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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GYBM 김우중 인재사관학교 상세페이지

대우 GYBM 김우중 인재사관학교

대우가 남긴 마지막 유산, 사람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5,040원
판매가
15,040원
출간 정보
  • 2026.06.26 전자책 출간
  • 2026.05.0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10 쪽
  • 1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09595
UCI
-
대우 GYBM 김우중 인재사관학교

작품 정보

“기업은 사라졌지만, 사람은 남았다”
대우가 남긴 마지막 유산, GYBM 15년의 기록

이 책은 한때 대한민국 재계 2위를 차지했던 대우그룹이 해체된 이후에도 세계 각지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에 관한 기록이다. 단순히 기업의 흥망을 되짚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 안에서 길러진 인재와 일하는 방식, 그리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이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되어 왔는지를 추적한다. 즉, 사라진 조직이 아니라, 남겨진 사람과 그들이 만들어낸 시스템에 주목한다.

김우중 회장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답은 ‘사람’이었다. 이 선택은 GYBM(Global Young Business Manager)이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구현되었다. GYBM은 단순한 취업 프로그램이 아니다. 해외 산업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부딪치고, 스스로 판단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실전형 인재 육성 시스템이다.

이 책은 그 전 과정을 최초로 공개한다. 누가 선발되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받는지, 어떤 방식으로 훈련 받고 성장하는지, 그리고 낯선 환경 속에서 어떻게 버티고 살아남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낸다. 나아가 이 경험이 개인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며 하나의 구조로 축적되는 과정까지 보여준다.

결국 이 책은 한 기업의 과거를 정리한 기록이 아니다. “기업이 사라진 뒤에도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다. 그 답이 ‘사람’이라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동시에 그것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사례다.

작가 소개

대우 GYBM 멘토협의회

GYBM 프로그램의 설계와 운영에 참여하며 해외 산업 현장에서 수많은 청년 인재를 길러낸 멘토 그룹이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현장 운영에 대한 실제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재’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대표 저자
김형철 대우GYBM 멘토협의회 고문(경영학 박사, 전 대우그룹 해외법인대표)

공동 저자
오주석 대우세계경영연구원 부국장
오준일 대우 GYBM 멘토협의회 회장
박대웅 멘토
송봉희 멘토
정영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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