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평균 1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8518507
UCI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작품 소개
알바르드 저택의 지하에는 ‘데시’라는 짐승이 살고 있다.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시는 결국 셀리의 곁에 남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셀리의 방에서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 셀리. 사랑스러워. 다 가지고 싶어. 먹어 버리고 싶어."
ⓒ연주,애플망고/더지크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시는 결국 셀리의 곁에 남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셀리의 방에서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 셀리. 사랑스러워. 다 가지고 싶어. 먹어 버리고 싶어."
ⓒ연주,애플망고/더지크
리뷰
4.9
구매자 별점
2,57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알게되고 읽으시면 좋겠어요! 인물의 감정이 섬세한 작화안에 살아있답니다
fly***2026.10.02와우 오마이 오마이갓
spr***2026.05.29작화 진짜 개오지고 여주 너무 귀여움
eun***2026.05.20재밌게 잘 봤습니다!!
yul***2026.05.16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idl***2026.05.16가볍게 시작 했다가 어느순간 중독적으로 자꾸 보게되요!
nse***2026.05.16행복한 엔딩 두사람 보며 설렜어요
yuj***2026.05.12짧지만 임팩트 있게 기승전결 다 담긴 작품이었어요. 작화도 아름다워서 연주님의 다음 행보도 무척 기대됩니다 !
pin***2026.05.10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네요 잘 봤습니다
mhw***2026.05.10재미쓰여 ㅠㅠㅠ따봉입니당
min***2026.05.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