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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날선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낯선, 날선

  • 관심 22
  • 서민트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3,200원
판매가
3,2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6.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6만 자
  • 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9-2026042106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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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 #오해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원나잇 #묵직남 #재벌남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짝사랑남 #능력남 #순정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상처녀 #힐링 #달달 #고수위

* 남자주인공 : 선주호(33세)
7년 간의 남아공 프로젝트를 끝마치고 서남 건설 해외 사업부 본부장으로 발령받았다.
힘들 때마다 자꾸만 꿈에 나타나는 첫사랑 소녀가 거슬린다. 본격적인 서울 생활을 시작하기 전 기억들을 정리하기 위해 어렸을 적 추억이 있던 목산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기억 속 주인공 그녀를 마주하게 되는데.

* 여자주인공 : 이태린(30세)
결혼을 몇 달 앞둔 지금, 이젠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제 절친과 아이를 임신했다는 남자 친구의 고백을 듣기 전까진.
설상가상으로 아버지 같았던 할아버지의 부고까지 들려온다. 태린은 급히 고향인 목산으로 향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어릴 적 첫사랑과의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섹텐 넘치는 장면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할 일 없는 미혼 남녀가 시골 촌구석에서 붙어먹는 게 그렇게 나쁜 건가?”
“남자 친구가 절친이랑 자는 건 괜찮고 임자 없는 사람끼리 하는 건 도저히 못 할 짓이야?”
낯선, 날선

작품 정보

“할 일 없는 미혼 남녀가 시골 촌구석에서 붙어먹는 게 그렇게 나쁜 건가?”

“남자 친구가 절친이랑 자는 건 괜찮고,
임자 없는 사람끼리 하는 건 도저히 못 할 짓이야?”

“가지고 싶으면 우리 집으로 오던가.”

톱밥과 오일 냄새가 섞인 그의 체향은…

낯설고도 날선 것이었다.

작가 프로필

서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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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2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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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긴 한데, 스토리가 완결이 아닌데요?ㅠ

    mon***
    2026.06.16
  •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kbb***
    2026.06.13
  • 미보 후 구매해요. 잘볼께용!

    bar***
    2026.06.09
  • 짧아서 좋은데 뒷이야기 있어야겠어요.

    sun***
    2026.06.09
  • 첫사랑 재미있어요.

    hsj***
    2026.06.09
  • 오 👍 너무재미있어요

    jc1***
    2026.06.08
  • 끝이 너무 후다닥하고 끝나는 기분이라서 아쉬워요. 남주엄마가 집안이 별로인가 했는데 정략이면 그것도 아니었을텐데 왜저러고 살았지?라는 의문과 남주 집안이 고작 몇줄로..그리고 전남친이 저러고 끝인것도 이상했습니다.

    bom***
    2026.06.08
  • 오홍~~첫사랑!!! 능글남 남주 대사가 취저네용^^

    khe***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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