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1권 읽다가 포기했어요 글이 너무 안 읽혀요ㅠㅠ 전개도 뜬금없고 납득이 안 가요
리뷰가 많이 없어서 살말 고민하시는 분들 위해 상세히 적어볼게요. 외전까지 다 샀고 본편은 끝까지 다 읽었고 외전은 반 정도 읽음. 한 문장 요약 ”양이 ㅈㄴ 많은 망한 김치찌개“ 일단 별로 내용이랄 게 없음 챗gpt가 쓴 거 같음 챗지피티한테 수가 병약해서 공들이 걱정하고 힘둘어 하는 거 보고 싶어 라고 지시해서 지피티가 보여주면 이어서 써달라고 계속 잡도리해서 분량 억지로 늘려서 그걸 편집해서 책으로 낸 느낌임 인물 서사 전혀 없고 그냥 정말정말정말 인물이 납작합니다 제가 본 어느 소설보다 평면적임 전 3권을 다 읽었지만 공들이 어떤 인물이고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이유로 수를 좋아하게 되었고 어떻게 생겼고 뭘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겠음 카페 사장 병원 이사장 아는 형 이정도가 다임. 심지어 공마다 외모묘사도 제대로 안 나옴... 다공일수면 외모묘사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냥 돈 많고 잘생긴 수를 간병하는 남자들” 정도임 수도 마찬가지로 뭔가 히스토리나 설정은 정말 표면적으로 딱 필요한 정도만 있고 그냥 “아프고 예쁜 사람”임 스토리랄 게 없고 수가 아픔 -> 공들 난리법석 이게 많은 분량으로 계속 반복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랑에 빠지는 동안의 이런 감정 변화나 사건, 후회와 참회 이런 거 전혀 없고 공들은 이미 수한테 빠진 상태로 나옴 그래서 무척 지루하고 같은 장면 100번 보는듯함 그냥 필력, 스토리, 개연성 이런 거 아무것도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5점을 준 이유는요 제가 처음에 ”양이 ㅈㄴ 많은 망한 김치찌개“ 라고 했잖아요 김치찌개 맛은 없어도 김치찌개가 너무 좋아서 없어서 못먹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냥 “병약한 수 때매 미칠라하고 애기 다루듯 보살피는 공”이라는 김치찌개를 너무너무 양껏 먹고 싶지만 팔지를 않아서 못 드셨던 분들 있잖아요 (어쩌다 발견해도 소설에 쪼금... 가미된 정도고) 맛은 상관없고 그냥 병약수라는 걸 개퍼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안 팔아서 못 드셨던 분 있잖아요 저도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세상에 이런 소설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약수가 너무 좋아서 챗지피티한테 병약수 소설 써달라고 하면 써주는데 그걸 누가 대신 해줬다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는 그 수고를 돈 주고 샀다고 생각합니다 지피티 채찍질해서 결과물 내는 거도 귀찮잖아요 그걸 작가님이 대신 해주고 제가 그걸 돈 내고 본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병약과 간병의 연속입니다 나중가면 비엘이 아니라 간병일기 이런 거 보는 느낌입니다 약간 가시고기 이런거.. 작가님 근데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공 외모묘사가 매우 부족해서 장면을 상상하기가 어려웠다는 거랑, 또 공 캐릭터가 너무 다 똑같아서 수 아프면 벌벌떨고 울고 이런 게 너무 좋긴 한데 3명이 똑같이 그러니까 다채로운 맛이 없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작가님은 병약수 쓰는데에는 재능이 있으신 거 같거든요 어른아저씨공이 애기미인병약얌전수 돌보는 버전으로도 써주세요 평소에 이렇게 약한 생물 본 적이 없어서 당황하고 힘조절 못하고 수가 아파할때마다 목에 핏줄 서고 손 떨면 좋겠네요 나중에 위급해지면 그때 생전 처음 눈물 쪼금 흘려주고(너무 자주 흘리는건 ㄴㄴ.) 이런 과묵덩치큰재벌아저씨공 하나 있었으면 너무너무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담에는 인물별 묘사를 좀 자세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병약수 차기작 나오면 또 살겁니다
병약수가 세상을 구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병약수
음 병약수 엄청 좋아하고 실제로 소설에서 수가 병약한 모습이 많이 나오는데 재미가 없음… 1권 사서 꾸역꾸역 읽다가 그냥 포기… 짧게 감상을 남기자면 소설보다는 그냥 ’병약수‘ 생각하면 떠오르는 장면 모음집? 느낌 문제는 걍 장면들만 다다다 나와서 몰입이 안 되고 감정선을 따라갈 수가 없음 그 병약수 우쭈쭈가 주는 만족은 사실 공들이 수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를 증명받는 것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문제점들: 1. 공들이 너무 비슷하고 둘 다 내 스타일이 아님 (매력이 없음) 둘 다 연상 (이건 상관 x) + 울보공 + 걱정 왕창 뭐가 다른 건지… 굳이 두 명일 필요가 있나..? 2. 캐릭들이 공감도 이해도 안 됨 일단 수: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낸 (그리고 엄청 잘 챙겨주는) 형 취급이 사실상 잠깐 같이 일했던 카페 알바 사장 취급이랑 거의 같음.. 너무 한 거 아닌냐고 ㅋㅋㅋㅋ 약간 무심수를 묘사하려고 한 거 같은데 무심수라기엔 또 엄청 열심히 건강해지려고 노력함 또 형이랑 같이 있을 땐 챙김을 엄청 받는데 카페 사장이랑 있을 땐 지가 챙겨줌, 형이 불쌍.. 형한테 거리를 두려고 하는 거면 (수가 건강이 언제나 안 좋았으니까라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 이건 가물가물함) 둘 다 거리를 두는 게 맞지 않나?? 형이 집안일도 해줘, 걱정해줘, 밥 해줘, 다 하는데 수는 가서 사장님 운다고 달래주고 있음 소설은 수가 카페를 그만두고 난 이후부터 시작을 하는데 도대체 수가 왜 전 카페 알바 사장님한테 그렇게 다정하게 잘해주는지 (형한테 하는 거에 비교해서) 이해가 안 됨 나라면 카페 사장님이 내 집 찾아오면 극혐할 거 같은데.. 그리고 공들: (둘 다 비슷하고 귀찮아서 걍 퉁침) 왤케 수한테 집착을 하는 건지 납득이 안 됨.. 도대체 왜????????? 날 이해 좀 시켜줬으면… 그리고 둘 다 너무 잘 울음.. 이건 취향 문제일수도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좀더읽어보고 별점 수정할게요
외전까지 너무 재밌었어요,, 병약수 만만세((o(^∇^)o))
병약수 좋아하시면 만족하실듯 외전까지 병약함!! 병약수 최고!!!!!
병약수가 골골거리는장면 실컷보실수있음 저는 대만족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달디단 밤양갱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