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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애인

  • 관심 683
  • 알밤 저자
비욘드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7983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애인 3권 (완결)
    애인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21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원

  • 애인 2권
    애인 2권
    • 등록일 2025.06.21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원

  • 애인 1권
    애인 1권
    • 등록일 2025.06.21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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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첫사랑, 짝사랑공, 상처공, 짝사랑수, 까칠수, 후회수, 외유내강수, 질투, 오해/착각, 애절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잔잔물

*공 : 이기택 (29)
동세대 중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 사연 있어 보이게 잘생긴 얼굴로 도통 뭔 생각인지를 모르겠다. 성인이 된 이후로는 애인도 없고 친구도 오직 민재 한 사람뿐이다. 가족은 민재와 민재의 엄마까지 두 사람.

*수 : 김민재 (29)
평범한 직장인. 그런데 외모는 안 평범. 성격은 까칠하시고 생각은 별로 없다. 대부분의 고민은 자고 일어나면 까먹을 만큼 단순하지만, 사랑의 영속성을 믿는 로맨틱한 구석도 있다. 짝사랑을 이토록 오래 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럴 때 보세요 : 오랜 세월 돌고 돌아 이루어지는 애틋한 짝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민재야. 나는 너 안 좋아하지. 안 좋아하고 사랑하지.”
애인

작품 정보

평범한 직장인 김민재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다.
형제인지 친구인지 아무튼 설명하기 어려운 사이의 동갑내기, 국내 톱 배우 이기택을 무려 8년 동안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29살이 된 민재는 다짐한다. 이번에는 진짜 기택을 그만 사랑할 것이다.

“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어. 너도 많이 받아라.”
“우리 올해는 진짜 독립하자.”

서로에게서.

작가

알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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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3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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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게 사랑이구나,, 여운이 오래가네요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읽은 것 같아요. 힘들게 이어진만큼 둘의 사랑이 영원하길,

    yoo***
    2026.10.04
  •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데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 꽤 잘 쓰신 작품이라 한번에 다 읽었어요

    jey***
    2026.09.30
  • 헐..,.이런 명작이 숨어있다니... 리뷰수도 적고 제목도 뭔가 안땡겨서 볼까말까 갈등하다 요즘 통 볼만한게 없어서 걍 시간떼우기용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리뷰수많고 소문많은 책들에 대한 실망감이 너무 잦아져서 벨테기가 온건가 리뷰에 낚긴건가..하여튼 계속 흐린눈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간만에 정말 후루룩 몰입해서 잘봤어요. 가끔 이렇게 얻어걸리는 명작들이 있어서 끊지를 못하네요~~ 외전 기다릴게요 꼭 외전 주셔야해요^^

    ms5***
    2026.09.29
  • 공의 아픔.. 수의 아픔.. 모두 이해가서 눈물 또르르..

    del***
    2026.09.23
  • 재밌어요 둘의 이야기 더 보고싶네요ㅠ작가님 다작해주세요~~!

    bol***
    2026.09.22
  • 아주 오래된 인연과 우정과 사랑 사이 그리고 둘을 방해하는 바깥의 소란한 현실을 다룬 이야기는 많고 많지만 이토록 인물의 서정과 상황 대사 모두가 한박자로 이해되는 작품은 처음이었어요. 정말 정말 재미있게,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이같은 궤적을 밟으며 살아온 민재와 기택이라는 인물이 정말로 어딘가 있다면, 꼭 그런 마음을 품었을 것 같고 그러한 선택을 했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떤 장면들에서는 이 마음을 이렇게 풀 수도 있구나, 그리고 그 방식보다 더 나은 방법이란 없겠구나 싶어 혼자 열심히 감탄하며 읽었어요. 참으로 매끄럽고도 심지가 곧으며 힘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삽질 소재를 고구마 구간을 최소화하며 다루는 능력도 대단하세요. 인물들의 앞에서 답답할 새가 없어요. 둘은 매 순간 마음 앞에 최선을 다하고 순전하게 구는데 그 순전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오히려 너무 순전했기에 해가 되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에요. 그 순간도 결국은 순간으로 남구요••• 중간중간 영화 이야기가 서사와 자연스레 섞이는 것도 무척 좋았어요. 석지선 감독의 영화는 만나본 적 없지만, 본 적 없어도 너무나 좋을 것만 같아… 좋은 감독을 어딘가에 빼앗긴듯 허망하고 아쉬움이 남기까지 합니다….

    nai***
    2026.09.17
  • 이런 글 잘쓰는 작가님들 저같이 더이상 읽을께 없는 썩은문들에게 너무 귀합니다.

    eli***
    2026.09.04
  • 외전 주세요!!!! 더 보고 싶어요…

    bsd***
    2026.08.28
  • 잔잔하니 무덤덤하게 표현해서 좋았어요

    miy***
    2026.08.22
  • 큰일났네 나 또 여기 마지막 페이지에 갇혀서 정신나가게 생겼네 + D포털 카페에 올렸던 후기 중 일부를 같이 첨부합니다... 리뷰 수가 적어서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가족애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우정, 친애 그렇다면 나와 무관하고 단절된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는 대상에 따라 이름을 바꿔 부르게 되지만 가족도, 친구도 아닌 타인을 사랑하는 건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가족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 무엇도 아닌 타인을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른 걸까요? 가족도, 친구도 아니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랑 애, 사람 인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사랑과 사람이라는 단어를 합쳐서 애인이라는 다른 단어가 만들어진 것처럼 사랑에 대한 정의는 나와 관계 없는 무관하고 단절된 타인에게 닿는 순간부터 완전히 다른 단어가 되는 거죠. 알밤 작가님의 <애인>을 읽고 나면 가족도 친구도 아닌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떤 사랑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문학적인 작품? 그런 것보다는 사랑에 대한 작품이라고 후기를 마치면서... 제발 웹툰 내줘!!!!ㅠㅠ

    bog***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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