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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고 달자, 아가 상세페이지

떼고 달자, 아가

  • 관심 325
피치닷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4.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9-2026041504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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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극우성알파공, #개아가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의붓아들수, #베타->열성오메가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까칠수, #단정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감금, #조직/암흑가, #키잡물, #피페물, #신체훼손, #약물 #하드코어

* 공 – 기태준. 195cm. 32살.
: 무채색을 두른 듯 검은 머리카락에 심흑색 눈, 등에 태양을 움켜쥔 용 문신이 있는 장신의 구릿빛 근육질 미남.
어떤 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조폭으로 살다 마음대로 뒈질 작정이었으나 아들 연해를 만나고, 첫눈에 반해버려 목숨줄이 붙들리게 된다. 자신에게서 떠나가려는 연해를 가둬 자지를 반 이상 잘라내고 약물을 먹여 저만의 열성 오메가로 만든 뒤, 가둔다.

* 수 – 기연해. 174cm. 22살.
: 부드럽고 따스한 갈빛의 머리카락에 엷은 갈색 눈, 순백색에 가까운 곱고 하얀 피부의 미인.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재력가 외동딸인 홀어머니 밑에서 다소 외롭지만 부족함 없이 순수하게 자라왔다.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뒤 의붓아빠 기태준에게서 떠나려다 붙들린다. 뭉툭해진 자지를 가진 채 약물 부작용으로 젖까지 나오는 몸이 되어서.

* 공감 글귀 : “너는 씨팔. 아빠 애 밸 때까지 침대 밖으로 한 발짝도 못 나갈 줄 알아.”
떼고 달자, 아가

작품 소개

#극우성알파공 #미남조폭공 #의붓아빠공 #짝사랑공 #의붓아들수 #베타->열성오메가수 #자지반이상잘렸수 #강압적관계 #피폐하드코어 #모유플

‘자지 떼고 오메가 씹보지 달자, 아가.’

스무 살, 의붓아빠의 광기 서린 말을 들은 기점으로 연해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자지가 반 이상 잘리고, 약물과 폭압적인 페로몬 샤워로 베타에서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고, 약물 부작용으로 젖이 나오기까지….

2년이 지난 지금, 두 번째 히트가 오기 전 어떻게든 의붓아빠로부터 도망치려 한 연해의 시도는 실패하고 마는데….

***

“으, 아, 아으으응…!”

좆기둥이 들락거리며 귀두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누르고 긁기 시작했다. 뻗어온 한 손은 굳은 살 박인 손끝으로 젖 흘리는 젖알을 동글동글 굴리며 꾹꾹 눌러댔다. 점점 통증을 누르고 커져가는 쾌감과 차오른 젖이 빠져나가는 약간의 시원함으로 연해의 눈이 흐릿해지며 벌어진 입술에서 야릇한 신음이 터져나왔다. 약하지만 향기롭고 파릇한 페로몬은 쾌락을 숨기지 못하고 알파에게 마음껏 전해버린다.

연해의 페로몬을 들이마시며 한쪽 입술 끝을 슬쩍 비튼 기태준은 손을 들어 젖물을 핥아먹고서 연해의 다리를 잡던 손도 떼어내 가느다란 허리를 양손으로 부여 잡았다. 힘 조절을 잘 하지 못해 붉고 파랗게 멍이 든 다리처럼, 새하얀 허리는 오늘 그의 손자국이 제대로 날 예정이었다.

“흐아, 아, 아, 앙…! 히끅, 흐, 아응…!”

쩌퍽, 쩌벅, 전립선을 긁고 눌러대며 귀두가 점차 안쪽을 쯕쯕 파고들어 좆길을 냈다. 요도구에서는 탁한 쿠퍼액이 질질 흘러 오메가 씹물과 섞이고, 새빨갛게 흐르던 핏물도 그에 합쳐져 점차 진분홍으로 변해 엉덩이골을 타고 흘렀다.

동시에 느물거리기 시작한 후장 살과 뜨끈하게 더 나오는 오메가 씹물로 목에 핏대를 세운 기태준은 허리짓을 빨리 하며 느짓이 숨과 말을 토해냈다.

“후…. 우리 아들 씹보지가,”
“아, 아윽, 아, 아앙…! ”
“너무, 하, 맛있네.”

그러고서 시선을 살짝 올린 그는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는 새하얀 배 위에서 자짓물을 쫄쫄 흘리는 뭉툭한 자지를 보고 웃음기 어린 말을 보탰다.

“반 떼인 자지 세우고 물 질질 흘리는 것도 귀엽고.”
“으흑, 아앙…! 앙…! 아, 아응! 시, 싫, 힛…! 으응…!”
“연해야, 아가.”
“아응! 힉, 하읏! 아앙…!”
“너 앞으로 평생 아랫도리 놀릴 생각 말고, 이렇게 아빠 좆만 맛있게 먹어줘야 한다?”
“흐끅…! 으, 끄윽, 하윽…!”
“아빠 아기도, 낳자.”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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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 소설을 보기 위해 살아왔는지도 몰라요

    soo***
    2026.05.30
  • 아.. 이 맛 아닌데..

    alz***
    2026.05.20
  • 와... ㄹㅈㄷ 진짜 이런 짭근 보면 보통 아들이 백치 마냥 아앙헥헥좋이좋아 거려서 거부감이 좀 있는데 여긴 아들이 거부하는 맛이 배덕감 죽이네요... 맛집입니다...침흘렸어요

    dyd***
    2026.05.17
  • 아니 자까님 2편주세요 이게 다에요? ㅜㅜ

    shi***
    2026.05.16
  • 오 생각보다 짧지만 알차네요 임출욕 더불어서 둘째도 보고 싶숩니다

    bjs***
    2026.05.14
  • 어찌 이런.. 아들과.아빠가.붙어먹는 잔악무도한소설이.... .. 3권짜리 외전으로 사죄하시길...

    max***
    2026.05.13
  • 외전이 시급합니다.외전 주세요 ㅜㅜ

    two***
    2026.05.13
  • 하 그 시절 광공에 절여진 난 지금까지 이런 소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이다

    to8***
    2026.05.13
  • 존맛.. 작가님 감사해여

    esb***
    2026.05.10
  • 외전 한권만이라도.... 뭔가 감질나요 ㅠㅠ

    yak***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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