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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상세페이지

미친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 관심 39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출간 정보
  • 2026.05.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52005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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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남자 주인공: 유세계 – 금도 캐피탈 대표. 하진이 스파이인 것을 알고 있음에도 비서로 들였다. 면접 때 보여 준 말간 얼굴이 제 정액을 뒤집어쓰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으므로.
*여자 주인공: 최하진 – 금도 캐피탈 대표의 직속 비서이지만, 사실은 대부업체 해성이 보낸 스파이다. 가족 같은 해성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어떻게든 유세계의 눈에 들고자 노력한다.
*이럴 때 보세요: 여주에게 한눈에 꽂혀 앞뒤 재지 않고 달려드는 남주가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돌아갈 곳이 왜 필요해? 남편인 나만으로 충분하잖아.”
미친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작품 소개

스파이로 잠입한 지 1년.
드디어 대표인 유세계의 직속 비서가 될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정보를 빼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하진 씨 몸 로비 같은 거 해?”

평온한 투로 묻는 유세계의 말에 최하진은 억울해 죽을 것 같았다.
정보도 캐지 못하고 밤낮없이 일하기 바빴던 그녀였기 때문에.
잘 보여야 하는 그에게 신뢰를 잃을 수도 있었다.

“나는 하진 씨를 진짜 믿거든.”
“…….”
“그러니까 내가 확인해 보는 방법은 어떤가 해.”

바로 그때였다.
유세계로부터 미친 제안을 받은 것은.

* * *

“걱정하지 않아도 돼. 조금도 아프지 않을 거니까.”

밑을 물고 빨아 댄 덕분에 이미 애액으로 홍수가 난 상태였다.
한 번도 남자의 좆을 물어 본 적 없는 그녀의 질구가 옴쭉거리는 게 보였다.
그가 좆을 쥐고 질구에 천천히 맞대었다. 대기만 해도 벌써 열기가 느껴졌다.
강하게 밀어 넣고 싶었으나 처음이니 그건 안 되겠지.
유세계가 좆을 잡지 않은 손을 뻗어 그녀의 아랫배를 꾹 가볍게 눌렀다.

“-아, 아아!”

그곳을 꽉 눌린 순간 하진은 분수를 터트렸다.
의아할 정도로 갑작스러운 감각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혹시 소변 실수를 한 것일까 싶어 고개를 숨기려 하자 그가 낮게 웃음을 터트렸다.

“몸이 미치도록 흥분하면 터지는 거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야.”

소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녀의 하반신과 가까이 있던 터라 유세계의 하체도 흠뻑 젖었다.
그는 그 감각이, 미치도록 좋았다.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이런 표정이구나.
나중에 자주 몸을 섞게 되면 더 엉망으로 몰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유세계는 뜨거운 내벽에 천천히 좆을 밀어 넣었다.

작가

강차윤
링크
helloitsme33@naver.com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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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약해서 아쉬움 도플갱어같은거 다시 써주면 안되나요

    viv***
    2026.06.02
  • 스토리를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억지라 황당할정도

    sul***
    2026.06.02
  • 재미없어요...유치하고..내용도없고...뇌빼고봐도 너무 이해가안되는전개

    cor***
    2026.06.02
  • 이번건 좀 실망이에요ㅠ 유치해요

    xor***
    2026.06.01
  • 진짜 미친놈인데 너무 맛있어요,,,

    ing***
    2026.05.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ur***
    2026.05.28
  • 작가님표 미친놈 넘나 맛도리에요👍🏻

    lee***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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