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2.05.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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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3만 자
- 4.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3053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사내연애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원나잇, 오해,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직진남,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존댓말남, 상처남, 사차원남, 무심녀, 다정녀, 상처녀, 로맨틱코미디, 잔잔물, 일상물, 힐링물
*여자주인공: 권여울 – 디자인 회사 다우리 기획 팀장.
뭐든 잘해 내고 싶은 여자. 술김에, 그리고 홧김에 맞선남 공사헌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인연을 직장 동료로 마주했을 때의 당혹감이란. 설상가상, 회사에서 그를 다시 만난 뒤로 도통 일이 풀리지 않는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는 이번 리커버 프로젝트뿐인데. 어째 파트너 공사헌의 관심사는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저와의 섹스 같은.
*남자주인공: 공사헌 – 다우리 신규 디자인 팀장.
일명 041. 여자도, 색도 잘 아는 남자. 해외에서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로 일하다 한국에 들어왔다. 요즘 그의 흥밋거리는 권여울, 그리고 그녀와의 섹스. 보면 볼수록 흥미를 일으키는 그녀에게 다가가지만, 여울은 두 번으로 족하다며 그다음 섹스는 없다고 단단히 못을 박는데. 참나, 대체 뭐가 문제람. 묘하게 상하는 자존심에 일은 뒷전으로 한 채, 여울의 품에 파고든다.
*이럴 때 보세요: 오점과 허점 사이, 사랑이라는 작고 앙큼한 방점을 찍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양자리 같아요. 여기, 여기, 여기.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원나잇, 오해,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직진남,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존댓말남, 상처남, 사차원남, 무심녀, 다정녀, 상처녀, 로맨틱코미디, 잔잔물, 일상물, 힐링물
*여자주인공: 권여울 – 디자인 회사 다우리 기획 팀장.
뭐든 잘해 내고 싶은 여자. 술김에, 그리고 홧김에 맞선남 공사헌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인연을 직장 동료로 마주했을 때의 당혹감이란. 설상가상, 회사에서 그를 다시 만난 뒤로 도통 일이 풀리지 않는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는 이번 리커버 프로젝트뿐인데. 어째 파트너 공사헌의 관심사는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저와의 섹스 같은.
*남자주인공: 공사헌 – 다우리 신규 디자인 팀장.
일명 041. 여자도, 색도 잘 아는 남자. 해외에서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로 일하다 한국에 들어왔다. 요즘 그의 흥밋거리는 권여울, 그리고 그녀와의 섹스. 보면 볼수록 흥미를 일으키는 그녀에게 다가가지만, 여울은 두 번으로 족하다며 그다음 섹스는 없다고 단단히 못을 박는데. 참나, 대체 뭐가 문제람. 묘하게 상하는 자존심에 일은 뒷전으로 한 채, 여울의 품에 파고든다.
*이럴 때 보세요: 오점과 허점 사이, 사랑이라는 작고 앙큼한 방점을 찍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양자리 같아요. 여기, 여기, 여기.
눈썹달
작품 정보
맞선 상대 공사헌을 처음 본 날, 그와 잤다. 술김에, 홧김에.
하룻밤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건만, 웬걸. 회사에서 그를 다시 마주치게 될 줄이야.
“우리가 비록 두 번 자긴 했지만, 몸이 통한 거지 마음이 통한 건 아니잖아요.”
사헌과 또 한 번 사고를 친 여울은
감정 없는 섹스는 두 번으로 족하다며 선을 긋는데.
“고작 두 번 만에 나를 단념해?”
오기가 생긴 사헌은 한국에 돌아온 목적도 잊은 채 묘하게 신경을 긁는 그녀의 주변을 맴돌고,
여울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딴생각만 하는 그가 영 못마땅하기만 하다.
“혹시 내가 책임질 일을 했어요? 내가 공사헌 씨 첫 경험이었냐고.”
“여울 씨, 내가……그 정도로 못했어요?”
하룻밤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건만, 웬걸. 회사에서 그를 다시 마주치게 될 줄이야.
“우리가 비록 두 번 자긴 했지만, 몸이 통한 거지 마음이 통한 건 아니잖아요.”
사헌과 또 한 번 사고를 친 여울은
감정 없는 섹스는 두 번으로 족하다며 선을 긋는데.
“고작 두 번 만에 나를 단념해?”
오기가 생긴 사헌은 한국에 돌아온 목적도 잊은 채 묘하게 신경을 긁는 그녀의 주변을 맴돌고,
여울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딴생각만 하는 그가 영 못마땅하기만 하다.
“혹시 내가 책임질 일을 했어요? 내가 공사헌 씨 첫 경험이었냐고.”
“여울 씨, 내가……그 정도로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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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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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4***2023.12.21작가님 다른 작품들 좋아하는데 이건 좀 산만해요. 생략된 정보가 많아서인지 아니면 구성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정리가 안된채로 막 진행이 되는 느낌이랄까. 여주는 자기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자꾸 분위기에 휩쓸려서 남주랑 자고, 자고나서 다음날 후회하고, 그게 반복되니 여주 마음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고... 뭔가 좀 정돈이 안된 느낌이라 감정선이 잘 안따라가져요.
mag***2023.08.19김민수 드립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감정선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예요
jos***2022.06.23리뷰를 믿었어야 했는데.. 사연있는 남자랑..줏대없는 여자 싫어요..
yj6***2022.06.17내용이 아무 재미가 없어요..둘다 딱히 매력도 없네요
lov***2022.06.12주인공에 별 매력을 못 느꼈어요.
lgs***2022.06.04재밌었어요 ~~~~
yea***2022.06.03진짜 재미있어요 작가님 팬입니다!
jsh***2022.06.02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qhr***2022.05.29단권이라서 그런지 있어야 할 내용들이 뚝뚝 잘린 느낌이 들어서 아쉽. 구성이 뭔가 어수선함. 주인공들도 매력이 없음 ㅠㅠㅜ특히 여주.. 뭘 자꾸 안된다는건지ㅋㅋㅋㅋ 피곤함ㅋㅋ
hsi***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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