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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인의 구멍 상세페이지

미망인의 구멍

  • 관심 14
피치닷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
900원
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5.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9-20260708053.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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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구원, 애증
*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고수위 #화장실플 #조폭공 #미망인수 #남의오메가노리공 #미친새끼공 #자꾸만흔들리수 #오메가는아무래도알파에게끌리수 #L한스푼

* 공 – 최강재.
알파이자 이담의 남편이 빚을 진 대부업체 대표.이담의 남편인 조민철이 큰 돈을 빌리는 바람에, 그가 죽은 장례식장까지 오게되었다. 그 돈의 추후 행방이 굉장히 중요한 지라 올수밖에 없었다. 이담과도 안면이 있는 사이이고, 그가 오메가인 것을 알고 몇번 탐을 내기도 했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회가 왔고, 잡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항상 담배냄새가 나며, 키가 크고, 몸이 좋고 딱 알파같이 생겼다.

* 수 – 이 담
오메가. 그리고 어쩌다보니 미망인. 남편 조민철이 사고로 죽고 혼자 남았다. 수가 많지 않은 오메가인 터라 남편이 살아있을때에도 종종 대시를 받았었는데, 남편이 죽으니 최강재가 제일 먼저 돈으로 엮으려 든다. 베타인 남편보다 알파인 그에게 끌리기야 했으나, 사람 된 도리로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자꾸 흔들린다.
오메가 답게 여리고, 곧고, 연약하고, 하늘하늘하게 생겼다.

* 이럴 때 보세요 : 자연의 섭리를 따르듯 알파에게 저절로 이끌리는 오메가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더 묻혀. 다 묻히고 그냥 네거라고 자기주장 해. 다 해. 씨발. …그래도 되니까.”
미망인의 구멍

작품 소개

“당신 남편 앞으로 빚 있잖아.”
“…상속 포기 할 거라 상관 없….”
“그러면 네 남편 앞으로 있는 그 빌어먹을 가게. 네 남편이 그렇게 싫어하던 그 집구석으로 들어갈텐데?”
“…아.”
“그거 내가 막아줄 수 있는데.”

대부업체의 우두머리가 한낱 오메가인 이담을 원해 손해를 보면서까지 그를 떠안고 싶어 한다.

“…같이 살까. 결혼까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까.”

결국 속에 담은 말까지 모두 건네며 제 진심을 속삭이는 그런 이야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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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분들 리뷰처럼 글이 술술 읽히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내용이 눈 앞에 그려지는 기분이었고 공이 말만 거칠지 수를 예뻐하고 아끼는 게 보여서 뭔가 간질간질한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빨리 공이 수를 구워 삶아서 둘이 살림차리고 안정된 상태에서 아기가 생기는 외전도 보고싶어요 기다릴게요 ♡♡ Ps. 너무 꼴립니당

    lee***
    2026.07.12
  • 문장 구조가 깔끔해서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음. 공수 관계성은 뻔해 보이지만, 배덕감 표현이 고급스러워서 상당히 맛있음. 사실 초반부 읽으면서 공이 강압적일까 봐 좀 걱정했는데... 이거, 완전 순애임. 공이 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게 문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읽을 때 감탄했음. 다만, 단편이라 그런지 내용이 진짜 어정쩡한 부분에서 급하게 마무리됨. 이제 이야기가 슬슬 재미있어질 것 같은데? 라고 느낄 때, 딱 거기서 끝남... 아주 잘 쓴 소설의 프롤로그만 본 느낌. 좋은데 허무함. 그러니까 이건 무조건 다음 내용이 나와야 한다. 작가님? 기다리겠습니다.

    ili***
    2026.07.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d***
    2026.07.11
  • 진심 글이 너무 섹시하시다 더 보고 싶어요

    hee***
    2026.07.10
  • 구매 후 바로 완독했어요.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으로 막힘없이 술술 읽혀서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작품이 은근히 흔치 않은데.... 장례를 치르면서 상복을 입고 있는 미망인이라는 수의 설정도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자극적인 소재로 소비되는 게 아니라 특유의 배덕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럽 없는 섻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서 공이 수에게 안달이 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마지막에 공이 수에게 하는 말들이 참 좋았네요. 작가님 작품 나오는 족족 구매하고 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다작해주세요.

    pay***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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