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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장의 신부 상세페이지

뜬장의 신부

  • 관심 28
피치닷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0%↓
1,170원
출간 정보
  • 2026.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9-2026041503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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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일공일수
* 작품 키워드 : #수간 #양성구유 #고수위 #하드코어 #순진음란수 #진짜대형견공 #동정공 #구원 #피폐 #노팅 #씬으로한권을꽉채운 #그럼에도L이넘쳐나는 #뽕빨물

* 공1 : 헤일로
신우의 곁을 평생 지켜온 반려견. 늑대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체구와 은회색 털을 가졌다. 신우를 해치려는 이들에겐 무자비한 야수지만, 신우에게만은 한없이 다정한 구원자다. 짐승 특유의 노골적이고 집요한 본능으로 신우의 몸과 마음을 남김없이 집어삼킨다.

* 수 : 신우
짐승보다 못한 값에 악덕 업자에게 팔려 온 비운의 미인. 남성기와 여성기를 동시에 가진 신체 때문에 뜬장에 갇혀 경매를 기다리는 신세다. 인간들의 추악함에 환멸을 느끼고, 유일한 안식처인 헤일로에게 제 모든 순결을 내맡기는 배덕한 결단을 내린다.

* 이럴 때 보세요 : 지독한 현실에 내던져진 순진미인수가 유일한 안식처인 반려견과 첫 경험을 나누며 아찔한 구원을 맞이하는 배덕감 넘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헤일로 고마워. 나의 처음을 가져가 주어서…….
뜬장의 신부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수간,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짐승보다 못한 값에 악덕 업자들에게 팔려 온 신우.
그는 뜬장에 갇힌 채, 매일같이 자신을 사갈 손님만 기다리는 신세다.

그런 그의 곁을 지켜주는 반려견, 헤일로.
어려서부터 함께해 온 그가 있었기에 신우는 이 비참한 현실을 간신히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늦은 밤.

“헤일로……. 나는 너무 무서워. 미쳐버릴 것만 같아.”

신우는 터져 나오는 오열을 참지 못해 헤일로의 품에 안기게 되고,
그의 눈물을 핥아 올리던 헤일로의 혀가 입술 끝에 닿게 되는데…….

“차라리 네가 나를 가져줄래, 헤일로?”

파괴적인 갈증이 덮쳐온다.

***

츱, 츄릅, 할짝. 할짝.

거칠고 오목한 설면이 통통하게 부풀어 오른 속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릴 때마다 신우는 정신이 아득해졌다. 짐승은 단순히 겉만 핥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뜨겁고 미끈거리는 혀를 좁은 보지 입구에 넓게 밀착시킨 채, 질척이는 타액을 쏟아부으며 집요하게 비벼댔다.

두툼한 설근이 연약한 음순을 짓누르고 뭉개며 지나가는 순간마다 쩍, 쩌적 하는 흉측하고도 야릇한 마찰음이 밀폐된 지하실에 울려 퍼졌다. 민감한 돌기를 스치고 지나가는 혀끝이 점막을 낱낱이 훑어낼수록, 신우는 제 몸을 잠식하는 짐승의 비릿한 체취와 뜨거운 열기에 전율했다.

“아아……! 좋아, 너무 좋아……! 헤일로, 응, 으응, 아……!”

밀려드는 흥분을 이기지 못한 신우가 급하게 몸을 일으켰다. 제 가랑이 사이에 파묻혀 있던 헤일로의 머리를 다급히 떨쳐낸 그는 아예 바지를 벗어 던져버리고는 뜬장 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신우는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은빛 짐승의 단단한 머리를 두 손으로 움켜쥐었다. 마치 제 모든 것을 헤일로에게 헌신하듯 가랑이를 활짝 벌려 짓물러 터진 보짓구멍으로 짐승의 얼굴을 깊숙이 끌어당겼다.

“여기, 더 핥아줘! 보지 안으로 혀 집어넣어서 엉망으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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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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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외전plz...외전주세요

    tnq***
    2026.05.01
  • 없어서 못먹는 수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qrs***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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