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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들의 탐욕

  • 관심 18
  • 일렉트라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5.10.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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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7만 자
  •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49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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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들의 탐욕

작품 소개

록스턴 제국의 황녀 헬렌이 결혼식장에 도착하기 직전. 2황자 테오도르는 자신의 여동생을 보며 싱긋 웃었다.

그의 왼손에는 그녀의 남편이 될 예정이었던 후작의 머리가 들려 있었다.

오라버니들의 침실에서 눈을 뜬 헬렌은 난생처음 남자의 성기 두 개를 마주하게 됐다.

*

에드워드가 귀두로는 질 입구를 건드리고, 검지 끝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굴렸다.

그녀는 후- 후- 호흡하며 첫째 오라버니의 굵직한 물건을 전부 받아들였다.

와중에 손깍지를 껴 오는 커다란 손의 주인은 둘째 오라버니가 분명했다.

“하읏, 테오 오라버니, 에드 오라버니…”

그저 이름을 불렀을 뿐인데 두 남자의 입에서는 동시에 탄식이 흘렀다.

“하아아…”
“후우… 헬렌!”

퍼억, 강렬한 소리와 함께 허벅지 안쪽으로 홧홧한 통증이 느껴졌다.

에드워드는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며 고환까지 처넣을 기세로 허리를 힘껏 치댔다.

“후으. 참기 힘드네, 헬렌. 내 좆은 입으로 물자.”

입술 위로 미끄러운 살덩이가 비벼지나 싶더니 테오도르의 단단한 귀두가 잇새를 벌리며 무작정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헬렌은 얕게 미소 지으며 굵직한 등허리를 감싸안았다.

‘고마워요, 오라버니…’

그녀는 투명한 눈물을 시트 위로 톡 떨어뜨리며 넓은 품에 얼굴을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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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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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렌의탐욕- 에드 테오 순정남들

    yoo***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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