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1.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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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9-20261028084.M001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양성구유, 하극상, 더티토크, 가학공, 강압공, 지배공, 미인수, 황자수, 순진수, 백치수,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배뇨플
* 공 – 체이스
신전에 소속된 성기사단의 단장. 엄격하고 냉정한 성격으로, 부하 기사들에게도 한 치의 흐트러짐을 용납하지 않는 인물이다. 황실의 명령으로 제3황자 레이놀드를 신전까지 호위하게 된다. 처음에는 황자의 처지를 수상히 여기지만, 그가 황궁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알게 된 뒤에는 동정심보다 가학적인 욕망을 품는다. 고귀한 황자를 제 뜻대로 통제하고 길들이는 데 만족감을 느끼는 지배적인 성향의 남자.
* 수 – 레이놀드
: 제국의 세 번째 황자. 옅은 금발과 맑고 푸른 눈동자를 지닌 아름다운 미인으로, 본래 영민했으나 성년식을 치른 직후 독에 당해 어린아이처럼 정신이 변했다. 이후 황궁에서 학대와 왜곡된 교육을 받으며 타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데 익숙해진다. 황제가 된 이복형의 명령으로 먼 신전에 보내지던 중 성기사단장 체이스를 만나게 된다. 순진하고 유순한 성격으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대우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비운의 황자.
* 이럴 때 보세요 : 백치가 된 황자가 냉혹한 성기사의 손에 넘어가며 벌어지는, 강압적이고 퇴폐적인 고수위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으응. 체이스 경이 허락해줘야, 가, 갈 수 있어."
* 작품 키워드 : 양성구유, 하극상, 더티토크, 가학공, 강압공, 지배공, 미인수, 황자수, 순진수, 백치수,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배뇨플
* 공 – 체이스
신전에 소속된 성기사단의 단장. 엄격하고 냉정한 성격으로, 부하 기사들에게도 한 치의 흐트러짐을 용납하지 않는 인물이다. 황실의 명령으로 제3황자 레이놀드를 신전까지 호위하게 된다. 처음에는 황자의 처지를 수상히 여기지만, 그가 황궁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알게 된 뒤에는 동정심보다 가학적인 욕망을 품는다. 고귀한 황자를 제 뜻대로 통제하고 길들이는 데 만족감을 느끼는 지배적인 성향의 남자.
* 수 – 레이놀드
: 제국의 세 번째 황자. 옅은 금발과 맑고 푸른 눈동자를 지닌 아름다운 미인으로, 본래 영민했으나 성년식을 치른 직후 독에 당해 어린아이처럼 정신이 변했다. 이후 황궁에서 학대와 왜곡된 교육을 받으며 타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데 익숙해진다. 황제가 된 이복형의 명령으로 먼 신전에 보내지던 중 성기사단장 체이스를 만나게 된다. 순진하고 유순한 성격으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대우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비운의 황자.
* 이럴 때 보세요 : 백치가 된 황자가 냉혹한 성기사의 손에 넘어가며 벌어지는, 강압적이고 퇴폐적인 고수위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으응. 체이스 경이 허락해줘야, 가, 갈 수 있어."
백치가 된 황자님 교육
작품 소개
“……저하.”
“흐, 응.”
“저하의 형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으읏……”
“제게 다 보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으, 아…… 알았어. 그보다 먼저, 흐으, 체이스 경…… 이제, 쉬 하게 해줘.”
애원이 섞인 간절한 목소리에 체이스가 목웃음을 울리곤 “네” 하고 대답했다.
“체, 체이스 경…….”
옷을 문 입에서 우물거리는 몰소리가 흘러나왔다. 체이스는 제 손끝 아래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살결,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한 자그마한 구멍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예쁜 구멍이네요.”
분명 황태자에게 쉼 없이 따먹혔을 것이 분명했을텐데, 구멍은 어디 하나 늘어진 곳 없었고 심지어 색마저 연분홍빛이었다.
마치 사내를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처녀의 그것처럼 좁고 깨끗하지 않은가.
“여길 손가락 따위로 쑤셔주는 걸로 만족하셨습니까? 황태자 전하께서 겨우 그 정도로 오줌을 싸게 해주셨습니까?”
“아, 아니…… 좆, 좆을, 박아서-”
순진무구한 얼굴로 좆을 박아 달라 요구하는 황자라니.
“흐, 응.”
“저하의 형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으읏……”
“제게 다 보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으, 아…… 알았어. 그보다 먼저, 흐으, 체이스 경…… 이제, 쉬 하게 해줘.”
애원이 섞인 간절한 목소리에 체이스가 목웃음을 울리곤 “네” 하고 대답했다.
“체, 체이스 경…….”
옷을 문 입에서 우물거리는 몰소리가 흘러나왔다. 체이스는 제 손끝 아래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살결,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한 자그마한 구멍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예쁜 구멍이네요.”
분명 황태자에게 쉼 없이 따먹혔을 것이 분명했을텐데, 구멍은 어디 하나 늘어진 곳 없었고 심지어 색마저 연분홍빛이었다.
마치 사내를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처녀의 그것처럼 좁고 깨끗하지 않은가.
“여길 손가락 따위로 쑤셔주는 걸로 만족하셨습니까? 황태자 전하께서 겨우 그 정도로 오줌을 싸게 해주셨습니까?”
“아, 아니…… 좆, 좆을, 박아서-”
순진무구한 얼굴로 좆을 박아 달라 요구하는 황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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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c***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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