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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에게 속아서

  • 관심 5
  • 월천백 저자
루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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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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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60904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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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기억상실,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까칠녀,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교현 – 사채업자. 잠적한 부친 대신 그의 딸, 해수에게 대신 사무실에서 일하게 했다. 그러다 사고로 해리성 기억 상실을 앓게 된 해수에게 모른 척 유혹의 손을 뻗는다.
*여자 주인공: 해수 – 기억을 잃은 자신에게 연인 사이였다며 몸으로 밀어붙이는 교현을 거부했지만, 스멀스멀 올라오는 쾌감에 어느새 넘어가 버리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아저씨에게 홀랑 잡아먹히는 열두 살 연하녀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이것 봐. 애기가 아저씨 자지 품고 좋아하는 거.”
아저씨에게 속아서

작품 소개

사고로 인한 해리성 기억 상실.
기억을 잃은 해수에게 연인이었다며 다가온 이는 사채업자였다.
그것도 열두 살 연상의 아저씨.

“해수 너 한 달 전만 해도 여기서 내 자지 물고 좋아서 보짓물 엄청 쌌어.”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깡패 새끼가 하는 말을?”

방학 동안 잠적한 아버지 대신 그의 사무실에서 일하기로 한 것.
눈이 맞아 자연스럽게 동거하게 됐고 배를 맞췄다는 것.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이 섞여 혼란스러운 해수에게
교현은 몸이 기억할 것이라며 손을 뻗었다.

“애기는 내가 이렇게 빨아 주는 거 좋아했는데.”
“아니, 야, 흣!”
“봐 봐. 젖꼭지가 얼마나 예쁘게 섰는지.”
“이럴 리가, 없는데…….”

교현의 손이 명치와 배꼽을 스치며 아랫배에 닿자, 해수의 몸이 흠칫 떨렸다.
느른하게 배를 쓸어 낸 손이 이내 주저 없이 아래 음모로 향했다.

“아직도 안 믿겨? 그럼 계속 확인시켜 줄게.”
“…….”
“봐, 젖었잖아.”

작가

월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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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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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 똘아이~~천생연분인데 고민하지마~~~

    dun***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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