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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상세페이지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 관심 36
루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100원
전권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430042.M001
소장하기
  • 0 0원

  •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2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2
    • 등록일 2026.06.24
    • 글자수 약 1.7만 자
    • 1,100

  •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 등록일 2026.05.20
    • 글자수 약 1.6만 자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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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능력남, 절륜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동정녀, 여주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금단의관계
*남자주인공: 권태언(32) – 평소 동갑내기 아내인 신주희와 난잡하고 야한 섹스를 즐겨 했다. 동생인 권시은이 죽은 날, 그녀의 장례식장에서도 신주희를 안는다. 그녀의 몸에 든 것이 권시은인 줄도 모르고.
*여자주인공: 권시은(20) - 태언의 아버지와 붙어먹던 엄마가 죽고, 오도 가도 못한 처지가 되어 태언의 아버지에 의해 거두어졌다. 언제나 냉정하게 선을 긋던 태언을 짝사랑해 왔는데, 새언니와 함께 사고를 당하며 그녀의 몸으로 빙의돼 권태언과 섹스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수위 높은 배덕함을 원할 때.
*공감 글귀: “하아…. 씹내 미치겠네. 시은이가 관짝 열고 나오겠어.”
새언니 대신 오빠와 하는 짓

작품 소개

나는 멍하니 내 영정 사진을 봤다. 그러니까, 신주희의 몸과 권시은의 영혼으로 말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내 손등을 마구 꼬집었다. 그러자 차가운 외모와 다르게 따뜻한 손이 새언니의 손을 감싸 왔다.

“시은이가 죽은 건 너 때문이 아니야.”
“…….”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고개를 푹 숙이자 한숨을 쉰 오빠가 나를 일으켰다. 빈소 뒤 가족실로 데리고 갔다.
어두컴컴한 가족실. 나를 보는 것 같은 영정사진의 시선에서 벗어나자 알 수 없는 울음이 터졌다.
나는 살아 있는데 죽었다.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혼란스럽고 틈만 나면 숨이 막혔다. 오빠는 신주희 몸에 든 사람이 권시은인 건 절대 모르겠지.
그래서 위로를 해 주는 대상이 내가 아니라 신주희라는 걸 알아서 가슴이 미어졌다. 새언니의 영혼은 어디로 간지도 모르는데. 새언니는 어떻게 된 걸까. 내 몸에 갇혀서 영영 죽어 버린 걸까.

“흐윽, 안 돼….”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처음으로 권태언 품에 안겼다는 것도 모르고 그를 밀어냈다. 더 강한 힘으로 안아 오자 더 크게 몸부림쳤다.
상복 저고리 매듭이 풀리기 시작했지만 알지 못했다. 권태언을 밀치고 몸을 뗀 순간 헐거워진 저고리가 팔꿈치까지 흘러 내려가 있었다.
큼지막한 새언니의 가슴이 치마끈 위로 봉긋하게 솟아 있었다. 뽀얀 살결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 희미한 어둠 속에서도 반들반들한 게 보일 정도였다.
한껏 날이 서 있던 오빠가 한숨을 쉬며 다가왔다.

“그 모습으로 울면 꼴리잖아.”
“…뭐?”
“이리 와.”

오빠는 내 손목을 잡아끌며 바닥에 미끄러지듯 앉았다. 상복 치마를 만지작거리더니 그 안으로 머리를 넣었다.

“뭐, 뭐 하는 거야…!”
“차라리 울지 말고 지쳐서 자는 게 나을 것 같다.”

그 말을 뱉은 오빠는 팬티를 벗겨 냈다. 그리고서 오른쪽 다리오금을 잡고 자기 어깨에 올리게 하더니 음부 위에 코를 박았다. 흐음, 흡. 냄새를 맡더니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몸을 더 자기 쪽으로 당겼다.
나는 충격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휘청였다. 그러자 손 하나가 내 손에 깍지를 끼고 버티게 했다. 추읍, 춥, 춥. 타액에 보지가 젖는 소리가 이어졌다.

작가

배이즐

리뷰

4.1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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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전반전하길래 대체 뭔가하고 봤는데 반전이랄 것도 없음..그리고 남주가 되게 남주 같지 않은..ㅠ설정이 불호. 여주한테 마음이 있었던 거면 있었던거지 다른 여자랑 결혼까지 하고 그 여자랑 수백번 잤잤을 했다니. 심지어 여주 장례식장에서 자기 아내(사실은 여주)랑 잤잤을 왜 하는 거람..뭐 군데군데 여주 죽음으로 좀 살짝 슬퍼하는? 그런 낌새가 있는데 너무 미약해서 눈에 뵈지도 않음..걍 이랬다가저랬다가 껴맞춰진 느낌이라 남주로서 불호인 부분이 너무 많은..차라리 여주인 걸 알고 있었다고 하든지..ㅠㅠ2권 반전이라길래 알고있었나?!싶어서 다 질렀는데 그것도 아님..심지어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한테 언니(아내)사랑하지 않았었냐고 하니..사랑? 후으..사랑했지 잠시..널 탐하기 전까지는….이 대사는 뭐냐고요..ㅠㅠ내 돈…

    soo***
    2026.06.26
  • 마지막 마무리가 영... 밝혀지는게 너무 늦고.. 외전 없나요

    chd***
    2026.06.26
  • 약간 임dd 드라마 같아요

    asi***
    2026.06.24
  • 와 오빠 머임? 대충격의 반전.. ㅇㅅㅌㅅㅌ 하능거 꼴릿 하 슨데 3권도 있오야 할 거 같은데.....

    asd***
    2026.06.24
  • 2권 급해요!!!!!

    jul***
    2026.06.22
  • 이거 빨리 2권이 시급합니다 섹텐미쳐

    sky***
    2026.06.02
  • 우움 그래서 임신은여!?

    hon***
    2026.06.01
  • 예? 즈기요 작가님??

    iva***
    2026.05.26
  • 뭐시여!!! 이게 완결이라고? 2권 없어요? 외전이라도 줘라…

    ali***
    2026.05.21
  • 제발 외전ㅠㅠㅠㅠㅠㅠ

    in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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