이 몰려왔다.절정감이라는 걸 처음 경험하니 알 리가 없었다.
민하는 입술을 꾹 다문 채로 그가 주는 쾌락을 받아들였다.
남편을 향한 복수심으로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내 손가락이 하나 더 늘어 세 손가락이 내벽을 어지럽게 헤집었다.

“으응, 읏, 아, 흣.”

이석현은 곧 민하의 허리를 쥐곤 들게 해 질구와 좆을 가까이 맞대었다.
콘돔을 써야 하지 않나 싶었지만 지금 있을 리 없었다.

“생좆 진짜 기분 좋을 거니까, 걱정하지 마.”

아랫배를 쓰다듬은 그가 천천히 좆을 삽입했다.
좁고 뜨거운 내벽을 벌리며 들어차는 좆의 감각은, 머리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아직 반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끝까지 박히면 미치는 것 아닐까.
손수건을 있는 대로 문 순간 좆이 끝까지 쑤셔 박혔다.
고개를 푹 숙인 민하는 제 내벽에 들어찬 좆의 감각이 믿기지 않았다.

작가

강차윤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helloitsme33@naver.com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