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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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계약, 구원, 복수, 히든 키워드 有
#검사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연상공
#전직_비밀요원수, 미남수, 능력수, 상처수
* 공: 장진우(34세)
대한민국 0.1%의 엘리트 코스만 밟아 온 서울 중앙 지검 소속 검사. 선척적 알파 형질자. 정권이 바뀌며 대전 지검 관할인 오성 지청으로 좌천되었다.
* 수: 김마빈(29세)
전직 보안 정보국 특수 요원. 후천적 알파 형질자였으나 임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해 오메가로 강제 변환 되었다. 현재는 오성군에 있는 대경 관광호텔에서 신분을 감춘 채 일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수를 이용해 먹으려다가 오히려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주게 돼 버린 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랑 하고 나면 후회할 텐데요."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히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러트 베이비라는 불행한 출신 배경을 이겨 내고 보안 정보국 비밀 요원으로 활약하던 마빈은 작전 중 음모에 휘말려 강제로 형질이 변환된다.
정체를 감춘 채 지방 호텔에서 일을 하며 복귀만을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장진우라는 검사.
그는 어쩐 일인지 페로몬도 없는 마빈이 오메가임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는데….
***
“아까부터 궁금한 게 있었는데. 이런 데서 일하면 히트 처리는 공짜로 해 줍니까?”
“네?”
갑작스러운 그의 질문에 마빈이 저도 모르게 반문했다.
“애인이 있는데 이 정도로 방치했을 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업소 안에서 해결하는 건가 싶어서요.”
“무슨 말씀인지….”
“매니저님 말입니다. 히트 온 거 같은데 이런 담배 냄새 정도로 가려지겠어요?”
순간 마빈의 얼굴이 굳어 버렸다. 어두운 그림자에 가려진 검은 동공이 살짝 흔들렸다.
작가 프로필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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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 all, this was a great novel. The characters are so on point! It was a pleasure reading them. Some comments are criticising Marvin, and I really enjoyed Marvin. He is a very capable guy, he is more like a soldier type of guy, you can see clearly that Jinwoo is the strategic mind. One brings the brains, the other one his physical strength. Some readers criticise Marvin getting dragged around, well, he fell for Jinwoo, and was deeply absorbed in those feelings, plus his transformation and everything that it means. He was being deceived, lied to, coaxed, and all those experiences have a certain weight. He wasn't introduced as a cold guy, not even at the beginning. He felt very human and sort of emotional from the start. Re Jinwoo, he is a solid character, and his slowly development and growth throughout the novel is so sweet. It is perfect, very well balanced. The plot was quite ambitious, as it portrayed a whole corrupted system involving a lot.pf characters. At some point was getting a little confusing. Now, why 4 stars and not 5? The last third of the novel was too intense with no break in between. This fits a weekly format, but it doesn't do any favor once completed. It can feel pretty exhausting. Also, the amount of characters and the net behind them it can feel as overwhelming while reading it at once. Overall, a solid, great action novel. Great material for a.movie, not a series. The movie will get the best out of it.
ksp***2026.10.23완결까지 완벽한듯.. 꿀떨어지네요
sur***2026.10.21뭐지? 처음 볼땐 솔직히 지루하고 재미없었는데 재탕하니 재밌네요 아니 씬이 진짜..둘이 각인할때 씬하고 각인후 첫씬 너무 흐흐흐
cro***2026.10.19오랜만에 갓작 발견이네요 잘봤어요 외전 필요해요
inw***2026.10.05대상대상 우는거에 비해 뭔가 무난해서 아쉬움 소설이 소설이 아니라 그냥 누군가의 머릿속 상상같음 전개가 허술해서 도파민 터질것 같으면서도 안터짐
als***2026.10.01존잼×10000000000000 영화 대형스크린으로 보는데 너무 집중해서 손에 땀이 차요
jih***2026.09.28당신 내 최애오. 사랑하오
goo***2026.09.27간만에 재밌는 사건물벨~!
whd***2026.09.24오랜만에 벨테기를 부신 작품이네요 첩보물 너무 좋아하는 내게 안성 맞춤
pej***2026.09.1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pur***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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