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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 관심 13
  • 밀크우롱 저자
루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100원
전권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2-20260901096.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2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2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2만 자
    • 1,100원

  •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1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1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4만 자
    •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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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왕족/귀족,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존댓말남, 평범녀, 후회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자주인공: 유리에(27) – 희아가 집필한 소설 속 서브 남주. 친모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악마라 칭하며 험난한 생을 살았다. 자신의 창조주인 희아를 자신의 세계로 소환해 몸으로 길들여 간다.
*여자주인공: 희아(20) - 제가 쓴 소설 속의 서브 남주에게 강제로 끌려 들어온 세상 속에서 몸으로 정복당하고 있다. 제가 쓴 설정에 호되게 당하며 과거를 후회하고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이럴 때 보세요: 제가 만든 피조물과 미친 듯이 붙어먹게 되는 창조주의 뉴 라이프를 엿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직접 만드셨잖아요, 하나하나 골라 가며.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어머니는 나를 사랑해 주셔야지.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작품 소개

#약피폐 #애증 #골든플 #야외플 #능욕 #강압적 관계 주의

희아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이 새끼가 싫다. 이 새끼와의 섹스는 징글징글하다. 다듬어지지 않는 야생 동물처럼 야만적인 성욕만을 앞세워 그 짓만 하려고 하는 새끼. 오로지 씹질만을 위해 다른 세계에 살던 자신을 여기까지 끌고 온⋯.
희아는 악 소리 나는 입을 손으로 가리며 발버둥 쳤다. 끊이지 않는 여체의 반항에 경고를 주려는 것처럼, 보지 털을 이로 잡아당기는 남자가 혐오스러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여지없이 느끼고 있는 자신,

“으아아아아! 하으⋯! 힉!”

제 소설의 서브 남주인 이 새끼의 성격과 인성을 이따위로 설정해 놓은 예전의 자신이 제일 큰 문제였다.

*

정액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보지즙을 맛보기 위해서, 여자의 흥분을 삼키는 남자의 목울대가 연신 위아래로 움직였다.

“희아 님, 어머니, 말씀해 보시죠.”
“난⋯ 네 엄마가 아냐⋯. 히익⋯!”

내가 만들어 낸 캐릭터는 맞지만, 그게 아들이라는 뜻은 아니다. 일단 유리에는 자신보다 나이가 7살이나 많다.
헛소리 좀 그만하라는 앙칼진 눈빛을 희아가 보내자, 남자는 입술에 묻은 물풀 같은 액체를 혀로 핥으며 눈동자를 굴렸다. 설정을 짰을 때는 참 예뻐 보일 거라고 생각했던 붉은 눈동자가 이리 보니 악귀의 그것 같다.
그의 친모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악마의 눈동자라며 징그러워했던 게 순간 이해가 되었다.

“하, 제 눈 어떠신가요? 예쁜가요?”

그의 탈의는 순식간이었다. 질액과 소변으로 완전히 눅진해진 질구 속을 다시금 돋아난 씨물투성이 자지가 파고들 때까지, 얼마의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이곳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일체의 남자 경험도 없던 희아의 육체는 이제는 유리에의 손이 닿자마자 급격하게 허물어지는 몸이 되어 버렸다.

“하, 진짜 착하다, 내 어머니. 너무 착해. 계속 안아 주세요.”

작가

밀크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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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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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외전 주세요 ㅜㅜ

    kim***
    2026.09.25
  • 다른거 볼 바에야 백원씩 더 주고 이거 본다.

    kay***
    2026.09.24
  • 아늑하네요… 외전이 보고 싶을 정도로 맛잇듬

    kim***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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