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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에 찌들어 있다가 간만에 힐링하는 기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BL소설을 읽으며 섬세한 개연성을 따지는것은 과하다 생각하지만...진중한 글의 분위기에 약간은 튀는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고, 아침짹조차도 없는 글의 전개에 이게 19금이 맞나 강력한 의문이 들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출수가 없네요. 기택이와 민재가 너무 안쓰럽고 또 안쓰러워서 잠시 멈춰 리뷰 남깁니다. 이후의 이야기에서는 사랑이 더이상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두 녀석에게 인식되기를 바라며 나머지 이야기 읽으러 갑니다~ .....너무 좋았다....
1권부터 3권까지 고구마 내용이 반복돼서 지치네요....
유일한 단점은 출간작이 이 작품 하나란거ㅠ...완벽해요
아직 1권만 봤는데 너무 답답해요. 얘들 왜이러지? 복장터져.. 2권은 기택시점으로 서술되고 충분히 상황이 이해는 되나 여전히 답답하고 속 터지네요. 순전히 내 성격탓ㅡ.ㅡ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세상엔 비겁한 부모도 있고 용기있고 멋진 부모도 있지만 책임감 없는 사람이 제일 못나 보인다는거. 끝까지 용기낸 수가 다행이라는 점과 그럼에도 19금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잔잔하니 좋네요 재밌게 잘 읽음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했던 둘.. 기택이와 민재니까, 기택이와 민재라서 풀어지는 이야기라 저는 여전히 벨을 못끊겟네요..ㅠㅠ 읽는 내내 민재의 마음속에서 한참을 같이 울었다가.. 옛말로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다니던 철없는 기택이가 사랑을 묵묵히 품고 사는 모습이.. 너무 짠했어요..ㅠㅠ 기택이는 더 행복해져야 맞아요… 1-3권 중반까지는 연령제한 풀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문학은 모두 읽어야해요.. 단편영화인데 여름 속 겨울같은 느낌이에요..(기택 시점은 사실 좀 안타까워서 후다닥 읽었어요) 제가 결혼하기 전에 ㅎㅎ 이 작품을, 둘의 이야기를 읽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거란 생각이 들만큼… 애인이란 단어에서, 더 나아가 사랑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재정비할수있지않았을까… 라는 속없는 생각도 해보고요 작가님.. 그러 의미로 외전 부탁드립니다.ㅎ 둘의 첫날밤이라던지~~ 민재의 질투라던지~~ 기택이의 집착이라던지~~~ 다 좋아요ㅠㅠ으엉 ㅠㅠ 잔잔물이지만 내내 읽었네요 사실 본편의 외전 조금 남았눈데.. 읽는게 아까워서 리뷰씁니다ㅠㅠ
짝사랑은 어쩐지 모두다 너무나 닮은 모습들을 하고 있지만, 들여다보면 그 마음의 형태와 온도는 서로 너무나 다르다는 걸 또 한번 알게 됐네요. 전 짝사랑은 어쩐지 서글프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외로운 감정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기택이와 민재는 긴 시간 둘은 짝사랑이란 이름으로 각자의 '사랑'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필하세요. 응원합니다~!!
나는 아직도 가끔 너를 안고 도망치고 싶다는 미친 생각을 해. (작 중 지문 발췌) 왠만하면 잔잔물 잘 안 읽습니다. 어쩌다가 이 정도면 잔잔물 치곤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소개글과 리뷰보고 사면 낚인 기분에 배신감까지 들던 도파민 독자예요. 이런 제게 #잔잔물의 정의를 다시 써 준 작품입니다. 문장도 문체도 흐름이 자연스럽고 그 속에서 공,수에 빙의해서 웃다가 눈물 줄줄 흘리다가 화내다가 다시 웃다가 같이 고통스러워하다가... 마치 공,수와 뉴런을 공유하는 기분이였어요. 작가님 첫 작품부터 캐릭터를 이렇게 입체적으로 잘 짜시면 차기작 개같이 기대되자나요ㅠ (특히 기택) 택이가 여지를 주고 민재는 상처를 입고 라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후반부에 가서 다시 앞에 기택이 한 독백을 찾아서 밑줄 치고 있는 나를 발견;; 형광펜으로 밑줄 칠 게 왜 이렇게 많은 건지. 문단 하나 하나에 그들의 마음이 적혀있는데, 저는 그게 너무 너무 기택과 민재의 사랑에서 가장 아름답고 처절한 단어로만 이뤄진 거 같더라구요. 기택도 민재도 어딘가에서 이렇게만 살아준다면 저는 더 바랄게 없어졌어요. 기택과 민재의 모든 시간은 결국 민재의 용기로, 기택도 용기를 낼 수 있음으로 귀결 되니깐. 외전에 외전이 나오지 않는다해도 만족감이 장난 아닌 소설입니다. 걍 읽으세요;; 이건 그냥 글로 된 영화니깐... 이건 걍 치유물 구원물 해쉬태그 제일 앞에 좀 박아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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